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14살 된 중딩입니다.ㅎㅎ이번 중간고사 잘보셧나요ㅋㅋ저는 망햇답니다ㅜㅠ 제가 여기다가 글을 처음 써보는데요, 친구랑 싸움?으로 시작됫어요. 네달 전으로 돌아가보면, 제 친구a,b,c가 잇다고 칠게요. 제 얘기 끝까지 들어주시고 좋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a라는 친구와 교회를 다니고 있었는데요, 제가 교회를 그친구랑 만나서 함께 갑니다. (a,b,c는 저의 엄청!가까운 사이랍니다ㅎㅎ)제가 네달 전부터 교회를 소홀히 하고,매일 늦게 가기시작했습니다.(잠이 많은 편이어서,,)저를 보고 엄마는 화가 났겠지요. 참다못한 엄마는 엄마교회를 같이 가자고했습니다.(엄마,아빠는 큰교회 다니시구요,저는 동네에 작은 교회)저는 할수없이 이기회에 마음을 다지려고 승낙을 했습니다. 저는 a에게 연락을 해서 교회를 못다니게 됐다고 말을했습니다.그때부터 그친구가 화가 조금 나있었습니다. 그친구가 참지못해서 문자로 욕도하고 그랬어요.그친구한테 되게 미안해서 계속 미안하다고 그랬어요. 문제는 다음날 학교 갈려고 셔틀버스 타기위해 나갔는데 a가 저랑 한마디도 안하는거에요,,심지어 b,c까지도,,, 그 후로 학교에서 혼자가 되었어요. 밥먹을 친구도 없어서 점심을 안먹을때도 있었고,매점에 갈때도 있었어요. 이일을 알면 엄마가 속상해하시고 힘들어하실까봐 그렇게3달을 저 혼자 힘들게 보냈어요. 집에와서 울고,점심시간에 영어과실이나 사회과실 들어가서 많이 울었어요,, 근데 c는 저랑 같은반인데, 반친구랑 싸우면 다른얘들하고도 거리가 멀어지잖아요,,,저랑 반에서 친했던 아이들도 등돌려서 제 욕을 하고,카카오스토리,트위터 다 차단을 해놓았더라구요. 세달 참다가 너무 힘들어서 엄마한테 말했어요.저한테 너무 큰 고민이어서,이런일은 한번도 없어서 마음의 짐이 너무커서 기댈데가 엄마밖에 없었어요,, 엄마는 그 일을 듣고 저한테 너무 속상했을거라고,왜 지금 말했냐고 저한테 버팀목이 되어주셨습니다. 1학기끝나고 방학식때 말을했어요. 다른 아이들 얘기까지 하면 너무 사소한 일까지 말을 해야 되니 얘기가 길어질 것 같네요^_^;; 그냥 그렇게 보내던날, 다른반에 조금 친한친구가 저한테 와서 말을 해주엇습니다. 친구- ㅇㅇ 아 잘지내? 너 a,b,c랑 어떻게 된일이야?나- 아, 조금 문제가 생겨서 사이가 조금 그런것 같아^_^;;친구- 야 걔 있잖아,b나- 응 b??왜??친구- 걔 너랑 문자한거 캡쳐해서 얘들 보여주고 다녀. ㅎㅎ 무슨 상황인지 아시겠죠??걔네들이 제 얘기를 하고 다닌다는 겁니다.이때 엄청 충격을 받았습니다,, 끝까지 믿었던 친구들이었는데,,,더 참지못하고 엄마와 또 얘기했어요. 여기 너무 싫다. 친구들이 내 욕하고, 이런데 너무 다니기 싫다고 전학가고싶다고 그랬는데 엄마가 조금 참아 보라고 해서 지금까지 잘 참고 있어요. 무엇보다 싫은건 얘들 눈초리 입니다. 학교에는 이미 저 싸가지 없는걸로 낙인이 찍혔어요.그리고b가 카카오스토리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어요. 저한테. 저랑 다시 친구 같은거 안한다고 제가 짜증난다고 그러네요.엄마는 이 기회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하셨습니다. 친구가 4명만 친하니까 많이 놀러가고, 그랬는데 이기회에 친구도 많이 사귀고 공부도 하라셔서 이번에는 1학기보다 점수가 날 나왔습니다ㅋㅋ하지만 언제까지나 이렇게 있을 수만은 없어서 여기에다가 조금 적어보았어용진지하고 좋은 답변 부탁할게요그런데 요즘 친구가 하나둘씩 다시 생기기 시작했습니다*^_^*
친구관계 너무 힘드네요,,
제가 여기다가 글을 처음 써보는데요, 친구랑 싸움?으로 시작됫어요.
네달 전으로 돌아가보면, 제 친구a,b,c가 잇다고 칠게요. 제 얘기 끝까지 들어주시고 좋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a라는 친구와 교회를 다니고 있었는데요, 제가 교회를 그친구랑 만나서 함께 갑니다. (a,b,c는 저의 엄청!가까운 사이랍니다ㅎㅎ)제가 네달 전부터 교회를 소홀히 하고,매일 늦게 가기시작했습니다.(잠이 많은 편이어서,,)저를 보고 엄마는 화가 났겠지요. 참다못한 엄마는 엄마교회를 같이 가자고했습니다.(엄마,아빠는 큰교회 다니시구요,저는 동네에 작은 교회)저는 할수없이 이기회에 마음을 다지려고 승낙을 했습니다. 저는 a에게 연락을 해서 교회를 못다니게 됐다고 말을했습니다.그때부터 그친구가 화가 조금 나있었습니다. 그친구가 참지못해서 문자로 욕도하고 그랬어요.그친구한테 되게 미안해서 계속 미안하다고 그랬어요. 문제는 다음날 학교 갈려고 셔틀버스 타기위해 나갔는데 a가 저랑 한마디도 안하는거에요,,심지어 b,c까지도,,, 그 후로 학교에서 혼자가 되었어요. 밥먹을 친구도 없어서 점심을 안먹을때도 있었고,매점에 갈때도 있었어요. 이일을 알면 엄마가 속상해하시고 힘들어하실까봐 그렇게3달을 저 혼자 힘들게 보냈어요. 집에와서 울고,점심시간에 영어과실이나 사회과실 들어가서 많이 울었어요,, 근데 c는 저랑 같은반인데, 반친구랑 싸우면 다른얘들하고도 거리가 멀어지잖아요,,,저랑 반에서 친했던 아이들도 등돌려서 제 욕을 하고,카카오스토리,트위터 다 차단을 해놓았더라구요. 세달 참다가 너무 힘들어서 엄마한테 말했어요.저한테 너무 큰 고민이어서,이런일은 한번도 없어서 마음의 짐이 너무커서 기댈데가 엄마밖에 없었어요,, 엄마는 그 일을 듣고 저한테 너무 속상했을거라고,왜 지금 말했냐고 저한테 버팀목이 되어주셨습니다. 1학기끝나고 방학식때 말을했어요. 다른 아이들 얘기까지 하면 너무 사소한 일까지 말을 해야 되니 얘기가 길어질 것 같네요^_^;; 그냥 그렇게 보내던날, 다른반에 조금 친한친구가 저한테 와서 말을 해주엇습니다.
친구- ㅇㅇ 아 잘지내? 너 a,b,c랑 어떻게 된일이야?나- 아, 조금 문제가 생겨서 사이가 조금 그런것 같아^_^;;친구- 야 걔 있잖아,b나- 응 b??왜??친구- 걔 너랑 문자한거 캡쳐해서 얘들 보여주고 다녀.
ㅎㅎ 무슨 상황인지 아시겠죠??걔네들이 제 얘기를 하고 다닌다는 겁니다.이때 엄청 충격을 받았습니다,, 끝까지 믿었던 친구들이었는데,,,더 참지못하고 엄마와 또 얘기했어요. 여기 너무 싫다. 친구들이 내 욕하고, 이런데 너무 다니기 싫다고 전학가고싶다고 그랬는데 엄마가 조금 참아 보라고 해서 지금까지 잘 참고 있어요.
무엇보다 싫은건 얘들 눈초리 입니다. 학교에는 이미 저 싸가지 없는걸로 낙인이 찍혔어요.그리고b가 카카오스토리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어요. 저한테. 저랑 다시 친구 같은거 안한다고 제가 짜증난다고 그러네요.엄마는 이 기회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하셨습니다. 친구가 4명만 친하니까 많이 놀러가고, 그랬는데 이기회에 친구도 많이 사귀고 공부도 하라셔서 이번에는 1학기보다 점수가 날 나왔습니다ㅋㅋ하지만 언제까지나 이렇게 있을 수만은 없어서 여기에다가 조금 적어보았어용진지하고 좋은 답변 부탁할게요
후기 올릴게용@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