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오늘은 몇일전에 있었던 정말 너무너무화가나고ㅡㅡ 손발이 떨리는 일이 있어서 돌아옴ㅡㅡ 그날도 평소와 다름없이 신랑 출근시키고, 집청소하고 환기나 시킬겸 집안 창문을 모두 열어두고 침대에 누워 티브이를 시청하고 있었음ㅡㅡ 물론 우리아들 때문에 방충망은 닫아놓은채 환기를 시키고 있었음ㅡㅡ 평소에 다용도실 창문에 올라가 세상구경 하길 좋아하는 아들이기에 그날도 아들은 다용도실 창문에서 세상구경을 하고 있었음. 요렇게.. 근데....................... 근데근데근데근데 어디선가 남자의 웅성대는 목소리가 들렸고.. 딸깍 딸깍하는 소리가 들림 기분이 이상해 아들이 앉아있는 다용도실로 가보니 아니글쎄 고딩들이 거기서 담배피면서 ㅡㅡ 우리집 방충망 앞에서가지고 아무것도 모르고 쳐다보고 있는 찌루를 향해 라이터로 위협을 하는게 아니겠음???????????????? 순간 너무 화나서 집엔 나혼자였고, 그들은 요즘 무서운 고딩이라는것도 잊고 소리 질렀음..... '야이 생끼야!!!!!!!!!!!!!!!!!!!!!!!!!!!!!!!!!!!!!!!!!' 이렇게 정말 순간 분노를 참을수가 없었음ㅡㅡ 고딩들은 내 목소리 듣자마자 도망가고 아무것도 모르는 얼굴로 소리지르는 엄말 쳐다보고 있는찌루를보니 정말 부글부글 끓었음.......... 다행히 그을린 곳도 없고, 다친곳이 없어서 마음 놓았지만 정말 도망가는 녀석들 잡아다가 혼꾸녕을 내주고 싶었음... 하아.............. 너네ㅡㅡ 이 고딩들아ㅡㅡ 한번만더 우리집 다용도실 앞에서 담배피면서 우리아들 괴롭히면 너네 사진찍어서 학생부로 넘긴다ㅡㅡ 죽는다 진짜. 뱃속에 딸을가진 엄마로써 욕을하면 안되지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날은 정말 육두문자가 막.. 손발이 막.. 내가 낮잠이라도 자고있었다면 무슨일이 벌어졌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니 손발이 바들바들 떨렸음......... 너무 화가나서 신랑한테 전화해서 '여보 글쎄 어떤 고딩싱끼들이' 이러면서 욕했더니.. 우리 신랑 ㅜㅜ 요즘 고딩들무서우니 나갈생각하지말고, 창문 잠그고 당분간 찌루 콧바람 금지시키래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불쌍하지만 요즘 콧바람 못시켜주고 있음ㅜㅜㅜㅜㅜㅜ 혹시 1층에 사시면서 냥이키우시는 집사분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직도 생각하면 손발이 떨림ㅜㅜㅜㅜㅜㅜㅜ 오늘은 찌루사진 몇장과 동영상 하나 첨부하고 사라지겠음..힝 엄마 속도 모르고 편하게 숙면취하고 있는 우리아들. 이상한 자세로 자는 우리아들.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자세로 잠이오니 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군화.................................. 예비군 다녀와서 냄새날껀데 거기가 좋아????????????????????????//// 동물 농장도 시청해 주시고. 엄마를 지켜보기도 했다가 마지막으로 자면 깨워도 절대 일어나지않는 우리아들 동영상 ㅋㅋ 다음에 다시오겠어요. 그때까지 아뷔벡.jpg 75
여아인척 연기하는 오드아이 내새끼-다섯번째
톡커님들
오늘은 몇일전에 있었던 정말 너무너무화가나고ㅡㅡ
손발이 떨리는 일이 있어서 돌아옴ㅡㅡ
그날도 평소와 다름없이
신랑 출근시키고, 집청소하고 환기나 시킬겸 집안 창문을 모두 열어두고
침대에 누워 티브이를 시청하고 있었음ㅡㅡ
물론 우리아들 때문에 방충망은 닫아놓은채 환기를 시키고 있었음ㅡㅡ
평소에 다용도실 창문에 올라가 세상구경 하길 좋아하는 아들이기에
그날도 아들은 다용도실 창문에서 세상구경을 하고 있었음.
요렇게..
근데.......................
근데근데근데근데




어디선가 남자의 웅성대는 목소리가 들렸고..
딸깍 딸깍하는 소리가 들림



기분이 이상해 아들이 앉아있는 다용도실로 가보니






아니글쎄








고딩들이 거기서 담배피면서 ㅡㅡ 우리집 방충망 앞에서가지고
아무것도 모르고 쳐다보고 있는 찌루를 향해 라이터로 위협을 하는게 아니겠음????????????????
순간 너무 화나서 집엔 나혼자였고,
그들은 요즘 무서운 고딩이라는것도 잊고
소리 질렀음.....
'야이 생끼야!!!!!!!!!!!!!!!!!!!!!!!!!!!!!!!!!!!!!!!!!'
이렇게















정말 순간 분노를 참을수가 없었음ㅡㅡ
고딩들은 내 목소리 듣자마자 도망가고
아무것도 모르는 얼굴로 소리지르는 엄말 쳐다보고 있는찌루를보니
정말 부글부글 끓었음..........
다행히 그을린 곳도 없고,
다친곳이 없어서 마음 놓았지만 정말 도망가는 녀석들 잡아다가
혼꾸녕을 내주고 싶었음... 하아..............
너네ㅡㅡ 이 고딩들아ㅡㅡ
한번만더 우리집 다용도실 앞에서 담배피면서 우리아들 괴롭히면
너네 사진찍어서 학생부로 넘긴다ㅡㅡ
죽는다 진짜.
뱃속에 딸을가진 엄마로써
욕을하면 안되지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날은 정말 육두문자가 막..
손발이 막..
내가 낮잠이라도 자고있었다면 무슨일이 벌어졌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니
손발이 바들바들 떨렸음.........
너무 화가나서 신랑한테 전화해서
'여보 글쎄 어떤 고딩싱끼들이' 이러면서 욕했더니..
우리 신랑 ㅜㅜ 요즘 고딩들무서우니 나갈생각하지말고,
창문 잠그고 당분간 찌루 콧바람 금지시키래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불쌍하지만 요즘 콧바람 못시켜주고 있음ㅜㅜㅜㅜㅜㅜ
혹시 1층에 사시면서 냥이키우시는 집사분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직도 생각하면 손발이 떨림ㅜㅜㅜㅜㅜㅜㅜ
오늘은 찌루사진 몇장과 동영상 하나 첨부하고 사라지겠음..힝
엄마 속도 모르고 편하게 숙면취하고 있는 우리아들.
이상한 자세로 자는 우리아들.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자세로 잠이오니 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군화..................................
예비군 다녀와서 냄새날껀데
거기가 좋아????????????????????????////
동물 농장도 시청해 주시고.
엄마를 지켜보기도 했다가
마지막으로 자면 깨워도 절대 일어나지않는
우리아들 동영상 ㅋㅋ
다음에 다시오겠어요.
그때까지
아뷔벡.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