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보시는분 복받으실거예요♥ 안녕하세여~! 우선쟤소개를 해야하나여..ㅎ_ㅎ 저는 강원도에서 사는 19살 꽃다운나이의 소녀입니다! 평소에 톡을 즐겨보는데요..매일매일 눈팅만 했어요ㅠㅠ 언젠간 나도 저런글을쓸날이 오겟지..하면서 기다렸는데요 오늘이 그날인거 같아요! 11일날 경포대에 놀러갓어요~친구2명이랑 같이 놀러갔죠! 오전에도착해서 신나게 물놀이하구 옷갈아입으러 펜션에갓는데 생각치도못햇던 배고픔이 막밀려오는거예요.. 안먹겟다고 고집부리는 친구들을 끌고 경포대까지 나와서 밥을먹고서는 밤바다 감상하면서 저희끼리 놀고있었어요 쟤친구두명이 다 남자친구도있고, 경포대 오면서 하는소리가 헌팅한다는 소리도안햇는데 " 나 헌팅 안해 분명히 말했다" 이러고있는거예요..-__- 그래서 멍때리면서 그냥 앉아있었죠! 아무튼간에 경포대의밤은 끝내주더라구요,훈남도많고 쭉빵언니들도많고~~ 구경하면서 서있는데 경포대바다보이는 입구에서 헌팅이들어왔어요! (그전에도 몇번들어왔는데..그때마다 친구들이 절대안되!라는 눈빛으로 저를쳐다봤어요ㅠㅠ.. 그런데 친구한명이 헌팅을 한번두안해봤다는거예요! 그래서 내가오늘 구경시켜줄게~~ 이러면서 협의를봤죠..ㅎㅎ헤헤) "저기요~" 하면서 부르는데 쟤가딱 쳐다봣는데 쟤가예전에 좋아하던 이상형..까진아니고 좋아라~하던 스타일인거예요!너무너무 귀엽게생겼었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히죽 같이 놀자구 하면서 쟤가우물쭈물하니까 막 가려고 하시더라구요!ㅠㅠ..안되겠다싶어서 그냥무작정따라갔죠! 가면서 계속친구들한테 저분귀엽다구햇는데 친구들이 인상쓰더라구여.. 너스타일 아니지않냐면서 이게밤눈이어두워서 정신줄놧냐면서..ㅎㅎㅎㅎㅎㅎㅎㅎ휴;어쨋든 따라가서 놀다가! 서로서로 통성명을하고 아! 그분이름은 인하공전?89년생 유상민 이였던걸로 기억해요 키도..기억나는데 그거는 노코멘트라고 계속안알려주시다가 겨우안거니까 패스~~!어쨋든..재밋게 놀고있는데, 가방에서 확성기를 꺼냇거든요!장난감 확성기이긴한데 소리가 엄청나게커요! 그거를 쟤가귀엽다구햇던 그분께서 만지작만지작 하시더니 눈빛이반짝반짝빛나는거예여! 속으로 내심뿌듯햇죠ㅋㅋㅋㅋ놀다가 어떤남자분이 폭죽을팔러오셧어여! 안살라고햇는데 무슨저보고 남규리닮앗다고하고.. 남자분보고 탑닮았다고하고 뻐꾸기장난아니였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기분좋아서 삿는데 형광팔찌를주시더라구여 사은품이라나 서비스라나..아무튼 받고선 쟤가그분 목에다막 차려구햇는데 생각보다 목이굵으시더라구여..ㅋㅋㅋㅋㅋ그래서그냥팔에채워줬어여..ㅎㅎ 놀다보니까 정신이팔려서 화장실갔다가 오는길에 벤치에 혼자 앉아있엇거든요?근데 MNB모자쓴 남자분이 저벅저벅걸어오시던이 쟤옆에앉는거예여!!저는 무서워서 옆으로막피햇어여..ㅠㅠ 밤눈이어두워서 그냥앉으셧다가쉬고가시나보다..햇는데막 저한테다가오시는거예여..혼자잇냐면서ㅠㅠ너무무서운데 몸은 덜덜떨리구 목소리도막갑자기안나오는거예여 쟤손을막잡으시더니 왜혼자잇냐면서ㅠㅠ자꾸 이상하게구시는거에여 그래서 아저기 친구잇어여..이러면서 도망가려구준비자세하는데 안잡으시더라구여 이때다싶어서! 무작정뛰쳐나왓어여ㅠㅠ.. 살았다이러는순간에친구들이어딧는지기억도안나고ㅠㅠ.. 또 그벤치갓다간 무슨일이생길거같아서 화장실앞에서무작정기다렷어여ㅠㅠ.. 친구가오더라구여! 근데그순간 눈물이콱앞을가리는거에여.. 막 울면서 여태껏잇던일을 상황설명하니까 친구랑 오빠들이 기겁하더라구여.. 저는 정신줄놔서 엠엘비나쁜놈 잡히면다리몽댕이분질를거야!! 계속이말만하고 미친듯이백사장을 날뛸라그랫어여..근데 갑자기 그분께서 어디가시더라구여.. 그분 친구한테 전화가왓는데 택시잡앗다면서 태워보내야될거같다구.. 아무래도 이상태로는 안될거같다면서 입구쪽으로나오라는거예여!! 근데 그순간에 번쩍-하고 생각나는게 아 저분또 언제볼지모르는데, 연락처라도물어야겟다!! 이러면서 막뛰는데 친구는 쟤가정신줄놔서 엠엘비잡으러가는줄알았나봐요..그게아닌데ㅠㅠ 쟤손목을 부러질듯잡고서는 가지말라는거에여 같이가자고..근데 그러면 창피하잖아여ㅠㅠ 단둘이잇을때 연락처물으면 덜창피한데..친구들보는앞에서 물으면!..그게무슨 망신이예여 손목제발놔달라고 소리치는데 무슨한약먹나이가시내가 힘이엄청쎈거에여..그래서결국 택시잡아준거타구 펜션가서 드러누웠져..ㅠㅠ근데 그다음날아침 쟤가정줄놓고잇는사이에 확성기를안챙긴게생각나는거에여.. 내확성기ㅠ_ㅠ_ㅠ_ㅠㅠ_ㅠ그게사실 쟤께아니라...딴사람꺼라서..찾아야대거든여! 절대사심은...없지않아있긴한데 그분 꼭찾구싶어요! 경기도광주사시는89유상민! 싸이사람찾기에서도 미친듯이찾았지만 쟤능력의한계인거같아여.. 혹시아시는분은 연락주세여! 메일:mlkuh@hanmail.net 네이트온 S4661@cyworld.com
8월11일 경포대 내 확성기가져간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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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먹겟다고 고집부리는 친구들을 끌고 경포대까지 나와서 밥을먹고서는
밤바다 감상하면서 저희끼리 놀고있었어요
쟤친구두명이 다 남자친구도있고, 경포대 오면서 하는소리가 헌팅한다는 소리도안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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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간에 경포대의밤은 끝내주더라구요,훈남도많고 쭉빵언니들도많고~~
구경하면서 서있는데 경포대바다보이는 입구에서 헌팅이들어왔어요!
(그전에도 몇번들어왔는데..그때마다 친구들이 절대안되!라는 눈빛으로 저를쳐다봤어요ㅠㅠ..
그런데 친구한명이 헌팅을 한번두안해봤다는거예요! 그래서 내가오늘 구경시켜줄게~~
이러면서 협의를봤죠..ㅎㅎ헤헤)
"저기요~"
하면서 부르는데 쟤가딱 쳐다봣는데 쟤가예전에 좋아하던 이상형..까진아니고
좋아라~하던 스타일인거예요!너무너무 귀엽게생겼었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히죽
같이 놀자구 하면서 쟤가우물쭈물하니까 막 가려고 하시더라구요!ㅠㅠ..안되겠다싶어서
그냥무작정따라갔죠! 가면서 계속친구들한테 저분귀엽다구햇는데 친구들이 인상쓰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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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냥기분좋아서 삿는데 형광팔찌를주시더라구여 사은품이라나 서비스라나..아무튼 받고선
쟤가그분 목에다막 차려구햇는데 생각보다 목이굵으시더라구여..ㅋㅋㅋㅋㅋ그래서그냥팔에채워줬어여..ㅎㅎ
놀다보니까 정신이팔려서 화장실갔다가 오는길에 벤치에 혼자 앉아있엇거든요?근데 MNB모자쓴
남자분이 저벅저벅걸어오시던이 쟤옆에앉는거예여!!저는 무서워서 옆으로막피햇어여..ㅠㅠ
밤눈이어두워서 그냥앉으셧다가쉬고가시나보다..햇는데막 저한테다가오시는거예여..혼자잇냐면서ㅠㅠ너무무서운데 몸은 덜덜떨리구 목소리도막갑자기안나오는거예여 쟤손을막잡으시더니
왜혼자잇냐면서ㅠㅠ자꾸 이상하게구시는거에여 그래서 아저기 친구잇어여..이러면서 도망가려구준비자세하는데 안잡으시더라구여 이때다싶어서! 무작정뛰쳐나왓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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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순간에 번쩍-하고 생각나는게 아 저분또 언제볼지모르는데, 연락처라도물어야겟다!!
이러면서 막뛰는데 친구는 쟤가정신줄놔서 엠엘비잡으러가는줄알았나봐요..그게아닌데ㅠㅠ
쟤손목을 부러질듯잡고서는 가지말라는거에여 같이가자고..근데 그러면 창피하잖아여ㅠㅠ
단둘이잇을때 연락처물으면 덜창피한데..친구들보는앞에서 물으면!..그게무슨 망신이예여
손목제발놔달라고 소리치는데 무슨한약먹나이가시내가 힘이엄청쎈거에여..그래서결국
택시잡아준거타구 펜션가서 드러누웠져..ㅠㅠ근데 그다음날아침 쟤가정줄놓고잇는사이에
확성기를안챙긴게생각나는거에여.. 내확성기ㅠ_ㅠ_ㅠ_ㅠㅠ_ㅠ그게사실 쟤께아니라...딴사람꺼라서..찾아야대거든여! 절대사심은...없지않아있긴한데 그분 꼭찾구싶어요!
경기도광주사시는89유상민! 싸이사람찾기에서도 미친듯이찾았지만 쟤능력의한계인거같아여.. 혹시아시는분은 연락주세여!
메일:mlkuh@hanmail.net
네이트온 S4661@cyworl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