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슈스케보고홍대광에대해 느낀점입니다.

슈스케2012.09.29
조회173,502

안녕하세요

 

저는 흔한 고딩남자입니다.

 

항상 심심하면 판만 보고  한번도 톡을 쓴적이없는데,

 

슈스케를 어제 보고 느낀 것이 있어서 몇글자 적어보렵니다.

 

요즘판에 유승우나 정준영 로이킴 등등 많이들 뜨고있는 화제인물들이죠.

 

근데 어제 이승철의 말리꽃 - 홍대광,연규성 둘이서 배틀을 했었죠.

 

엄청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대결이 끝나고 연규성이 이겼지만

 

홍대광이 말하는거 보신분  아세요?

 

좀 길어서 생각나진 않지만 계속 음악은 할거고 사람들에게 감동을주고싶은 음악인이 되고 싶다고 했었죠.

 

나이도 28살이나 되시던데 그만큼 음악공부도 많이하고 힘겨운 과정을 거쳐서 이 자리 까지 올라왔을겁니다.

 

물론 다른 참가자들도 마찬가지지만 제가 느끼고 또 바라는 것은

 

유승우나 정준영 로이킴 같이 다 실력있고 끼도 넘치는 분들이죠.

 

근데 홍대광같은 음악인도 기억해주셨으면 하는 바입니다.

 

저도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어제 홍대광이 말한 말이 참 와닿더군요.

 

대결끝나고 울음을 터뜨릴때도 뭔가 안쓰럽고 그런 면이 있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겁니다.

 

특정 화제인물들 말고도 다른 참가자들도 다 관심을 가져주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