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 너가벌써부터그립다.

믿자201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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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아. 불과 몇시간밖에안됬는데 미치고힘들겟다..

 

너가 볼지 안볼지는 모르겟지만

 

사귈때 웃자고한 농담이 생각나서 혹시나하고 판에다 글올려본다

 

아직 늦지않았으니까 다시시작하자

 

너 다시 못잡으면 평생후회할거같아

 

내가 다 고칠게. 다시 내곁으로 와.

 

너아니면 안돼.

 

만약 마음준비안되면 평생기다릴게

 

웃는목소리 눈빛 너의모든것 이제야 소중함을 더욱더알앗어

 

마지막으로 너만큼 나를 사랑해줄사람도 없다는것도..

 

카톡이라도해줘 뭔말이든 반가워할거같은데..

 

매일기다릴게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