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모아둔 돈도 없고 해서 그냥 연애나 쭉 할려고 했는데.. 요즘 피부과 나 성형 외과를 관심가지고 다니더군요.~~ 음 갑자기 왜 그러지? 업글해서 다른 남자 만나려고 하나 싶었지요.. 그러더니 어느날 피부과를 데려다 달라고 해서. 데러다 주는 길에 갑자기 이런 말을 하더군요.. 요즘 내가 왜케 외모에 신경 쓰는지 아냐구~~ 다 결혼식때 이쁘게 보이고 싶어서 보수공사 하는거라구.. 왜케 눈치가 없냐구 헉스~ 그게 그런뜻이 어떻게 되는지도 이해 못하겠구.. 당장 결혼준비도 안했는데 어떻하지... ㅡㅡ; 일단 급한불끄기 신공 기쁜척 하기 와 결혼에대한 이야기를 하긴 했지만. 정작 그닥 뭔가 좋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결혼후 생활비와 혹시라도 애라도 생기면... 내 등골 없어지겠지요 ㅜㅜ 맞벌이 할생각은 없어 보이고... 내 등골~~ 외벌이로 나보러 먹여 살리라고 하는데... 그동안은 오냐 오냐 했는데 막상 결혼후 생각하면... 오싹합니다. 요즘 전세비랑 결혼비용이 얼만지 알고 이러는 건지. 정작 결혼하면 내가 돈 다낼거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는듯 한데... 에휴~~ 내가 무슨 유산 물려 받을게 있나 연봉이 1억이냐.. 도데체 어쩌라궁.~~ 남자가 9천이구 여자가 천 9:1 비율로 결혼 비용 하는거라고 생가 하내요. 너 2천이면 난 1억 8천 있어야 되는 거닝? 에휴 이런애 데리고 어떻게 살 자신도 없구. 그렇다구 당장 헤어져도 개념있는 여자 찾아 다니기엔 내나이 33살 나 ~~~ 어떻케~~~~
여친과 결혼 생각~~ 살려줘요...
음 모아둔 돈도 없고 해서 그냥 연애나 쭉 할려고 했는데..
요즘 피부과 나 성형 외과를 관심가지고 다니더군요.~~ 음 갑자기 왜 그러지?
업글해서 다른 남자 만나려고 하나 싶었지요.. 그러더니
어느날 피부과를 데려다 달라고 해서. 데러다 주는 길에 갑자기 이런 말을 하더군요..
요즘 내가 왜케 외모에 신경 쓰는지 아냐구~~ 다 결혼식때 이쁘게 보이고 싶어서 보수공사 하는거라구..
왜케 눈치가 없냐구 헉스~ 그게 그런뜻이 어떻게 되는지도 이해 못하겠구.. 당장 결혼준비도 안했는데 어떻하지... ㅡㅡ; 일단 급한불끄기 신공 기쁜척 하기 와 결혼에대한 이야기를 하긴 했지만. 정작 그닥
뭔가 좋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결혼후 생활비와 혹시라도 애라도 생기면... 내 등골 없어지겠지요 ㅜㅜ
맞벌이 할생각은 없어 보이고... 내 등골~~ 외벌이로 나보러 먹여 살리라고 하는데... 그동안은 오냐 오냐 했는데 막상 결혼후 생각하면... 오싹합니다.
요즘 전세비랑 결혼비용이 얼만지 알고 이러는 건지. 정작 결혼하면 내가 돈 다낼거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는듯 한데... 에휴~~ 내가 무슨 유산 물려 받을게 있나 연봉이 1억이냐.. 도데체 어쩌라궁.~~
남자가 9천이구 여자가 천 9:1 비율로 결혼 비용 하는거라고 생가 하내요. 너 2천이면 난 1억 8천 있어야 되는 거닝? 에휴 이런애 데리고 어떻게 살 자신도 없구. 그렇다구 당장 헤어져도 개념있는 여자 찾아 다니기엔 내나이 33살 나 ~~~ 어떻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