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시니안 -요조가 왔다*-* (3)

요조집사2012.09.27
조회1,516

하이~여러분

요조집사에요방긋

 

두달만에 돌아왔어요!!

 

혹시나 저 기억하고 계신분?!ㅋ

 

 

 

있다면 완전 감사감사요.짱

 

 

 

자, 그럼 두달 반 만에 공백을 깨고 요조의 어여쁜 사진을 투척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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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두달반만의 요조 성장한 사진을 공개하겠음

 

 길이가 엄청 길어지지 않아씀?

옛날 사진 뒤적이다 비교를 했는데 뜨악,허걱 길어짐!!

 

 

 

현재, 약 6개월에 3.2kg인 요조는 병원 의사선생님 말씀으론

다른 고양이보다 체격이 크다고 하심.ㅋ

 

무럭 무럭자라거라,

돼냥이만 아니면 된다오.ㅠ.ㅠ

 

 

 

이어서 두번째사진부끄

 

 

 

화장하다 시선이 느껴져서 돌아봤더니,

미니 캣타워에서 놀던 요조가 날 바라보고 있는 사진임.

읭? 하고 놀랐다는.ㅋㅋㅋ

 

 

 

먼 곳 보는 요조,

 

 

집사님들은 알겠지만, 고양이를 키우다 보면, 재미터지는 사진이 참 많음,

 

 

 

 

 

서랍정리하려고 서랍을 열었는데, 서랍장 청소하는 사이 요조가 사라졌다?!

고새 들어가서 야옹야옹~하고 있는 요조!!

 

한번은 화장실청소를 하는데, 뚜껑이 열린 틈을 타

 

 

이런 자세로 볼일을 보는 요조. 어머나 부끄부끄럽게, 뚜껑 생기면 들어가지 그랬어?!ㅋㅋ

 

 

한번은 실신해서 잔 적도 있음.

 

 

동생이 죽은 줄 알았다며 보내준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 눈꺼풀이 두개 있는 줄 처음 안 사진임.ㅋㅋㅋㅋㅋ

 

 

 

 

 

이건 자고 있는데 여동생이 인형뽑기로 뽑은 인형을 요조의 둘레에 진열한 사진임.

근데도 안깨고 잘자는게 신기할 따름.ㅋㅋ

 

친구한테 보여줬더니, 장례식 같다고 함.통곡

 

 

 

 

 

이건 2개월전에 귀염귀염 돋는 요조의 사진임.

똘망똘망해서 마이 귀염돋았더랬지^*^

 

 

이어, 장화신은 고양이 돋는 사진 투척,

 

 

 

요조 사진을 위해 앗차, 요조집사의 얼굴이 노출되었음,

고개숙여서 잘 안보이긴 하지만, 요긴 왜 스티커가 안 되는 고임.부끄

앞머리가 한창 지저분할때임.

현재는 기르고 있음, 도전! 여신머리짱

 

 

집사얘긴 넘어가고,

 

 

 

 

밤에 찍은 사진이라, 화질이 구림.ㅠㅠ

고양이 카페에서 찍은 사진임. 아이 , 난 아무것도 몰라요. 라는 표정같음,

 

 

 

 

일명 이건 요조 셀카사진임.

카메라에 한껏 얼굴을 들이댄 사진임.

 

 

 

 

자고 있는 평온요조임.

아이.행복해, 사진 중복이 여럿 있을 수도 있음.통곡

 

 

 

 

처음, 식빵자세 했을 때임.

완전 감격해서 덜덜 하는 손으로 사진 찍음,

하지만 이후에, 식빵자세 많이 했다는 얘기가 있음,ㅋ

 

 

 

 

 

컴퓨터하고 있는데 주체할수없이 고개를 아래로 떨구는 모습임..

아이, 졸려.

 

 

 

 

 

이건 성당에서 신부님 송별회할때의 모습임.

신부님 송별하는데 요조도 한 몫했음,

그런데 사진 찍고 보니 , 똬악, 요조 생일상 같았다는게, 함정.박수

 

 

 

이건 요조 산책 갔을 때의 사진임.

햇빛때문에 눈동자가 얇아져서 무섭게 나왔음.

하지만 이날 산책은 굿굿,

 

 

 

 

이날 밤에도 산책 엄청 열심히 했음, 근처대학교 인조잔디가 깔린 덕분에

목줄 매고 힘차게 달렸음,

그런데 사진 찍기가 왤케힘들지.ㅠ.ㅠ

얼굴 제대로 한번 찍어보겠다고 찍었는데,

 

 

 

목졸린 거 같은 사진이 나왔음, 뜨악.0.0

 

 

이날 산책을 함께 한 요조의 친구가 있었음,

백호라고 일전의 길고양이 구조글에 언급했던 적이 있는데, 기억하는 분들이 있는지 모르겠음,

백호사진 투척.

 

 

그리고 또 다른 친구 러시안블루 망구를 소개함.

참, 백호는 코숏임

 

 

언니가 찍어서 보내줬는데, 만화캐릭터 처럼 나왔음,

사진 한장 올렸어~ 언니><

 

셋다 수컷이라 만나면 서로 치고 박고 싸우느라 난리가 남~

 

 

 

베란다에서 빨래 널고 있는데, 요조가 야옹하면서 다가왔음,

창문을 살짝 열어 놔서 그런지 고개를 자꾸 앞으로 내밀기에,

아빠 핸드폰으로 열심히 찍었음,

아빠 핸드폰이 매직홀이란, 옛날폰이라서 그런지 찍기 힘들었지만,

내동생은 불굴의 의지로 레어사진 두장을 건졌음,짱

 

 

 

 

 

요조의 졸린 셀카 사진.

 

 

 

요조가 아끼는 털 장난감을 핥고 있는 중임.

흔들면 난리나난리남.

 

 

갑자기 갑툭한 요 멍멍이는 차우차우 견으로 우리 회사에서 키우는 개임,

이름은 쿠키인데, 엄청 활발함.>*<

 

 

마지막으로,

전주 놀러갔을 때 도자기 컵 만든 사진 투척하며 사라지 겠음,

 

 

 

 

 

컵에, 요조를 그려넣었음.

사진 많이 투척했지만, 다 읽어주시길!

그럼 담에 만나요~ 톡커님들.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