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개념없는거 같아서 이 카테고리에 올릴게요.. 진짜.. 뭐라고 해야하지 저는 여자고 고등학생인데요.. 간단히 말하면 착각이 너무 심해요 진짜 지나칠정도로 여자들이 저를 쳐다보면 저를 욕하고 뒷담까는거 같구요 남자들이 저를 쳐다보면 저한테 관심있는거 같아요 헛웃음만 나시죠? 어이없으시죠? 저도요.. 근데 고치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계속 신경쓰여요 안쓸려고 진짜 안간힘을 다 써봐도.. 그냥 도끼병이네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 만약 단순히 그런거라면 어떻게 고치는건가요.. 그리고 길거리를 지나다닐때 모르는 사람인데도 눈마주치는게 어색해서 땅바닥만 보고 걷구요 걸어가는데 차안에 타고 있는 사람들 중에 저를 아는 사람이 있을까봐 너무 신경쓰여요.. 저는 솔직히 말해서 못생겼고 통통하고 성격도 거지같아요 근데 무슨 이유로 자꾸 이러는지 모르겠는데 내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고치고 싶어요.. 솔직하게 썼어요.. 무작정 욕하지만 마시고 저도 제가 잘못됐다는거 알고 있으니까 고치는 방법좀 알려주십시오.. 진짜 고민이에요..
저는 착각이나 남의식을 하는게 너무 심해요..
제가 개념없는거 같아서 이 카테고리에 올릴게요..
진짜..
뭐라고 해야하지
저는 여자고 고등학생인데요..
간단히 말하면 착각이 너무 심해요 진짜 지나칠정도로
여자들이 저를 쳐다보면 저를 욕하고 뒷담까는거 같구요
남자들이 저를 쳐다보면 저한테 관심있는거 같아요
헛웃음만 나시죠? 어이없으시죠?
저도요..
근데 고치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계속 신경쓰여요 안쓸려고 진짜 안간힘을 다 써봐도..
그냥 도끼병이네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 만약 단순히 그런거라면 어떻게 고치는건가요..
그리고 길거리를 지나다닐때 모르는 사람인데도 눈마주치는게 어색해서 땅바닥만 보고 걷구요
걸어가는데 차안에 타고 있는 사람들 중에 저를 아는 사람이 있을까봐 너무 신경쓰여요..
저는 솔직히 말해서 못생겼고 통통하고 성격도 거지같아요
근데 무슨 이유로 자꾸 이러는지 모르겠는데
내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고치고 싶어요..
솔직하게 썼어요..
무작정 욕하지만 마시고 저도 제가 잘못됐다는거 알고 있으니까 고치는 방법좀 알려주십시오..
진짜 고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