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에 글을 써보는 고3!!! 여고생입니다ㅋㅋ 제가 쓴 글 재미는 없겠지만 그냥 보기만 해주셔도 됩니다 ㅋㅋㅋ (악플만 쓰지 말아주세요 ㅜㅜㅜ) 전 전학온지 2년 되서 동네 지리를 아는게 없음으로 음슴체를 쓸게요 ㅋㅋ ---------------------------------------------------------------------------------- 에피소드1 글쓴이는 어릴떄부터 엉뚱함이 철철 넘쳤음 ㅋㅋㅋㅋ 글쓴이는 주로 아파트 놀이터에서 자주놀았음 ㅋㅋ 그날도 아이들이랑 같이 놀다가 글쓴이는 항상 좋아하는 미끄럼틀을 탔음 재미있게 놀다온 글쓴이는 글쓴이의 손이 점점 파래지는 것을 보게되었음 당황해서 엄마에게 뛰어가니 엄마는 식겁해서 그대로 글쓴이를 병원에 데려가심 병원에 가니까 새끼 손가락 전체에 멍이 들어서 그렇다는 진단을 받음 생각해보니 글쓴이는 그날 미끄럼틀을 타다가 새끼손가락을 엉덩이에 깔고 탐 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말하니 옆에서 간호사언니가 너무 빵 터지심 ㅋㅋㅋ 그 언니 얼음찜질 하시면서 계속 웃으셔서 굉장히 민망했음;;; ㅋㅋㅋㅋㅋ 에피소드2 글쓴이는 사람을 잘 못 알아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가끔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음 ㅜㅜ 글쓴이가 일부러 모른척한 거라고 그런거 절.대. 아님 진짜 보고도 잘 인식을 못 함 ㅋㅋㅋㅋㅋ 인식 될 때까지 한참 있어야함 ㅋㅋㅋ 글쓴이는 집에 힘차게 가고 있었음 근데 저기 멀리 보이는 뒤통수가 바로 내 동생인거임 ㅋㅋㅋ 글쓴이는 매우 흥분함 ㅋㅋㅋㅋ (옛날에는 급하게 흥분하곤 했음;; 지금은 안그래요 ㅜㅜ) 속으로 학원가야되는 애가 왜 저기있지 내가 반 죽여놓으리라 라는 생각을 가지고 힘차게 동생한테 감 글쓴이 동생어깨를 엄청난 파워로 때림 그리고 특유의 빠른 말빨로 동생을 제압하고 집으로 돌아갔음 그리고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뭔가 이상한거임 ㅋㅋㅋㅋ 가만 있을 동생이 아닌데 행동도 이상하고 표정도 뭔가 이상했음 ;; 동생이 와서 물어보니 동생은 날 만난적이 없다는 거였음 그럼 난 누굴 만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우리동 13층 아이였음 ㅜㅜㅜㅜ 내 동생 닮았다는 말은 들었지만..... 그정도인지 몰랐음 ㅜㅜ 흥분한 나도 못 알아보는데 한 몫을 함 그래서 너무 미안해서 그 아이 찾아가 사과함 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피해다녀서 그 아이를 본 적이 없음 ㅋㅋㅋㅋ 에피소드 3 이것도 글쓴이의 사람 못 알아보는 병이 한 몫을 한 사건임 ㅋㅋㅋ 글쓴이는 학교를 끝마치고 학교 정문에서 친구를 봄 그래서 반갑게 인사를 하니 친구도 인사를 해줬음 그리고 장난식으로 야 너 나 못 알아봤어? 왜 이렇게 인사를 늦게해줘라고 이야기 함 ㅋㅋㅋ 그 친구는 당연하다는듯이 알아봤지 라고만 함 계속 그 친구 곁에 있다가그 친구가 다른 친구와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고 깨달음 내 친구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글쓴이는 당황했음 그래서 그 친구가 얘기하는 사이에 슬그머니 빠져나와 엄청난 속도로 도망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장면을 보던 친구가 내가 달리기 그렇게 빠른지 처음 알았다며 아직도 놀림 ㅜㅜ 여기까지만 쓸게요 ㅋㅋㅋ 쓸 이야기는 많은데 힘들어서 ㅋㅋㅋㅋ 여기서 잠깐 엄마의 건망증 얘기 하고 갑니다 ㅋㅋ "글쓴아 엄마 배 아파" "왜?체했어?" "아니 그냥 맨날 아파 ㅜㅜ 그래서 엄마가 핫 팩 사려고 했는데 아침 되면 괜찮아지고 밤되면 아파서 3년째 핫팩을 못 사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댓글 하나라도 달리면 다시 올게요 ㅋㅋㅋ 1
나만 재밌는 나의 엉뚱했던 이야기
안녕하세요
네이트에 글을 써보는 고3!!! 여고생입니다ㅋㅋ
제가 쓴 글 재미는 없겠지만 그냥 보기만 해주셔도 됩니다 ㅋㅋㅋ
(악플만 쓰지 말아주세요 ㅜㅜㅜ)
전 전학온지 2년 되서 동네 지리를 아는게 없음으로 음슴체를 쓸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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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1
글쓴이는 어릴떄부터 엉뚱함이 철철 넘쳤음 ㅋㅋㅋㅋ
글쓴이는 주로 아파트 놀이터에서 자주놀았음 ㅋㅋ
그날도 아이들이랑 같이 놀다가 글쓴이는 항상 좋아하는 미끄럼틀을 탔음
재미있게 놀다온 글쓴이는 글쓴이의 손이 점점 파래지는 것을 보게되었음
당황해서 엄마에게 뛰어가니 엄마는 식겁해서 그대로 글쓴이를 병원에 데려가심
병원에 가니까 새끼 손가락 전체에 멍이 들어서 그렇다는 진단을 받음
생각해보니 글쓴이는 그날 미끄럼틀을 타다가 새끼손가락을 엉덩이에 깔고 탐 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말하니 옆에서 간호사언니가 너무 빵 터지심 ㅋㅋㅋ
그 언니 얼음찜질 하시면서 계속 웃으셔서 굉장히 민망했음;;; ㅋㅋㅋㅋㅋ
에피소드2
글쓴이는 사람을 잘 못 알아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가끔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음 ㅜㅜ
글쓴이가 일부러 모른척한 거라고
그런거 절.대. 아님
진짜 보고도 잘 인식을 못 함 ㅋㅋㅋㅋㅋ
인식 될 때까지 한참 있어야함 ㅋㅋㅋ
글쓴이는 집에 힘차게 가고 있었음
근데 저기 멀리 보이는 뒤통수가 바로 내 동생인거임 ㅋㅋㅋ
글쓴이는 매우 흥분함 ㅋㅋㅋㅋ
(옛날에는 급하게 흥분하곤 했음;; 지금은 안그래요 ㅜㅜ)
속으로 학원가야되는 애가 왜 저기있지 내가 반 죽여놓으리라 라는 생각을 가지고
힘차게 동생한테 감
글쓴이 동생어깨를 엄청난 파워로 때림
그리고 특유의 빠른 말빨로 동생을 제압하고 집으로 돌아갔음
그리고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뭔가 이상한거임 ㅋㅋㅋㅋ
가만 있을 동생이 아닌데 행동도 이상하고
표정도 뭔가 이상했음 ;;
동생이 와서 물어보니 동생은 날 만난적이 없다는 거였음
그럼 난 누굴 만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우리동 13층 아이였음 ㅜㅜㅜㅜ
내 동생 닮았다는 말은 들었지만..... 그정도인지 몰랐음 ㅜㅜ
흥분한 나도 못 알아보는데 한 몫을 함
그래서 너무 미안해서 그 아이 찾아가 사과함 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피해다녀서 그 아이를 본 적이 없음 ㅋㅋㅋㅋ
에피소드 3
이것도 글쓴이의 사람 못 알아보는 병이 한 몫을 한 사건임 ㅋㅋㅋ
글쓴이는 학교를 끝마치고 학교 정문에서 친구를 봄
그래서 반갑게 인사를 하니 친구도 인사를 해줬음
그리고 장난식으로 야 너 나 못 알아봤어? 왜 이렇게 인사를 늦게해줘라고 이야기 함 ㅋㅋㅋ
그 친구는 당연하다는듯이 알아봤지 라고만 함
계속 그 친구 곁에 있다가그 친구가 다른 친구와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고 깨달음
내 친구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글쓴이는 당황했음
그래서 그 친구가 얘기하는 사이에 슬그머니 빠져나와 엄청난 속도로 도망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장면을 보던 친구가 내가 달리기 그렇게 빠른지 처음 알았다며 아직도 놀림 ㅜㅜ
여기까지만 쓸게요 ㅋㅋㅋ
쓸 이야기는 많은데 힘들어서 ㅋㅋㅋㅋ 여기서 잠깐 엄마의 건망증 얘기 하고 갑니다 ㅋㅋ
"글쓴아 엄마 배 아파"
"왜?체했어?"
"아니 그냥 맨날 아파 ㅜㅜ 그래서 엄마가 핫 팩 사려고 했는데
아침 되면 괜찮아지고 밤되면 아파서
3년째 핫팩을 못 사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댓글 하나라도 달리면 다시 올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