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1(http://pann.nate.com/b316289388) <- 클릭하시면 1편으로 이동함미다!!ㅋㅋㅋ 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11 (http://pann.nate.com/b316485612) <- 클릭하시면 11편으로 이동함미다!ㅋㅋㅋ 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21 (http://pann.nate.com/b316607812) <- 클릭하시면 21편으로 이동함미다!ㅋㅋㅋ 하이 빵까루~ 오늘 사무실에 아무도없는 적막감.. 그래~서 ㅋㅋㅋㅋ 오늘은 편안하게 판에 글을 쓸수있다는 점~~~~~~~~~~ㅋㅋ 어제도 세미나 갔다와서 피곤해가지고 ㅠㅠ 그래도 계속 우리 판님들 생각은 하고있서염 보고싶어써염 하이 빵까루 << 요고요고 내 전매특허?ㅋㅋㅋㅋ 재밌다고 하시는분들 많으시네염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항상 열심히 댓글이랑 추천 빠방!! 해주시는분들껜 제 명함이라도 드리면서 김양 이야기랑 내 이야기 막막 글 말고 육성으로 말해드리고시픙 ㅠㅠㅠㅋㅋㅋㅋㅋ 그만큼 우리 판님들 애정하고있씀~ 스릉흔드~ 저번에 일본귀신 이야기가 ㅋㅋ 톡에 올라가지곸ㅋㅋㅋㅋㅋ 조회수 20만 ㅎㄷㄷㄷㄷㄷ 이만큼 격하게 저를 애껴주시는군염 ㅠㅋㅋㅋ 암튼, 일본 귀신이야기 또 들려달라는 분들이 계셔가지곸ㅋㅋㅋ 우리 이모랑 삼촌 이야기좀 풀어보겠슴ㅋㅋㅋ 저번 빵집 이야기 1탄 썼을때... 2탄 안읽어보신 분들은 왜 제목을 내가겪은으로 했냐고 ㅋㅋ 막 머라하시던뎈ㅋㅋ 오늘도 제목 바꿔야대는겅미?ㅠㅠㅠ [하지만 난 꿋꿋하니까 바꾸지 않겠씀] 잡솔고만하고 스타뜨 하겠슴!!ㅋㅋㅋㅋ 오늘 우리 사무실은 음습하니까 음슴체 쓰겠슴 [읭?] 우리 이모랑 삼촌은 일본에 좀 계셨었슴ㅋㅋ 물론 지금은 한국에 와 계시지만; 한 몇년전만 해도 일본에서 살고 계셨슴ㅋㅋ 근데 이모랑 삼촌이랑 일본에 계시면서 무서운 일들을 겪은게 몇번 있따고 하셨었슴;;ㅋㅋㅋ 특히 우리삼촌은 가위는 물론 악몽조차 꾼적이 없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따위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강한 대한의 남아셨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일본에서 몇번 일을 겪고 나니.. 본인도 어느정도는 생각이 조금 바뀐거 같음ㅋㅋㅋ 귀신이 있따고 믿는다기 보다는 뭐랄까 ㅋㅋㅋㅋㅋㅋ 걍 내가 몸이 좀 허하면 헛것이 보일수도 있겠다 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ㅋㅋㅋㅋ 삼촌이 처음에 일본에 가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게 참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함ㅋㅋㅋ 우리나라는 그렇게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지 않잖슴?ㅋㅋ 근데 일본에는 출퇴근도 자전거로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함 ㅋㅋㅋㅋ 그리고 본인도 처음에는 조금 뻘쭘하기도 하고 ㅋㅋㅋ 머 그래서 자전거 안타고 다녔는데 나중에는 자전거를 하나 구입을 해서 타고 다니게 되었따 함 ㅋㅋ 그리고 출퇴근을 자전거를 타고 다녔는데 어느날 ㅋㅋㅋ 삼촌이 퇴근하고 자전거를 타고 오는데 저기 앞쪽에 어떤 여자가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고 있떠라 함;ㅋㅋ 근데 그 여자가 너무 이뻐서;ㅋㅋㅋㅋㅋㅋ 삼촌이 한눈에 뿅~ 반했다고 함 ㅋㅋ 가만 생각해보니 위에 옷을 교복을 입고 있었는데 그 교복이 근처에 잇는 여고 교복이었다는걸 생각해냈다고 했씀ㅋㅋ 그리고 퇴근 시간 마다 일부러 그 길쪽을 지나다니면서 ㅋㅋ 그 여자와 먼가 이야기를 해볼 기회를 노리고 잇었다고 함 ㅋㅋㅋ [그당시 삼촌이 25살 이었는데.. 도둑놈 심보] 항상 비슷한 시간대만 되면 그 여자는 자전거를 타고 지나쳐 가고 ㅋㅋㅋ 삼촌은 맨날 한발 늦는식??ㅋㅋ 그래서 하루는 그냥 아예 회사를 일찍 끝내버리고서 ㅋㅋ 그 여고생이 지나다니는 길목쪽에 서서 기다리고 잇었다고 함 ㅋㅋㅋㅋ 나름 꽃같은것도 준비를 하고잉~?ㅋㅋㅋㅋㅋ 근데 그 여고생이 올 시간이 다 되었는데도 안나타나더라는거임;;ㅋㅋ 머지머지? 오늘은 학교를 안갔나? 왜 하필 오늘 안나타나지? 막 이럼서 ㅋㅋㅋ 혼자서 애태우고 있다가 ㅋㅋ 저~ 쪽에서 자전거를 타고 그 여고생이 오고있더라는거임 ㅋㅋ 삼촌은 갑자기 급 화색이 돌면서 여고생쪽을 수줍게 보고있었지만.. 결국 그 여고생이 자기 앞을 지나갈때 아무런 말도 할수가 없엇따고 함... 그림 나감미다!!!! [간만에 긴장 하셈!!!] 3 2 1 뙇!! 하체는 없고; 상체만 허공에 둥둥 뜬 채로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고 있었기 때문임... [오늘은 겨털말고 새끼 발꾸락으로 그렸어염ㅋㅋ 못그려도 이해해주긔] 그뒤로 3일정도 삼촌은 끙끙 앓았다고 함ㅋㅋㅋ 물론, 다시는 그 길로 안다녔다고 함ㅋㅋㅋ 삼촌 말로는 근처에 기차?? 철도?? 할튼 뭐 그런게 있는데 거기서 하반신 절단되서 죽은 여고생이 아닐까 생각해본다고 이야기함;ㅋㅋ 그리고... 난 아직도 삼촌의 마무리 멘트가 기억에 남ㅋㅋㅋ 삼촌 : 그게 만약에 귀신이었다 쳐도, 솔찍히 이뿌긴 이뿌드라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삼촌님하...ㅠㅠㅋㅋㅋㅋㅋ [아...이뿐 귀신이라 했는데;; 귀신님 미안여..ㅠㅠ 그림 허접 ㅠ ㅈㅅ ㅠㅠ] 이것만 하고 사라지면 심심하잖슴 ㅋㅋㅋ 이모 이야기 하나 쓰겠슴ㅋㅋ 우리 이모가 일본에서 어디를 놀러갔었다고 함ㅋㅋ 나도 정확히는 모르는데 일본인 친구랑 어디 놀러가서 되게 재밌게 놀았다고 함ㅋㅋ 근데.. 그날밤에 그쪽 숙소에서 묵어서 자게 되었는데 ㅋㅋ 이상하게 그날따라 이모가 기분이 좀 안좋더라는거임;;ㅋㅋ 그래서 쉽게 잠을 못자고잇는 상태였는데 ㅋ 옆에 친구가 뒤척이지도 않고 몸부림도 안치고 정말 얌전하게 누워서 숨만 쎄근쎄근 쉬면서 자고있떠라는거임ㅋㅋ 잘자고 있는 친구가 얄미워서 이모가 등돌리고 눈을 감았다고 함 ㅋㅋ 그리고.. 그상태로 가위에 눌림ㅋ 근데 진짜 무서웠던건 그때 잠을 잘때 누워있는 상태에서 발아래쪽에 장농같은게 있었다고 함 붙박이장 같은거 있짢슴;ㅋㅋ 근데 그 붙박이장이 끼익..끼이익.. 하면서 서서히 문이 열리더라는 거임ㅋㅋ 이모는 뭐지? 하면서 장농쪽으로 시선을 돌렸는데 장농안에 무언가가 있었다고 함 그리고 문은 서서히 열리고;; 이모는 장농안에 무언가가 있으니 괜히 더 무섭고 ㅋㅋ 이불일거야, 옷일거야. 막 이러고 있는데 문은 자꾸만 서서히 열리고 ㅋㅋㅋㅋ 그러다가... 문이 다 열리자 안에는;; 왠 여자가 장농안에서 목을 매단채 축 늘어져서 매달려 있떠라는거임;; 이모는 너무 무섭고 놀래서 ㅠㅠㅠ 도망치고싶고 보기도 싫고 막 그런데; 가위에 눌렸으니 몸도 못움직이고 ㅠㅠㅠ 그런데 그 시체가 처음에는 조금씩 조금씩 흔들리는것 같더니... 이내 그 시체가 고개를 들더라는거임 그리고는.... 그림 또 나감미다!!!! 3 2 1 갑자기 그 시체의 목이 점점 늘어나면서 시체의 얼굴이 이모의 바로 코앞까지 왔었다는 거임;; 이모는 그대로 너무 놀라서 기절을 해버렸고 ㅋㅋ 다음날 아침 친구가 깨우는 소리에 눈을 떴다고 함 ㅋㅋ 간밤에 가위눌린게 생각나서 친구한테 막 이야기를 했더니 ㅋ 그 친구가 친구 : 어제 목 늘어난 귀신이 너한테 갔다가, 니가 기절하니까 나한테 왔어. 라고 했다고 함;;ㅋㅋ 어제 이모가 봤을때 편안하게 잘 자고 있던 친구는 사실 이미 그때부터 가위에 눌려있었던 거라고....ㄷㄷ 그러고보니 진짜 일본에는 귀신이 많은거임??ㅋ 이대로 끝내면 재미없으니깐ㅋ 마지막 이야기 하나 더 하고 사라지겟슴ㅋㅋㅋㅋ 나 어릴적에 우리 외할머니가 일본에 여행 갔다와서 사다준 인형이 있었슴 그 이름이 뭐였는지 기억안나는데.. 대충.. 일본에도 어린이날?? 할튼 그런 비슷한게 있다고 함 그런데 그 날에는 아이한테 인형을 선물을 해줫따고 함 [제 지식이 짧아 잘 모르고 있었는데 요렇게 지적 해주셨슴!!ㅋㅋ 히나마쯔리 래요 ㅋㅋㅋㅋ] 그럼서 우리할머니도 일본에 가셨다가 오면서 일본인형 기모노 입은 인형을 사다주셨슴ㅋㅋ 재미있는건 ㅋ 그 인형이 참 이뻤는데 어린마음에도 뭔가;;; 약간;;; 무서운 기운을 느꼈던거 같음;ㅋㅋ 그래서 그냥 가지고 놀다가 가위로 인형머리카락을 잘랐는데 다음날 되니까 인형 머리카락이 그대로 돌아와있는거임;; 이상하다? 싶어서 또 인형 머리카락을 잘랐는데 역시나 다음날 보니까 머리카락이 처음처럼 그대로 다시 돌아와있는거임; 몇번을 그렇게 해도 인형 머리는 원상복귀 그때는 그게 너무 무서웠던지라.. 그 인형을 밖에다가 버렸는데.. 다음날이 되니까 또 깨끗한 상태로 인형은 돌아와있었음; 제자리에..ㅠㅠ 내가 막 그 인형을 무섭다고 울고불고 하도 그래서 ㅋㅋ 결국 엄마가 근처 학교의 소각로에다가 버려버렸슴ㅋㅋ 그때는 내가 학교 입학하기 전이었는데 그 소각로에 기모노 인형을 버리고 난 다음에 몇일 있따가 초등학교 언니들이 막 지나갈때 그중 한명이 그 인형을 안고 가는걸 봤었던거 같음ㅋ 하.. 과연 그 인형은 저주받은 인형이었을까;;;ㅋㅋ 오늘 이야기 끗~!!ㅋㅋ 재미있었으면 추천! 재미없었어도 추천! 무서웠으면 추천! 안무서워도 추천! 독도는 우리땅이다!! 추천!!ㅋ 다음편에는 더 재미난 이야기로 찾아올게염~ 40편에서 보아염~ 제가 댓글들 보다보면;;ㅋㅋ 정주행 하고싶은데 예전글을 못찾겠다..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ㅋㅋ 혹여나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은 화면 위쪽에 ㅋ 검색창에서 "내가 겪은 기묘한" 이라고만 치셔도 목록에 쭈루룩 나오거든여 ㅋㅋ 거기서 찾아보셔도 대고염 ㅋㅋ 웹으로 보시는 분들을 위해... 하나하나 링크를 달아드리겠슴!!ㅋㅋ [나좀 짱?] http://pann.nate.com/b316289388 -1 http://pann.nate.com/b316290056 -2 http://pann.nate.com/b316295247 -3 http://pann.nate.com/b316301951 -4 http://pann.nate.com/b316342795 -5 http://pann.nate.com/b316348113 -6 http://pann.nate.com/b316434291 -7 http://pann.nate.com/b316469704 -8 http://pann.nate.com/b316474718 -9 http://pann.nate.com/b316479120 -10 http://pann.nate.com/b316485612 -11 http://pann.nate.com/b316494171 -12 http://pann.nate.com/b316496635 -13 http://pann.nate.com/b316519334 -14 http://pann.nate.com/b316524054 -15 http://pann.nate.com/b316548245 -16 http://pann.nate.com/b316559630 -17 http://pann.nate.com/b316582613 -18 http://pann.nate.com/b316591516 -19 http://pann.nate.com/b316598564 -20 http://pann.nate.com/b316607812 -21 http://pann.nate.com/b316609390 -22 http://pann.nate.com/b316617319 -23 http://pann.nate.com/b316622165 -24 http://pann.nate.com/b316624835 -25 http://pann.nate.com/b316649844 -26 http://pann.nate.com/b316655697 -27 http://pann.nate.com/b316668322 -28 http://pann.nate.com/b316671451 -29 http://pann.nate.com/b316677247 -30 http://pann.nate.com/b316691737 -31 http://pann.nate.com/b316710043 -32 http://pann.nate.com/b316732311 -33 http://pann.nate.com/b316734848 -34 http://pann.nate.com/b316758263 -35 http://pann.nate.com/b316768965 -36 http://pann.nate.com/b316785780 -37 http://pann.nate.com/b316830585 -38 와... 많다... 암튼.. 우리 판님들 모두모두 스릉흔드~!!ㅋㅋ 1215
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39(일본귀신2)
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1
(http://pann.nate.com/b316289388) <- 클릭하시면 1편으로 이동함미다!!ㅋㅋㅋ
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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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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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빵까루~
오늘 사무실에 아무도없는 적막감..
그래~서 ㅋㅋㅋㅋ
오늘은 편안하게 판에 글을 쓸수있다는 점~~~~~~~~~~ㅋㅋ
어제도 세미나 갔다와서
피곤해가지고 ㅠㅠ
그래도 계속 우리 판님들 생각은 하고있서염
보고싶어써염
하이 빵까루 << 요고요고 내 전매특허?ㅋㅋㅋㅋ
재밌다고 하시는분들 많으시네염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항상 열심히 댓글이랑 추천
빠방!! 해주시는분들껜
제 명함이라도 드리면서
김양 이야기랑 내 이야기
막막 글 말고 육성으로
말해드리고시픙 ㅠㅠㅠㅋㅋㅋㅋㅋ
그만큼 우리 판님들 애정하고있씀~
스릉흔드~
저번에 일본귀신 이야기가 ㅋㅋ
톡에 올라가지곸ㅋㅋㅋㅋㅋ
조회수 20만 ㅎㄷㄷㄷㄷㄷ
이만큼 격하게 저를 애껴주시는군염 ㅠㅋㅋㅋ
암튼, 일본 귀신이야기
또 들려달라는 분들이 계셔가지곸ㅋㅋㅋ
우리 이모랑 삼촌 이야기좀 풀어보겠슴ㅋㅋㅋ
저번 빵집 이야기 1탄 썼을때...
2탄 안읽어보신 분들은
왜 제목을 내가겪은으로 했냐고 ㅋㅋ 막 머라하시던뎈ㅋㅋ
오늘도 제목 바꿔야대는겅미?ㅠㅠㅠ
[하지만 난 꿋꿋하니까 바꾸지 않겠씀
]
잡솔고만하고 스타뜨 하겠슴!!ㅋㅋㅋㅋ
오늘 우리 사무실은 음습하니까 음슴체 쓰겠슴
[읭?
]
우리 이모랑 삼촌은 일본에 좀 계셨었슴ㅋㅋ
물론 지금은 한국에 와 계시지만;
한 몇년전만 해도
일본에서 살고 계셨슴ㅋㅋ
근데 이모랑 삼촌이랑
일본에 계시면서
무서운 일들을 겪은게
몇번 있따고 하셨었슴;;ㅋㅋㅋ
특히 우리삼촌은
가위는 물론 악몽조차 꾼적이 없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따위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강한 대한의 남아셨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일본에서 몇번 일을 겪고 나니..
본인도 어느정도는
생각이 조금 바뀐거 같음ㅋㅋㅋ
귀신이 있따고 믿는다기 보다는
뭐랄까 ㅋㅋㅋㅋㅋㅋ
걍 내가 몸이 좀 허하면
헛것이 보일수도 있겠다
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ㅋㅋㅋㅋ
삼촌이 처음에 일본에 가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게 참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함ㅋㅋㅋ
우리나라는 그렇게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지 않잖슴?ㅋㅋ
근데 일본에는
출퇴근도 자전거로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함 ㅋㅋㅋㅋ
그리고 본인도 처음에는
조금 뻘쭘하기도 하고 ㅋㅋㅋ
머 그래서 자전거 안타고 다녔는데
나중에는 자전거를 하나 구입을 해서
타고 다니게 되었따 함 ㅋㅋ
그리고 출퇴근을 자전거를 타고 다녔는데
어느날 ㅋㅋㅋ
삼촌이 퇴근하고 자전거를 타고 오는데
저기 앞쪽에 어떤 여자가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고 있떠라 함;ㅋㅋ
근데 그 여자가 너무 이뻐서;ㅋㅋㅋㅋㅋㅋ
삼촌이 한눈에 뿅~ 반했다고 함 ㅋㅋ
가만 생각해보니
위에 옷을 교복을 입고 있었는데
그 교복이 근처에 잇는
여고 교복이었다는걸 생각해냈다고 했씀ㅋㅋ
그리고 퇴근 시간 마다
일부러 그 길쪽을 지나다니면서 ㅋㅋ
그 여자와 먼가 이야기를 해볼 기회를
노리고 잇었다고 함 ㅋㅋㅋ
[그당시 삼촌이 25살 이었는데.. 도둑놈 심보
]
항상 비슷한 시간대만 되면
그 여자는 자전거를 타고
지나쳐 가고 ㅋㅋㅋ
삼촌은 맨날 한발 늦는식??ㅋㅋ
그래서 하루는 그냥 아예
회사를 일찍 끝내버리고서 ㅋㅋ
그 여고생이 지나다니는 길목쪽에 서서
기다리고 잇었다고 함 ㅋㅋㅋㅋ
나름 꽃같은것도 준비를 하고잉~?ㅋㅋㅋㅋㅋ
근데
그 여고생이 올 시간이 다 되었는데도
안나타나더라는거임;;ㅋㅋ
머지머지?
오늘은 학교를 안갔나?
왜 하필 오늘 안나타나지?
막 이럼서 ㅋㅋㅋ
혼자서 애태우고 있다가 ㅋㅋ
저~ 쪽에서 자전거를 타고
그 여고생이 오고있더라는거임 ㅋㅋ
삼촌은 갑자기 급 화색이 돌면서
여고생쪽을 수줍게 보고있었지만..
결국
그 여고생이 자기 앞을 지나갈때
아무런 말도 할수가 없엇따고 함...
그림 나감미다!!!!
[간만에 긴장 하셈!!!]
3
2
1
뙇!!
하체는 없고;
상체만 허공에 둥둥 뜬 채로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고 있었기 때문임...
[오늘은 겨털말고 새끼 발꾸락으로 그렸어염ㅋㅋ 못그려도 이해해주긔
]
그뒤로 3일정도 삼촌은
끙끙 앓았다고 함ㅋㅋㅋ
물론, 다시는 그 길로
안다녔다고 함ㅋㅋㅋ
삼촌 말로는 근처에 기차?? 철도??
할튼 뭐 그런게 있는데
거기서 하반신 절단되서 죽은 여고생이
아닐까 생각해본다고 이야기함;ㅋㅋ
그리고...
난 아직도 삼촌의 마무리 멘트가 기억에 남ㅋㅋㅋ
삼촌 : 그게 만약에 귀신이었다 쳐도, 솔찍히 이뿌긴 이뿌드라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삼촌님하...ㅠㅠㅋㅋㅋㅋㅋ
[아...이뿐 귀신이라 했는데;; 귀신님 미안여..ㅠㅠ 그림 허접 ㅠ ㅈㅅ ㅠㅠ]
이것만 하고 사라지면 심심하잖슴 ㅋㅋㅋ
이모 이야기 하나 쓰겠슴ㅋㅋ
우리 이모가 일본에서 어디를 놀러갔었다고 함ㅋㅋ
나도 정확히는 모르는데 일본인 친구랑 어디 놀러가서
되게 재밌게 놀았다고 함ㅋㅋ
근데..
그날밤에 그쪽 숙소에서 묵어서 자게 되었는데 ㅋㅋ
이상하게 그날따라
이모가 기분이 좀 안좋더라는거임;;ㅋㅋ
그래서 쉽게 잠을 못자고잇는 상태였는데 ㅋ
옆에 친구가
뒤척이지도 않고 몸부림도 안치고
정말 얌전하게 누워서
숨만 쎄근쎄근 쉬면서 자고있떠라는거임ㅋㅋ
잘자고 있는 친구가 얄미워서
이모가 등돌리고 눈을 감았다고 함 ㅋㅋ
그리고..
그상태로 가위에 눌림ㅋ
근데 진짜 무서웠던건
그때 잠을 잘때
누워있는 상태에서 발아래쪽에
장농같은게 있었다고 함
붙박이장 같은거 있짢슴;ㅋㅋ
근데 그 붙박이장이
끼익..끼이익..
하면서 서서히 문이 열리더라는 거임ㅋㅋ
이모는
뭐지?
하면서 장농쪽으로 시선을 돌렸는데
장농안에 무언가가 있었다고 함
그리고 문은 서서히 열리고;;
이모는 장농안에 무언가가 있으니 괜히 더 무섭고 ㅋㅋ
이불일거야, 옷일거야.
막 이러고 있는데
문은 자꾸만 서서히 열리고 ㅋㅋㅋㅋ
그러다가...
문이 다 열리자 안에는;;
왠 여자가
장농안에서 목을 매단채 축 늘어져서
매달려 있떠라는거임;;
이모는 너무 무섭고 놀래서 ㅠㅠㅠ
도망치고싶고
보기도 싫고
막 그런데;
가위에 눌렸으니 몸도 못움직이고 ㅠㅠㅠ
그런데 그 시체가
처음에는
조금씩 조금씩
흔들리는것 같더니...
이내 그 시체가 고개를 들더라는거임
그리고는....
그림 또 나감미다!!!!
3
2
1
갑자기 그 시체의 목이 점점 늘어나면서
시체의 얼굴이
이모의 바로 코앞까지 왔었다는 거임;;
이모는 그대로 너무 놀라서
기절을 해버렸고 ㅋㅋ
다음날 아침
친구가 깨우는 소리에
눈을 떴다고 함 ㅋㅋ
간밤에 가위눌린게 생각나서
친구한테 막 이야기를 했더니 ㅋ
그 친구가
친구 : 어제 목 늘어난 귀신이 너한테 갔다가,
니가 기절하니까 나한테 왔어.
라고 했다고 함;;ㅋㅋ
어제 이모가 봤을때
편안하게 잘 자고 있던 친구는
사실 이미 그때부터
가위에 눌려있었던 거라고....ㄷㄷ
그러고보니 진짜
일본에는 귀신이 많은거임??ㅋ
이대로 끝내면 재미없으니깐ㅋ
마지막 이야기 하나 더 하고 사라지겟슴ㅋㅋㅋㅋ
나 어릴적에
우리 외할머니가
일본에 여행 갔다와서
사다준 인형이 있었슴
그 이름이 뭐였는지 기억안나는데..
대충..
일본에도 어린이날??
할튼 그런 비슷한게 있다고 함
그런데 그 날에는
아이한테 인형을 선물을 해줫따고 함
[제 지식이 짧아 잘 모르고 있었는데 요렇게 지적 해주셨슴!!ㅋㅋ 히나마쯔리 래요 ㅋㅋㅋㅋ
]
그럼서
우리할머니도
일본에 가셨다가
오면서 일본인형 기모노 입은 인형을
사다주셨슴ㅋㅋ
재미있는건 ㅋ
그 인형이 참 이뻤는데
어린마음에도
뭔가;;;
약간;;;
무서운 기운을 느꼈던거 같음;ㅋㅋ
그래서 그냥
가지고 놀다가
가위로
인형머리카락을 잘랐는데
다음날 되니까
인형 머리카락이
그대로 돌아와있는거임;;
이상하다?
싶어서
또 인형 머리카락을 잘랐는데
역시나 다음날 보니까
머리카락이 처음처럼 그대로
다시 돌아와있는거임;
몇번을 그렇게 해도
인형 머리는 원상복귀
그때는 그게 너무 무서웠던지라..
그 인형을 밖에다가 버렸는데..
다음날이 되니까
또 깨끗한 상태로
인형은 돌아와있었음;
제자리에..ㅠㅠ
내가 막
그 인형을
무섭다고 울고불고
하도 그래서 ㅋㅋ
결국 엄마가
근처 학교의 소각로에다가 버려버렸슴ㅋㅋ
그때는 내가
학교 입학하기 전이었는데
그 소각로에
기모노 인형을 버리고 난 다음에
몇일 있따가
초등학교 언니들이
막 지나갈때
그중 한명이
그 인형을 안고 가는걸 봤었던거 같음ㅋ
하..
과연 그 인형은 저주받은 인형이었을까;;;ㅋㅋ
오늘 이야기 끗~!!ㅋㅋ
재미있었으면 추천!
재미없었어도 추천!
무서웠으면 추천!
안무서워도 추천!
독도는 우리땅이다!! 추천!!ㅋ
다음편에는 더 재미난 이야기로 찾아올게염~
40편에서 보아염~
제가 댓글들 보다보면;;ㅋㅋ
정주행 하고싶은데
예전글을 못찾겠다..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ㅋㅋ
혹여나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은
화면 위쪽에 ㅋ
검색창에서
"내가 겪은 기묘한"
이라고만 치셔도 목록에 쭈루룩 나오거든여 ㅋㅋ
거기서 찾아보셔도 대고염 ㅋㅋ
웹으로 보시는 분들을 위해...
하나하나 링크를 달아드리겠슴!!ㅋㅋ
[나좀 짱?
]
http://pann.nate.com/b316289388 -1
http://pann.nate.com/b316290056 -2
http://pann.nate.com/b316295247 -3
http://pann.nate.com/b316301951 -4
http://pann.nate.com/b316342795 -5
http://pann.nate.com/b316348113 -6
http://pann.nate.com/b316434291 -7
http://pann.nate.com/b316469704 -8
http://pann.nate.com/b31647471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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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b3164856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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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b316519334 -14
http://pann.nate.com/b31652405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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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b316830585 -38
와...
많다...
암튼..
우리 판님들 모두모두 스릉흔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