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최근에 간호사한테..

강세이201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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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래 채질이 안아픈인간이라..

 

병원을 잘 안가;;;

 

근데..

 

갑자기 급체해서 병원 갔거든...

 

간호사가 이쁜 병원이었어..

 

여튼 진료받고

 

그래서 엉덩이 주사를 맞으러 들어갔는데..부끄

 

밸트를 풀으라는거여...음흉

 

그래서 밸트 풀고 바지를 내렸지..

 

 

 

근데 ㅅ ㅣ발...

 

그냥 위에만 조금 까면 되는거라며..?

 

무안하게 겁나 웃드라잉..?방긋

 

 

 

 

 

ㅇㅖ방 접종..그 팔에 놓는거 밖에 안맞아 봐서 그래 임마...찌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