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하지않고 참다가 결국 연락했습니다.헤다판 보면서 위로도받고 , 희망도 갖고 그랬는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 제가 8월초에 헤어졌습니다 . 안좋게 헤어져서 2주후에 사과하고 또 그 2주후에 사과를 했어요 .근데 그건 제 진심을 제대로 못담았던거 같더군요 ...그냥 헤다판 보면서 " 올 사람은 오겠지 " " 연락안하는게 내 생각엔 맞는거같다. " 등등 여러 생각들을 가지고 있었는데오늘 갑자기 헤어진 여자친구와 예전에 했던 통화기록이 몇개 녹음되어 있던 걸 발견했습니다 .그걸 듣곤....저는 그냥 울었습니다 . 그리고 바로 카톡으로 아주 제 진심을 담아서 마지막으로 보내고 ," 이제 나도 마음정리할거다. "라는 말로 끝냈습니다 .이렇게라도 말하니 저는 한결 나은것같네요 .뭐 같은 학교 같은 반이라 어쩔수 없이 마주치게 되지만 그래도 이러는게 사람의 예의로서도 맞다고 생각되어서 ... 잘한거같네요 .요즘 서서히 무뎌지고 , 이제 잊을수있겠다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재회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 저는 재회할 수 없는 케이스인 것 같더군요 . 그래서 제 결정에 후회하지 않습니다 .정말 슬프지만 , 정말 힘들지만 이제는 편하게 잊을수 있을 것 같아요.Ps. 헤어진 여자친구가 카톡을 보고는 답이없네요 . 그래도 봐줬다는게 어디에요 ㅋㅋ 31
연락 하지않고 참다가 결국 연락했습니다.
헤다판 보면서 위로도받고 , 희망도 갖고 그랬는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
제가 8월초에 헤어졌습니다 . 안좋게 헤어져서 2주후에 사과하고 또 그 2주후에 사과를 했어요 .
근데 그건 제 진심을 제대로 못담았던거 같더군요 ...
그냥 헤다판 보면서 " 올 사람은 오겠지 " " 연락안하는게 내 생각엔 맞는거같다. " 등등 여러 생각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헤어진 여자친구와 예전에 했던 통화기록이 몇개 녹음되어 있던 걸 발견했습니다 .
그걸 듣곤....
저는 그냥 울었습니다 . 그리고 바로 카톡으로 아주 제 진심을 담아서 마지막으로 보내고 ,
" 이제 나도 마음정리할거다. "라는 말로 끝냈습니다 .
이렇게라도 말하니 저는 한결 나은것같네요 .
뭐 같은 학교 같은 반이라 어쩔수 없이 마주치게 되지만 그래도 이러는게 사람의 예의로서도 맞다고 생각되어서 ... 잘한거같네요 .
요즘 서서히 무뎌지고 , 이제 잊을수있겠다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재회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
저는 재회할 수 없는 케이스인 것 같더군요 . 그래서 제 결정에 후회하지 않습니다 .
정말 슬프지만 , 정말 힘들지만 이제는 편하게 잊을수 있을 것 같아요.
Ps. 헤어진 여자친구가 카톡을 보고는 답이없네요 . 그래도 봐줬다는게 어디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