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살 때 실거래가 보다 절반의 기준시가로 다운계약서 썼다는 것... 당시에 저렇게 계약서 안 쓰면 아파트를 살 수조차 없다. 법에 정해진, 국세청에서 인정하는 기준시가에 의한 2억짜리 계약서를 쓰는게 관행인데 나혼자 4억 실거래가로 계약서 쓴다고 하면 매도자가 그놈한테는 집 안판다. 2억으로 쓰고 살 사람 많은데 4억으로 쓰겠다는 정신병자한테 집 안 판다. 즉 당시 집을 사려면 실제 계약서와 기준시가 신고용 계약서를 부동산에서 따로 써준다. 그래서 취득세 탈루가 얼마나 됐을까마는, 집사는 사람들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인 것이다. 대신에 팔 때 기준은 실거래가 되어서 양도차익이 그만큼 나서 양도세를 더 많이 내야 하게 되는 것이다. 1주택 5년 이상이면 양도세 안나오겠지만... 그리고 그 전에 팔았다는 것의 다운 계약서 문제...이것도 당시 양도세 면제 기준인 3년 이상 살아서 양도세를 내지 않았을 것으로 본다. 매수자, 사는 사람이 세금 적게 내려고 부동산업자랑 같이 다운계약서 써달라고 하면 써줄 수밖에 없다. 그 매수자가 빨리 팔면 나중에 양도세를 그만큼 더 많이 내게 될테니 별 문제도 아닌 것이다. 그니까 시비의 요점은 왜 집을 샀냐? 평생 집없이 살았어야지 하는 것이 된다. 대한민국 국민이 그나이에 집도 없는 대통령을 원하지는 앉을 것이다. 부동산투기를 했다면 모르되 1집 사서 팔고 사는 것을 문제 삼는 새누리가 더 문제다. 정책적으로는 도저히 이길 수 없으니 있지도 않은 여자애인 하나 조작해 만들어서 비밀 구전홍보단을 통해 택시 기사들에게 흘리고 입소문으로 흑색선전을 널리 전파하려던 구태정치가 더 문제다. 저 다운계약서 문제는 안철수에게 돌아선 4,50대의 표심을 뒤바꾸진 못한다. 다 아는 문제니깐. 집없는 젊은 층에 의혹을 심어서 문재인쪽으로 표를 더 줘서 어부지리로 당선하려는 새누리당의 전술이다. 새누리당은 향후에도 단일화를 못하게 하려고 할 것이다. 그래야 어부지리 당선가능성이 있으니깐. 그러나 예측하건대, 신중한 안철수 후보는 소걸음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똥개처럼 뒷걸음치는 단일화 협상은 결코 안할 것이다. 즉 무조건 최종 후보 등록하고 국민의 선택을 받는다. 그리고 단일화가 안되도 당선한다. 지난번 선거는 BBK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경제를 살린다는데 찍자고 MB를 당선시켰다. 현재 경제 상황도 안좋고 국민들은 경제 대통령으로서 적임자인 안철수를 선택하게 되어있다. 서민들은 복지 공약, 무상 공약 등만 보지 않는다. 경제가 어려우면 죽어나는건 항상 서민이다. 경제 살리기가 국민들의 최대 소원이고 그래서 안철수가 선택된다. 21
안철수의 구차한 변명 다운계약서의 결과
아파트 살 때 실거래가 보다 절반의 기준시가로 다운계약서 썼다는 것...
당시에 저렇게 계약서 안 쓰면 아파트를 살 수조차 없다.
법에 정해진, 국세청에서 인정하는 기준시가에 의한 2억짜리 계약서를 쓰는게 관행인데
나혼자 4억 실거래가로 계약서 쓴다고 하면
매도자가 그놈한테는 집 안판다.
2억으로 쓰고 살 사람 많은데 4억으로 쓰겠다는 정신병자한테 집 안 판다.
즉 당시 집을 사려면 실제 계약서와 기준시가 신고용 계약서를 부동산에서 따로 써준다.
그래서 취득세 탈루가 얼마나 됐을까마는, 집사는 사람들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인 것이다.
대신에 팔 때 기준은 실거래가 되어서 양도차익이 그만큼 나서 양도세를 더 많이 내야 하게 되는 것이다.
1주택 5년 이상이면 양도세 안나오겠지만...
그리고 그 전에 팔았다는 것의 다운 계약서 문제...이것도 당시 양도세 면제 기준인 3년 이상 살아서 양도세를 내지 않았을 것으로 본다.
매수자, 사는 사람이 세금 적게 내려고 부동산업자랑 같이 다운계약서 써달라고 하면 써줄 수밖에 없다. 그 매수자가 빨리 팔면 나중에 양도세를 그만큼 더 많이 내게 될테니 별 문제도 아닌 것이다.
그니까 시비의 요점은 왜 집을 샀냐? 평생 집없이 살았어야지 하는 것이 된다.
대한민국 국민이 그나이에 집도 없는 대통령을 원하지는 앉을 것이다.
부동산투기를 했다면 모르되 1집 사서 팔고 사는 것을 문제 삼는 새누리가 더 문제다.
정책적으로는 도저히 이길 수 없으니
있지도 않은 여자애인 하나 조작해 만들어서
비밀 구전홍보단을 통해 택시 기사들에게 흘리고 입소문으로 흑색선전을 널리 전파하려던 구태정치가 더 문제다.
저 다운계약서 문제는 안철수에게 돌아선 4,50대의 표심을 뒤바꾸진 못한다. 다 아는 문제니깐.
집없는 젊은 층에 의혹을 심어서 문재인쪽으로 표를 더 줘서 어부지리로 당선하려는 새누리당의 전술이다.
새누리당은 향후에도 단일화를 못하게 하려고 할 것이다. 그래야 어부지리 당선가능성이 있으니깐.
그러나 예측하건대, 신중한 안철수 후보는 소걸음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똥개처럼 뒷걸음치는 단일화 협상은 결코 안할 것이다.
즉 무조건 최종 후보 등록하고 국민의 선택을 받는다. 그리고 단일화가 안되도 당선한다.
지난번 선거는 BBK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경제를 살린다는데 찍자고 MB를 당선시켰다.
현재 경제 상황도 안좋고 국민들은 경제 대통령으로서 적임자인 안철수를 선택하게 되어있다.
서민들은 복지 공약, 무상 공약 등만 보지 않는다. 경제가 어려우면 죽어나는건 항상 서민이다.
경제 살리기가 국민들의 최대 소원이고 그래서 안철수가 선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