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우리 아파트 단지 난리가 났었다 어떤 여자 하나가 30분전에 술을 먹었는지 혀꼬인 소리로 뭐라 악을 쓰고 계속 난리를 피워서 뭔 일 있나 궁금해서 내려가서 동정 살피고 왔는데 진짜 가관이더라 나이는 20대 초중반 정도 되어 보이는 여자인데 어떤 동 1층 출입구 앞에서 인터폰 호출버튼 누르고 어떤 남자보고 나오라고 악을 쓰고 있는 거였더라 그 와중에도 여자 외모 살폈는데 완전 초울트라 외모빵빵 여신급 여자애였음ㅋ 문을 안 열어주니까 올라가지도 못하고 계속 울부짖으며 현관문 인터폰으로 난리를 피움. 그러다 좀 있다 어떤 남자 내려 오는데 젊은 남자였어 남자를 보자마자 여자가 싸대기 날릴려고 손을 들고 휘두르려다가 남자 손에 잡혀서 때리지도 못하고 주저앉음 여자가 남자보고 뭐라 횡설수설하는데 매너없이 이렇게 날 갖고 놀았어? 뭐 이런 소리를 계속 함. 그러다가 여자 흐느끼며 울기 시작ㅠ 여자가 우니까 경비 아저씨들 하나 둘씩 모여들기 시작하자 남자 급당황한듯 여자 데리고 주차장 쪽으로 감 그리곤 상황 종료.. 뭐 하는 여자이고 둘이 무슨 사연인지 괜히 궁금하네ㅋㅋ 이 시간에 여자가 남자 찾아와서 저 난리를 피울 정도면 그냥 평범한 여자는 아니겠지..? 210
야밤에 젊은 여자 하나가 동네 개판 만드네
좀전에 우리 아파트 단지 난리가 났었다
어떤 여자 하나가 30분전에 술을 먹었는지 혀꼬인 소리로 뭐라 악을 쓰고 계속 난리를 피워서
뭔 일 있나 궁금해서 내려가서 동정 살피고 왔는데 진짜 가관이더라
나이는 20대 초중반 정도 되어 보이는 여자인데 어떤 동 1층 출입구 앞에서 인터폰 호출버튼 누르고
어떤 남자보고 나오라고 악을 쓰고 있는 거였더라
그 와중에도 여자 외모 살폈는데 완전 초울트라 외모빵빵 여신급 여자애였음ㅋ
문을 안 열어주니까 올라가지도 못하고 계속 울부짖으며 현관문 인터폰으로 난리를 피움.
그러다 좀 있다 어떤 남자 내려 오는데 젊은 남자였어
남자를 보자마자 여자가 싸대기 날릴려고 손을 들고 휘두르려다가
남자 손에 잡혀서 때리지도 못하고 주저앉음
여자가 남자보고 뭐라 횡설수설하는데 매너없이 이렇게 날 갖고 놀았어? 뭐 이런 소리를 계속 함.
그러다가 여자 흐느끼며 울기 시작ㅠ
여자가 우니까 경비 아저씨들 하나 둘씩 모여들기 시작하자
남자 급당황한듯 여자 데리고 주차장 쪽으로 감
그리곤 상황 종료..
뭐 하는 여자이고 둘이 무슨 사연인지 괜히 궁금하네ㅋㅋ
이 시간에 여자가 남자 찾아와서 저 난리를 피울 정도면 그냥 평범한 여자는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