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판에 글쓰기는 처음이에요 아무튼 지금 애니팡을 하는데 하트가 음슴으로 음슴체로 나도 가겠음ㅋ 이야기를 풀기에 앞서 3 2 (하학 이른 느낌이었어엉~~) 1 ----------------------------------------------------- 일단 이 이야기는 특에이한우급 실화임 나에게는 오래 아는 누나가 하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남정네들한테도 인기 많은 여자임 노래 잘하고 얼굴도 솔직히 이뻐서 처음 보면 이 사람이 내 운명의 여인이구나 하는 촉이 오는 그런 감각적인 페이스를 가진 소유자이겠음. 그런 미모와 노래 뒤에 숨겨진 깨는 말투와 어리버리를 때리는 그런 반전있는 여자... 다 접고 아무튼 그녀와 나는 되게 오래 아는 사이이고 평소에도 장난과 드립을 오고가는 그런 도원결의 맺고 싶은 최초의 여자임. ㅋㅋㅋㅋ 그런 그녀와 있던 얼마전에 일이 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얘기하는데 이 여자가 내 앞에서 자꾸 똥씹은 표정을 연발하는거임 그래서 "누나 뭐 기분 안좋은일 있음?" 이래 물어봤더니 이누나가 며칠전 부터 피곤해서 그런지 머리가 자꾸 아프다고 하는 거임. "아 진짜 누나 많이 아파? 약은 먹었고..?" "아 아니 약은 먹으면 안좋을 것같아서 안먹을라고.." 아 이때다.. 섬세하고 따뜻한 A형의 배려와 걱정으로 나의 마성의 매력을 어필하기로했음 " 아 누나 그럴때는 나도 한의원 갔다가 배운건데 갈비뼈 3,4번 사이 좀 뒤쪽에 날개 근육있잖아 그사이에 무슨 혈이 있는데 거길 주먹으로 지압하듯이 툭툭 쳐주면은 좀 괜찮아 진데." - - - - -- - - - -- - - - -- - - 혹시 지금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횽 누나들. 낚인 거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사실 주위 사람들에게 사골보다 더 고아 먹는 드립이 있음. 한방병원 민간요법 드립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어디가 아프거나 피곤하다 그럴때 " 어 어디가 아파 그러면 어디에 어디를 눌러봐 그러면 어디가 아픈데 누른데도 아파서 짜증나." 라는 철저히 변태적인 드립으로 사람들을 놀려먹곤 했음. ( 그럴듯하게 혈과 기와 근육의 음양 조화로 언변을 놀리면 처음 듣는 사람은 무조건 속게 돼있음) 흠흠 아무튼 생각해보니까 이누나한테 이장난을 한번도 쳐본적이 없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가슴속 끓어오르는 변태적인 욕망을 나는 거절할수 없었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방금 해본 횽 누나들은 느꼈겠지만 방금 저 자세를 반복하다보면 상당히 모습이 웃기게 돼있음ㅋㅋㅋㅋ 흡사 모습이 마치 비상하기 2.5초전의 닭둘기 모습과 상당히 비슷함ㅋㅋㅋ 그렇게 나의 한의학적 소견과 요법을 누나에게 전수해주고 나는 카타르시즘의 향연을 기다리고 마지막 드립을 치고 있는 타이밍을 엿보던중 아까부터 체체파리를 씹은 표정의 누나가 닭둘기처럼 파닥파닥 거리면서 이러는 거였음 "우오오옹오옹오오옹 진짜 머리가 안아팡ㅇㅇㅇ 지압이 이래서 좋다는 거구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맑은 고맙다는 표정으로 나에게 한마디를 밷는 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론 이미 터진게 관동 대지진이었지만 나는 올인 병헌횽(아 이색기) 의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진지한표정으로 " 응, 한의학이 그래서 놀랍다는거야, 안그래도 지압법 같은거 몇개는 알아두려고." 라고 시니컬하게 마무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그누나는 그게 드립이라는 것도 모른채 다른두통환자들에게 나의 지압법을 전수하는데 몰두 하고 계심 ㅋㅋㅋㅋ 누나 미안...... 사실 그거...... 뻥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의 갈비뼈 3,4번
오 판에 글쓰기는 처음이에요 아무튼
지금 애니팡을 하는데 하트가 음슴으로 음슴체로 나도 가겠음ㅋ
이야기를 풀기에 앞서
3
2 (하학 이른 느낌이었어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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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이야기는 특에이한우급 실화임
나에게는 오래 아는 누나가 하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남정네들한테도 인기 많은 여자임
노래 잘하고
얼굴도 솔직히 이뻐서 처음 보면 이 사람이 내 운명의 여인이구나 하는 촉이 오는 그런
감각적인 페이스를 가진 소유자이겠음.
그런 미모와 노래 뒤에 숨겨진
깨는 말투와 어리버리를 때리는 그런 반전있는 여자...
다 접고 아무튼 그녀와 나는 되게 오래 아는 사이이고 평소에도 장난과 드립을 오고가는
그런 도원결의 맺고 싶은 최초의 여자임.
ㅋㅋㅋㅋ 그런 그녀와 있던 얼마전에 일이 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얘기하는데 이 여자가 내 앞에서 자꾸 똥씹은 표정을 연발하는거임
그래서 "누나 뭐 기분 안좋은일 있음?" 이래 물어봤더니
이누나가 며칠전 부터 피곤해서 그런지 머리가 자꾸 아프다고 하는 거임.
"아 진짜 누나 많이 아파? 약은 먹었고..?"
"아 아니 약은 먹으면 안좋을 것같아서 안먹을라고.."
아 이때다.. 섬세하고 따뜻한 A형의 배려와 걱정으로 나의 마성의 매력을 어필하기로했음
" 아 누나 그럴때는 나도 한의원 갔다가 배운건데 갈비뼈 3,4번 사이 좀 뒤쪽에 날개 근육있잖아
그사이에 무슨 혈이 있는데 거길 주먹으로 지압하듯이 툭툭 쳐주면은 좀 괜찮아 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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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금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횽 누나들. 낚인 거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사실 주위 사람들에게 사골보다 더 고아 먹는 드립이 있음.
한방병원 민간요법 드립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어디가 아프거나 피곤하다 그럴때
" 어 어디가 아파 그러면 어디에 어디를 눌러봐 그러면 어디가 아픈데 누른데도 아파서 짜증나."
라는 철저히 변태적인 드립으로 사람들을 놀려먹곤 했음.
( 그럴듯하게 혈과 기와 근육의 음양 조화로 언변을 놀리면 처음 듣는 사람은 무조건 속게 돼있음)
흠흠 아무튼 생각해보니까 이누나한테 이장난을 한번도 쳐본적이 없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가슴속 끓어오르는 변태적인 욕망을 나는 거절할수 없었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방금 해본 횽 누나들은 느꼈겠지만 방금 저 자세를 반복하다보면 상당히 모습이 웃기게 돼있음ㅋㅋㅋㅋ
흡사 모습이 마치 비상하기 2.5초전의 닭둘기 모습과 상당히 비슷함ㅋㅋㅋ
그렇게 나의 한의학적 소견과 요법을 누나에게 전수해주고
나는 카타르시즘의 향연을 기다리고 마지막 드립을 치고 있는 타이밍을 엿보던중
아까부터 체체파리를 씹은 표정의 누나가 닭둘기처럼 파닥파닥 거리면서 이러는 거였음
"우오오옹오옹오오옹 진짜 머리가 안아팡ㅇㅇㅇ 지압이 이래서 좋다는 거구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맑은 고맙다는 표정으로 나에게 한마디를 밷는 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론 이미 터진게 관동 대지진이었지만 나는 올인 병헌횽(아 이색기) 의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진지한표정으로
" 응, 한의학이 그래서 놀랍다는거야, 안그래도 지압법 같은거 몇개는 알아두려고."
라고 시니컬하게 마무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그누나는 그게 드립이라는 것도 모른채 다른두통환자들에게 나의 지압법을 전수하는데 몰두 하고 계심 ㅋㅋㅋㅋ
누나 미안...... 사실 그거...... 뻥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