31살 처녀입니다.... 집에서는 슬슬 결혼압박은 심해지고...한 2개월가량 만나고있는 남자친구는... 아직 백수이고...휴~지금 취업준비중이긴해요.. 근데...크게 신경쓰이질 않네요... 제가 월요일부터 다요트를 시작하는바람에 저질체력이 더 저질체력이 됐네요... 운동 조금 하고 집에오면 녹초가 되서 그냥 눕게되네요...ㅜㅜ 온몸이 다 쑤시공..ㅜㅜ 그런데 어제 10시쯤 티비를 보다가 그냥 잠이 들어버렸네요... 12시쯤 남친님 전화를 받고 비몽사몽 대화를 하다 다시 잠이 들었어요... 근데 기분이 묘해서 삐진거 같기에 풀어줄려했더닝...단답형 대답에...뭐땜에 화가났냐고 물었더닝 화안났다네욤...ㅡㅡ;;;벤뎅이 소갈딱지자식... 결국 제가 연락도없이 그냥 잠들어 삐진거였네요... 연락하고 자면 손가락부러지냐고...허...참... 너무 피곤하면 그냥 잠들수도 있는거지...내가 이나이 먹고 잠도 허락맞고 자야하나봅니다... 아~~정말...연애랑은 나랑은 안맞는거 같네요...내참... 그냥 화딱지나서 궁시렁거리다 갑니다...죄송....
진짜 서른넘어서 연애하려닝...참을인을 몇개를 써야하낭...내참
31살 처녀입니다....
집에서는 슬슬 결혼압박은 심해지고...한 2개월가량 만나고있는 남자친구는...
아직 백수이고...휴~지금 취업준비중이긴해요.. 근데...크게 신경쓰이질 않네요...
제가 월요일부터 다요트를 시작하는바람에 저질체력이 더 저질체력이 됐네요...
운동 조금 하고 집에오면 녹초가 되서 그냥 눕게되네요...ㅜㅜ
온몸이 다 쑤시공..ㅜㅜ
그런데 어제 10시쯤 티비를 보다가 그냥 잠이 들어버렸네요...
12시쯤 남친님 전화를 받고 비몽사몽 대화를 하다 다시 잠이 들었어요...
근데 기분이 묘해서 삐진거 같기에 풀어줄려했더닝...단답형 대답에...뭐땜에 화가났냐고 물었더닝
화안났다네욤...ㅡㅡ;;;벤뎅이 소갈딱지자식...
결국 제가 연락도없이 그냥 잠들어 삐진거였네요...
연락하고 자면 손가락부러지냐고...허...참...
너무 피곤하면 그냥 잠들수도 있는거지...내가 이나이 먹고 잠도 허락맞고 자야하나봅니다...
아~~정말...연애랑은 나랑은 안맞는거 같네요...내참...
그냥 화딱지나서 궁시렁거리다 갑니다...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