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 로타리에서 택시를 탔습니다. 내가 살다살다 이런 미친사람 처음봅니다. 택시를 탔는데 제가 감기를 너무 심하게 걸려서 코막힘 콧물 기침 가래 진짜 심합니다
바람이 살짝만 불어도 소름끼치고 코가 간질간질 합니다 창문좀 닫아달라고 했는데 짜증썩인 말투로 안들리는척 신경질내면서
네??!!!네?!!!! - 택시기사
대답을 하더군요.<-첫 대화입니다
거의 보통 택시기사들은 춥다고 창문 닫아달라고 하면 알겠습니다~ 추우세요? 이러면서 조금이라도 닫아주는데
자기가 갑갑해서 운전을 못하겟다고 말이 안되는 소리를 했습니다. 그걸 듣고 어이가없었지만 저는 그래도 감기가 심해서 그러는대.. 창문 좀 닫아주세요ㅠㅠ 라고 좋게좋게 부탁 했더니 아저씨가
내가 갑갑해서 운전 못하겟다 안합니까!!!!!!!!!!!! 하면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햇어요
진짜에요.. 이거.. 한두번 부탁햇을뿐인대 고함을 질러요
아니...갑갑한건 그렇다치더라도 갑갑해서 문열었는대 문을 닫으면 운전을 못한다는게 말이되요??
문닫고 운전을 하면 뭐 기사님이 죽습니까??
문닫더라도 운전은 할수 있는 거자나요?
나중에라도 문 살짝이라도 열어서 가면 되는건데 이 아저씨 말이 많더군요
갑갑해서 운전을 못하겟다는 말에 황당해서 저는 손님이 추워서 문 좀 닫아 달라고 부탁하는데 닫아 주시면 안되요? 무슨 말이 많으세요? 이라니까 내가 운전을 못하겟다고 몇번을 얘기하냐!!!!!!! 면서 계속 반복하기 시작합니다.
그러고나서 이제 욕설을 하기 시작하는데 이 시발년진차 안되겟네 <- 욕이 나왔는데 저는 참앗습니다. 옆에 차들 다잇는 내릴수없는 차도에서 나보고 지금 여기서 차비 내고 내려라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저씨 지금 저보고 죽으라는거에요??? 여기서 어째내리라는 건데요?? 난 아무잘못도 없는데 차비 왜 내야대요? 이랬어요
암튼 그렇게 지랄발광을 하면서 저도 잘 모르는 장소에 차를 세우더니 사람들이 잘 안지나가는 장소인데 차들은 많은 장소였어요 그때 택시 요금이 3900원이엇거든여
(우리집은 괴정이라서 연산동에서 괴정까지 가려면 15000원 정도 나옴
3900원.. 적은 돈이지만 주기가 기분이 나빳음)
연산로타리에서 출발해서 멈췄을때 3900원이었어요 우리 동네가 아니라서 정확한 장소는 자세히 모르겠구 차 세우자마자 차비 내고 내리기나 해라 이러대여 차비 내고 내릴필요없는대요? 잘못한거도 없는대 이렇게 문열고 내렸는데 따라서 내려 가지고 저한테 옵니다. 아... 딱 그자리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있어야 대는대.... 차들만 엄청 지나가더라구요
제가 또 말빨도 약한대다.. 어린대다 혼자 있고 하니까... 만만하게 봤나봐요
택시기사들 전과자들 많다는 소리도 들어서..
(안그런 택시기사들이 많지만 부산에서 친절하기로 유명한
등대콜택시 기사가 말했습니다. 특히 개인택시기사나 그런사람들은
전과자들이 많다구요... 읽고 계신분들중에 택시 기사 부모님이 계신분들이 있으면
죄송합니다 ㅠㅠㅠ) 아저씨 하는짓들이 난폭하고 저도 간도크지만 엄청 심하게 맞을까봐 무섭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전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했어요
아저씨 내가 뭐 잘못했는데요??? 감기걸려서 추워서 닫아달라는게 잘못됐어요??? 그리고 욕은 아저씨가 먼저 했는데요???? 욕좀 하지 말지여? 누구는 욕하고 싶은대 안해요?
이렇게 말하는데 하는말이 내가 갑갑해서 운전을 못하겠다고 했는데 니가 뭐라고 했너!!!!!!!! 가야 된다고!! 아 시 발 빨리 좀 가라 계속 끝까지 욕욕욕 욕... 만 할줄 알고 잘못을 인정안할라하고
돈만 받을라는 거에요. 휴 진짜 미친사람입니다.
말이 안통해요 전 손님이 추워서 문닫으라는데 문닫으면 끝날일을 말이 많으세요? 이말 한마디 한거 밖에 없어요 진짜
(기사님이 지랄 발광을 해서 일이 터지기전에요...)
좋게좋게 말해줫는데도 지가 미쳐가지고 소리지르길래 빡쳐서 한마디한게 저말 뿐이에요..
일단 전 택시요금 3900원 주는거 억울하지만 지나가는 사람도 없고 사람 안지나가는 대서 맞아서 한번 패면 죽도록 팰지도 모르는거자나여...
처맞아서 ㅄ되기도 전에 일단 차비나 주고 신고 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여.. 옆에 있는 사람도 없으니... 저 혼자니까...
아저씨 그럼 택시비 주는 대신에 명함 주실래요? 신고 해야댈꺼같은데 이랬는대
그때도 욕을 하면서
아ㅅㅂ 앞에 내꺼 적혀있으니까 신고하든가 빨리 적어가라 면서 계속 욕을 합니다. 차가 많이 지나다니는 도로라서 자기도 졸 급했나 봅니다 신고한다는데 참~~ 떳떳하더군여
차량번호 기사 정보 다 적구나서도 계~~~속 욕을 하는거에요 진짜 대박임 욕을 너무 잘해서 기억이 안날정도로 욕실력이 장난 아니에요
그라고 그 아저씨 이제 운전석문열고 들어가면서까지 욕을 했는대 마지막으로 제가 한마디 날렸어요 택시기사들은 못배운 사람들 많다더니 아저씨가 그모양이세요? 아저씨 못배우신거 진~~짜 티많이 나세요 다른 분들 한테도 똑같이 해보세요 도라이 라고 할껄요? 이라니깐
또 발광해가지고 차타려다가 다시 나와서 저를 때릴려고 합니다
하.. 솔직히 남자한테 안 맞아봐서 겁이 났지만 무서워도 뭐.. 맞아서라도 신고 해야 겟다는 생각이 들어서 때려보세요?맞아가지고 경찰서가서 돈이나 받아야 겠다 이라니깐 이 시발년이 확!씨 하면서 때릴려 하더군여 표정부터 시작해서..
산골짜기였으면 죽일것 같은 그런표정...
결국 안맞았지만 뒤에 빈차택시가 오길래 잡아서 탔습니다.
잡아서 탔더니 그 기사님이 저사람 왜저래요? 이러면서 저는 타자마자 울분이 터져서 아 저사람 진짜 미친사람이에요!! 큰소리로 말했습니다. 아까 싸웠던 그 미친 기사아저씨는 표정부터 풀더니 급 착한척 하더군요.. 새로 탄 택시기사 앞 에서..
그래서 나중에 결론은...
신고할테니 정보 달라해서~ 적고 가라 이러다가 빈차 택시 타서 억울하게 집에 갔어요
택시탔을때 울면서
택시기사정보 적을때 써져있던 신일택시회사에 전화해서 있었던 일을 다 말했지만 죄송하다...그사람 나이도 그렇게 먹어놓고 왜 그러나.. 이런일이 없도록 저희가 그 사람에게 교육시키는거 밖에 못한다고 이말 뿐이더라구요..
근대 차량번호좀 불러달라해서 불러줬더니
아....그분 이러면서 번호 부르자마자 1초만에 바로 알더군여
윤**라는 사람 맞져? 이러니깐
맞대여 그 미친기사아저씨랑 엄청 친하거나
하도 이런 사고가 많아서 바로 뜸들인건지
그 기사아저씨가 성격이 더라이라서 그런건지 셋중 하나 인거 같더라구요
전화 끊고 나서
새로운 차에 탄 택시기사 아저씨가 제가 있었던 얘기를 다 들었나봐요..
"아가씨 그 택시회사에 전화해봤자 달라지는거 없고 당연히 그 기사편이니까 아무소용없어요. 지금 제 택시안에 우편엽서(교통불편신고용) 그거 하나 뽑아서 부산 시청에다가 접수를 해야 처벌 받을수 있다고 도움을 주셨어요. 나몰라라 하는 사람들 많은데 너무 고마워서 감사하다고 내렸어요
욕설 폭행시도한 부산 택시기사를 신고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서 살고
어제 저녁 11시 20분 경
있었던일을 적어봅니다.
되게 억울한일을 당했어요ㅠㅠ
연산 로타리에서 택시를 탔습니다.
내가 살다살다 이런 미친사람 처음봅니다.
택시를 탔는데 제가 감기를 너무 심하게 걸려서
코막힘 콧물 기침 가래 진짜 심합니다
바람이 살짝만 불어도 소름끼치고 코가 간질간질 합니다
창문좀 닫아달라고 했는데
짜증썩인 말투로 안들리는척
신경질내면서
네??!!!네?!!!! - 택시기사
대답을 하더군요.<-첫 대화입니다
거의 보통 택시기사들은 춥다고 창문 닫아달라고 하면
알겠습니다~ 추우세요? 이러면서
조금이라도 닫아주는데
자기가 갑갑해서 운전을 못하겟다고 말이 안되는 소리를 했습니다.
그걸 듣고 어이가없었지만
저는 그래도 감기가 심해서 그러는대.. 창문 좀 닫아주세요ㅠㅠ
라고 좋게좋게 부탁 했더니 아저씨가
내가 갑갑해서 운전 못하겟다 안합니까!!!!!!!!!!!!
하면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햇어요
진짜에요.. 이거.. 한두번 부탁햇을뿐인대 고함을 질러요
아니...갑갑한건 그렇다치더라도 갑갑해서 문열었는대 문을 닫으면 운전을 못한다는게 말이되요??
문닫고 운전을 하면 뭐 기사님이 죽습니까??
문닫더라도 운전은 할수 있는 거자나요?
나중에라도 문 살짝이라도 열어서 가면 되는건데 이 아저씨 말이 많더군요
갑갑해서 운전을 못하겟다는 말에 황당해서 저는
손님이 추워서 문 좀 닫아 달라고 부탁하는데 닫아 주시면 안되요? 무슨 말이 많으세요? 이라니까
내가 운전을 못하겟다고 몇번을 얘기하냐!!!!!!! 면서
계속 반복하기 시작합니다.
그러고나서 이제 욕설을 하기 시작하는데
이 시발년진차 안되겟네 <- 욕이 나왔는데 저는 참앗습니다.
옆에 차들 다잇는 내릴수없는 차도에서
나보고 지금 여기서 차비 내고 내려라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저씨 지금 저보고 죽으라는거에요???
여기서 어째내리라는 건데요?? 난 아무잘못도 없는데
차비 왜 내야대요? 이랬어요
갑자기 정신나간거처럼
야아~~~~~~~~~~~이시발 니
이시발년(핸들 툭툭 때리면서 정신병자인줄 알았음 진짜)
닌 죽는다 개썅년아!!!!!!!!!!!!!!!! 내리줄테니까
입닥치라!!!!!!! 닌 너거 어미 애비도 없나 이 ㅈ같은 좀만한기ㅇㅇ리2#$^이러는거에요
하.. 단지 추워서 문닫아 달라고 한게 그렇게 잘못인가여?
별것도 아닌거로 시작해서 지때매 이렇게 된건데
잘못을 인정하긴 커녕 소리만 지르고
창문 다 열어놓고 옆에있는 차타고 있는 사람들한테
다 들리잖아요?? 다른차에 타고 있는 사람들까지
다 쳐다볼정도로 소리를 질럿어요
그 ㄷㄹㅇ기사 때매...쪽팔려죽는줄알았어요
잘못한게 누군데 지가 피해자인거처럼 소리를 빽빽지르면서
욕을 한다해도 너거어미애비도 없나? ㅈ같은 <- 이말을 계속 했어요
전 부모님 욕하는거 진짜 싫어하거든요??
완전 벽보고 얘기하는 거 알겟져???
욕을 참 어지간히도 잘하더군여
알아듣기 힘들정도로..
나이가 어린 신세대인 저보다 몇 배는 욕을 잘하던데요?
50이나 처먹은 사람이(정도로 추정)
제가 확실히 기억나는거는
너거어미애비도 없나? 개썅년 ㅈ같은 ㅅㅂ <-이건 무조건 들어가고
이말한거는 확실히 기억납니다.
전 이런일을 자주 당하는것도 아니고.. 되게
소심한 사람이기에 싸움도 제대로 못하는 그런 성격이라..
이런일이 생기면 할말은 하나..
말이 제대로 안나와서
버벅 거리고.. 손이 떨리거든요....
이 사람이 계~속 욕을 하면서 할말 다했구나 싶을때쯤
저도 도라이아니가.. 아저씨 정신나갔어요? 왜 욕해요?
미쳤어요??? 욕하지 말지여??? 이런 식으로 말했어요
억울해서.. 이런말 정도는 나와야 대는게 정상아닌가요 솔직히???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내가 잘못한건 하나도 없어요
폭력을 쓴것도 아니고 욕한것도 아니고 시비건것도 아닌데
내가 왜 이런 욕을 들어야대지?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그사람 욕이 다끝날때까지 듣고 참다참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제가 저렇게 받아쳤구요
저렇게 받아치구나서는 이젠 저를 때릴려구 하는거에요.
암튼 그렇게 지랄발광을 하면서 저도 잘 모르는 장소에 차를 세우더니
사람들이 잘 안지나가는 장소인데 차들은 많은 장소였어요
그때 택시 요금이 3900원이엇거든여
(우리집은 괴정이라서 연산동에서 괴정까지 가려면 15000원 정도 나옴
3900원.. 적은 돈이지만 주기가 기분이 나빳음)
연산로타리에서 출발해서 멈췄을때 3900원이었어요
우리 동네가 아니라서 정확한 장소는 자세히 모르겠구
차 세우자마자
차비 내고 내리기나 해라
이러대여
차비 내고 내릴필요없는대요? 잘못한거도 없는대
이렇게 문열고 내렸는데
따라서 내려 가지고 저한테 옵니다.
아... 딱 그자리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있어야 대는대.... 차들만 엄청 지나가더라구요
제가 또 말빨도 약한대다.. 어린대다 혼자 있고 하니까...
만만하게 봤나봐요
택시기사들 전과자들 많다는 소리도 들어서..
(안그런 택시기사들이 많지만 부산에서 친절하기로 유명한
등대콜택시 기사가 말했습니다. 특히 개인택시기사나 그런사람들은
전과자들이 많다구요... 읽고 계신분들중에 택시 기사 부모님이 계신분들이 있으면
죄송합니다 ㅠㅠㅠ)
아저씨 하는짓들이 난폭하고
저도 간도크지만 엄청 심하게 맞을까봐 무섭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전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했어요
아저씨 내가 뭐 잘못했는데요???
감기걸려서 추워서 닫아달라는게 잘못됐어요???
그리고 욕은 아저씨가 먼저 했는데요????
욕좀 하지 말지여? 누구는 욕하고 싶은대 안해요?
이렇게 말하는데 하는말이
내가 갑갑해서 운전을 못하겠다고 했는데 니가 뭐라고 했너!!!!!!!!
가야 된다고!! 아 시 발 빨리 좀 가라
계속 끝까지 욕욕욕 욕... 만 할줄 알고 잘못을 인정안할라하고
돈만 받을라는 거에요. 휴 진짜 미친사람입니다.
말이 안통해요
전 손님이 추워서 문닫으라는데 문닫으면
끝날일을 말이 많으세요?
이말 한마디 한거 밖에 없어요 진짜
(기사님이 지랄 발광을 해서 일이 터지기전에요...)
좋게좋게 말해줫는데도 지가 미쳐가지고 소리지르길래
빡쳐서 한마디한게 저말 뿐이에요..
일단 전 택시요금 3900원 주는거 억울하지만
지나가는 사람도 없고
사람 안지나가는 대서 맞아서
한번 패면 죽도록 팰지도 모르는거자나여...
처맞아서 ㅄ되기도 전에 일단 차비나 주고 신고 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여.. 옆에 있는 사람도 없으니... 저 혼자니까...
아저씨 그럼 택시비 주는 대신에 명함 주실래요?
신고 해야댈꺼같은데 이랬는대
그때도 욕을 하면서
아ㅅㅂ 앞에 내꺼 적혀있으니까
신고하든가 빨리 적어가라 면서 계속 욕을 합니다.
차가 많이 지나다니는 도로라서 자기도 졸 급했나 봅니다
신고한다는데 참~~ 떳떳하더군여
차량번호 기사 정보 다 적구나서도 계~~~속 욕을 하는거에요
진짜 대박임 욕을 너무 잘해서 기억이 안날정도로
욕실력이 장난 아니에요
그라고 그 아저씨 이제 운전석문열고 들어가면서까지
욕을 했는대 마지막으로 제가
한마디 날렸어요
택시기사들은 못배운 사람들 많다더니 아저씨가 그모양이세요?
아저씨 못배우신거 진~~짜 티많이 나세요
다른 분들 한테도 똑같이 해보세요 도라이 라고 할껄요?
이라니깐
또 발광해가지고 차타려다가 다시 나와서 저를 때릴려고
합니다
하.. 솔직히 남자한테 안 맞아봐서 겁이 났지만
무서워도 뭐.. 맞아서라도 신고 해야 겟다는 생각이 들어서
때려보세요?맞아가지고 경찰서가서 돈이나 받아야 겠다
이라니깐 이 시발년이 확!씨 하면서 때릴려 하더군여
표정부터 시작해서..
산골짜기였으면 죽일것 같은 그런표정...
결국 안맞았지만
뒤에 빈차택시가 오길래
잡아서 탔습니다.
잡아서 탔더니 그 기사님이 저사람 왜저래요?
이러면서 저는 타자마자 울분이 터져서 아 저사람 진짜 미친사람이에요!!
큰소리로 말했습니다.
아까 싸웠던 그 미친 기사아저씨는 표정부터 풀더니
급 착한척 하더군요.. 새로 탄 택시기사 앞 에서..
그래서 나중에 결론은...
신고할테니 정보 달라해서~
적고 가라 이러다가 빈차 택시 타서
억울하게 집에 갔어요
택시탔을때 울면서
택시기사정보 적을때 써져있던 신일택시회사에 전화해서
있었던 일을 다 말했지만
죄송하다...그사람 나이도 그렇게 먹어놓고 왜 그러나..
이런일이 없도록 저희가 그 사람에게 교육시키는거 밖에 못한다고
이말 뿐이더라구요..
근대 차량번호좀 불러달라해서 불러줬더니
아....그분 이러면서 번호 부르자마자 1초만에 바로 알더군여
윤**라는 사람 맞져? 이러니깐
맞대여 그 미친기사아저씨랑 엄청 친하거나
하도 이런 사고가 많아서 바로 뜸들인건지
그 기사아저씨가 성격이 더라이라서 그런건지 셋중 하나 인거 같더라구요
전화 끊고 나서
새로운 차에 탄 택시기사 아저씨가 제가 있었던
얘기를 다 들었나봐요..
"아가씨 그 택시회사에 전화해봤자 달라지는거 없고
당연히 그 기사편이니까 아무소용없어요.
지금 제 택시안에 우편엽서(교통불편신고용) 그거 하나 뽑아서
부산 시청에다가 접수를 해야 처벌 받을수 있다고
도움을 주셨어요.
나몰라라 하는 사람들 많은데
너무 고마워서 감사하다고 내렸어요
우편엽서에 쓸 공간이 없어서
경찰서에 전화해서 택시기사를 신고 할수있냐고
물어보니 신고 하는 방법을 알려 주더군요
우편엽서로도 신고가 가능하나 적기에는 글을 자세히 적을 수 없으니
부산 분들이실 경우..
부산 시청에 들어가서
온라인 신고로 들어가서
글을 쓰라고 하더군요.
그곳에도 글 적고
이곳에도 똑같이 적어서 올립니다.
꼭... 이런 택시기사들이 있으면 안됩니다.
제가 여태껏 고생하면서 적은 글 내용은
모두 사실이구.
암튼.. 일단 그 택시기사 신고는 해놨구요
오늘 진짜 열받아서 결국 잠도 못자고 날을 새버렸네여...
좀이따가 출근해야대는대ㅠㅠㅠㅠ아 그 미친넘때문에 피곤해죽겟네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도 이런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니
이렇게 긴급대처해서 그런분들 오갈데 없게 처벌을 해야 돼요
만약에 진짜 차도 안다니는 산골짜기나 사람이 아예 없는 곳이었으면
전 맞아 죽었을꺼에요. 그 기사 진짜 싸이코 양아치 쓰레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