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어떡해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너무너무 고민이 되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자 톡을 써봐요. 전 고3 곧 졸업을 앞둔 학생입니다 동생은 고1이구요 동생은 저보다 2살아래인 여동생이에요 동생 성격이 되게 쌔요 어릴땐 저도 만만치 않아서 맨날 하루가 다르게 매일매일 쉬지도 않고 싸우고했어요 근데 이제 나이가 들고 싸우는것도 진저리가 나서 제가 그래 그러자 거의 해달라는거있으면 다해주진않아도 제 선에서 최선을 다해서 해주려고 노력합니다. 뭐 가지고싶거나 먹고싶은거 동생이 기숙사생활을 해서 돈이 빠듯해요 고등학교를 다른지역을 다녀서 잘해주려고 노력도 많이합니다. 저도 용돈 있는데 급하다고 하면 부쳐 주고 용돈도 쥐어주고요 근데 제가 어려서 담배를 배웠습니다. 이게 꼭 죄가 되는건가요 저도 압니다 학생이 담배피고 이러면 좋지않다는것을 알고있어요 이것떄문에 동생과 트러블도 많앗구요 전 좀 자유분방한 성격인데 동생은 좀 틀에 박혀있어요 이건 된다 저건 안된다 이렇게요 맨날 담배피거나 냄새라도 나면 욕부터 나왔구요 참고 참았어요 오늘은 또 친구랑 놀고있는데 아침에 춥더라구요 그래서 동생 잠바를 하나 들고 나왔는데 오늘 집에 들어왔는지 잠바입고갔냐 썅년아 지입을건데 왜입고갓냐 이런식으로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저도 화나서 욕하고 그랬죠 그러고 나서 좀있다가 미안하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넘어갓죠 저도 미안하다고 하고 휴..사람 비아냥 거리고 화나게 하는거 정말 미칠거같아요. 그때도 문자받고 집가서 내일이 추석이고 제사니 할머니집 올라가려고 집에서 옷챙겨입고 가방잡히는거에다가 할머니집에서 입을 츄리닝 하나 챙기고 나왔어요 할머니집가서 제사 지내고 나서 컴퓨터를 하는데 가방에 담배가 나왔나 봐요 근데 전있는지도 몰랏죠 지혼자 제 가방 뒤지고나서 야야 이러면서 이게 뭐냐고 하면서 처음부터 화를 내는거에요 근데 그전에 일이있어서 제가 화를 참지못하고 서로 싸우게 됐어요 저를 무시하고 있는것도 한두번이지 동생은 덩치가 좀 크고 전 좀 마르고 힘도 약한편이에요. 제가 다혈질이라 화나서 먼저 손이 올라간건 사실입니다. 동생은 친척동생들 앞에서 저를 개패듯 패는겁니다...머리를 쥐어잡고 바닥에 내리치고 허리 허벅지 할것없이 잇는데로 쳤어요 그리고 나서 삼촌이와서 동생을 때리니까 무마됐구요 너무너무 화가나서 죽여버리고 싶었어요 나가서 바람쐬면서 혼자울었구요 어려서부터 제가 사고도 많이치고 하지만 이젠 정신차리고 공부도 열심히하고 거의 반에서 상위권이에요 동생이 무시하는게 싫어서 더 열심히 했구요 항상 언니대접 못받고 이런건 제가 잘못이 있어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화가나고 억울한건 맞아서가 아니라 항상 언니대접못받고 무시당하고 자기가 나보다 더 나이가 많은냥 항상 맞먹고 이러는거에 전 정말 진저리가 납니다. 자매 사이의 그런 애가 없어요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거같습니다. 저는 너무 고민이에요 이걸 어떡해 해결해야할지도 잘해줘도 돌아오는건 제가 조금만 잘못하면 욕뿐이에요. 이젠 잘 해줄려고 생각도 안할거같아요. 전 사이좋아지려고 잘해보려고 해달라는거도 들어주려고 하는데 동생은 뭐 하나만 잘못해도 내가 창피한냥 말하고 무시하고 깔보고 하니까요.... 어떡해야할까요...제 얘기 긴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제 예기좀 들어주세요.동생때문에 살기싫어져요
휴 어떡해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너무너무 고민이 되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자 톡을 써봐요.
전 고3 곧 졸업을 앞둔 학생입니다
동생은 고1이구요
동생은 저보다 2살아래인 여동생이에요
동생 성격이 되게 쌔요 어릴땐 저도 만만치 않아서 맨날 하루가 다르게 매일매일 쉬지도 않고 싸우고했어요 근데 이제 나이가 들고 싸우는것도 진저리가 나서
제가 그래 그러자 거의 해달라는거있으면 다해주진않아도 제 선에서 최선을 다해서 해주려고
노력합니다. 뭐 가지고싶거나 먹고싶은거 동생이 기숙사생활을 해서 돈이 빠듯해요 고등학교를
다른지역을 다녀서 잘해주려고 노력도 많이합니다.
저도 용돈 있는데 급하다고 하면 부쳐 주고 용돈도 쥐어주고요
근데 제가 어려서 담배를 배웠습니다. 이게 꼭 죄가 되는건가요
저도 압니다 학생이 담배피고 이러면 좋지않다는것을 알고있어요 이것떄문에
동생과 트러블도 많앗구요 전 좀 자유분방한 성격인데 동생은 좀 틀에 박혀있어요
이건 된다 저건 안된다 이렇게요
맨날 담배피거나 냄새라도 나면 욕부터 나왔구요 참고 참았어요
오늘은 또 친구랑 놀고있는데 아침에 춥더라구요
그래서 동생 잠바를 하나 들고 나왔는데 오늘 집에 들어왔는지 잠바입고갔냐 썅년아 지입을건데 왜입고갓냐 이런식으로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저도 화나서 욕하고 그랬죠
그러고 나서 좀있다가 미안하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넘어갓죠 저도 미안하다고 하고
휴..사람 비아냥 거리고 화나게 하는거 정말 미칠거같아요.
그때도 문자받고 집가서 내일이 추석이고 제사니 할머니집 올라가려고
집에서 옷챙겨입고 가방잡히는거에다가 할머니집에서 입을 츄리닝 하나 챙기고 나왔어요
할머니집가서 제사 지내고 나서 컴퓨터를 하는데 가방에 담배가 나왔나 봐요
근데 전있는지도 몰랏죠 지혼자 제 가방 뒤지고나서 야야 이러면서 이게 뭐냐고 하면서 처음부터 화를 내는거에요 근데 그전에 일이있어서 제가 화를 참지못하고 서로 싸우게 됐어요
저를 무시하고 있는것도 한두번이지 동생은 덩치가 좀 크고 전 좀 마르고 힘도 약한편이에요.
제가 다혈질이라 화나서 먼저 손이 올라간건 사실입니다.
동생은 친척동생들 앞에서 저를 개패듯 패는겁니다...머리를 쥐어잡고 바닥에 내리치고 허리 허벅지 할것없이 잇는데로 쳤어요 그리고 나서 삼촌이와서 동생을 때리니까 무마됐구요 너무너무 화가나서 죽여버리고 싶었어요
나가서 바람쐬면서 혼자울었구요
어려서부터 제가 사고도 많이치고 하지만 이젠 정신차리고 공부도 열심히하고 거의 반에서 상위권이에요
동생이 무시하는게 싫어서 더 열심히 했구요 항상 언니대접 못받고 이런건 제가 잘못이 있어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화가나고 억울한건 맞아서가 아니라 항상 언니대접못받고 무시당하고 자기가 나보다 더 나이가 많은냥 항상 맞먹고 이러는거에 전 정말 진저리가 납니다.
자매 사이의 그런 애가 없어요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거같습니다.
저는 너무 고민이에요 이걸 어떡해 해결해야할지도 잘해줘도 돌아오는건 제가 조금만 잘못하면
욕뿐이에요. 이젠 잘 해줄려고 생각도 안할거같아요.
전 사이좋아지려고 잘해보려고 해달라는거도 들어주려고 하는데 동생은 뭐 하나만 잘못해도 내가 창피한냥 말하고 무시하고 깔보고 하니까요....
어떡해야할까요...제 얘기 긴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