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처음 판 글 올려봅니다. 음슴체로 쓸게요. 요런대서 음슴체 한번 써보고 싶었거든요 살다살다 보니 희안한 일이 다 있음;; 쭈욱 늘어나는 송편.. 집에서 햇밤으로 송편을 만들었는데 맵쌀로 만들어야 될껄 찹쌀로 만들었음.. 모x렐라 치즈 수준의 송편 ㅜㅜ 씹으면 껌처럼 씹히고.. 가운데 보이심? 먹을때 보시다시피 피자처럼 쭉~ 늘어남 늘어난건 떡임 "쌀떡" 떡이랑 밤이랑 분해됬음 하얀게 떡이고 노란게 밤.. 멘탈 붕괴 직전 ㅜㅜ 어떡게 먹을지 말지 고민중임 좋은방법 있음 댓글 please 1
요런 송편 먹어보신분 멘붕 직전
아.. 처음 판 글 올려봅니다.
음슴체로 쓸게요.
요런대서 음슴체 한번 써보고 싶었거든요
살다살다 보니 희안한 일이 다 있음;;
쭈욱 늘어나는 송편..
집에서 햇밤으로 송편을 만들었는데 맵쌀로 만들어야 될껄 찹쌀로 만들었음..
모x렐라 치즈 수준의 송편 ㅜㅜ 씹으면 껌처럼 씹히고..
가운데 보이심?
먹을때 보시다시피 피자처럼 쭉~ 늘어남
늘어난건 떡임 "쌀떡"
떡이랑 밤이랑 분해됬음
하얀게 떡이고 노란게 밤..
멘탈 붕괴 직전 ㅜㅜ
어떡게 먹을지 말지 고민중임
좋은방법 있음 댓글 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