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요리자랑 TIME~

오연주2012.09.26
조회88,359

 

 

 

와~~ 제글이 메인에 떳네요^^

정말 기대도 못했는데,,ㅋ 많은 관심과 예쁜 댓글들 감사해요!!

결혼하자는 댓글도 많던데,,ㅋㅋ

일단 연애먼저??

 

추석끝나고 돌아오면 절 잊으시겠지만, 그땐 제가 만들기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만든것도 올릴께요~^^

 

 

맛보기로...ㅋ 우리회사 이사님 아들 첫생일에 만들어준 슈가케잌~

이모의 정성이 가득한 첫생일 선물~♥

 

 

 

 

안녕하세요~~^ㅅ^

저는 29살 두달후 서른쯔으음.ㅠ 으로 달려가는 아직 임자 없는 여자입니다.ㅋ

요즘 깨알같은 요리이야기들이 올라와서 저도 살짝 자랑질좀 하고 갈께요

뭐 다른분처럼 거창한 음식 만드는건 아니고 그냥 소소해서 자랑질이 되려나 모르겠어요

 

 

일단 도시락 만드는걸 즐겨하기에 도시락사진부터~!!

 

 

비슷 비슷 해보이지만.,, 아~~ 주 깨알같이 다르답니다.ㅋㅋㅋ

메뉴개발을 해야겠음.ㅠ

 

 

 

과일포함 11단 도시락 가능한 여자랍니다~

 

같이 나들이 가고 싶지 않나요??  가을 소풍~

요즘 날씨가 딱좋은데,, 난 주말에 절대 쉬지 못하는 직업을 가진여자.ㅠ

 

 

그래서 집에서 이런거 저런거 만들어 먹는여자.ㅠ

 

 

내가 좋아하는 매운 등갈비를 즐길려면 양푼냄비에~

 

손수김밥 이건 친구 어머님께 전수받음.ㅋ 

 

 

맥주친구 봉봉봉!!!

매운봉 간장봉~ 

 

 

 

 

 

오삼불고기와~

비오는날의 별미 해물파전~

조랭이 떡볶이는 내가 만들었지만 튀김은 아빠와딸!! 거기서 만들었음.

맥주는 덤!! 난 술좀 즐기는 여자.ㅋ

 

 

 

 

이건 쫌 있어보이는 사진.

내가 케이터링 주관해서 우리과 쫑파티때 만든 와인파티!! 케이터링

메뉴부터 재료구매까지 참~~ 힘들었다는.ㅠ

하지만 사진은 gooooooooooooooood!!

 

 

삼색전과 (아~~ 추석이로구나)

산약샐러드

마지막 이름은 기억나질 않는군. 암튼 수육샌드위치 같은 느낌?ㅋㅋㅋㅋ

그리고 크로와상 샌드위치!!

 

 

 

 

다 퍼주는걸 좋아하는 철없는 29살.

달달한 마무리~ 

 

정말 소소했지요~ 만드는걸 좋아해서 이거 톡!! 되면 

이것저것 만든것도 올릴께요~

모두들 3일남은 추석연휴을 기다리며 일이 힘들어도 화이팅입니다.~!!

 

난 집에안감.ㅠ 뭐하고 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