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광명서 주유소 알바를 하고 있는데요. 어제 28일경 12:30분경 강아지 한마리가 입구에서 두리번두리번 거리다가 차도(8차로)로 역주행으로 뛰어 들어서 아주 큰사고가 날뻔했습니다. 어제 추석이라 차도 엄청 도로에 많았는데요. 하여튼 개에게나 차도나 너무 위험한것 같아서 제가 잡았습니다. 근데 어제 비가와서 비에 쫄딱 젖었더군요. 왼쪽입술과 다리가 터져서 피가나구요... 일단 제가 좀 안아주고 전화를 해서 얘를 유기견센터로 보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119에 전화를 했습니다. 일단 거기서는 애완동물을 처리 안한다고 해서 시청으로 연결시켜주더군요. 그래도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시청으로 연결해서도 친절하게 유기견센터로 바로 연결을 해주셨어요.. 근데 이 유기견 센터가 문젭니다. 처음 전화하니깐 지금 점심시간이라고 2시간정도 걸린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데리고 있겠다고 하고 기다렸는데 2시간이 지나도 안오는겁니다. 그래서 전화를 다시 했 더니 거의 다왔다고. 금방 도착할거라고 3시까지는 도착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알겠다고 하고 또 끈고 기다렸습니다. 1시간이 또 지나고 연락을 다시했습니다. 이제는 전화를 안받더군요. 3~4번 해서 겨우 받았습니다 늦으면 늦는다고 말을 해주던가. 아니면 어디쯤이니까 쫌 늦을것 같다 이야기 해줄수 있는거 아니냐고 그쪽 나가계시는 분 전화번호좀 가르쳐주라니까 그쪽에서 전화주게 하겠답니다... 그러더니 뭐 전화를 자 기가 끈어버리는겁니다. 결국 5시 될때까지 안오고 전 퇴근하고 주유소에 개를 맡겨놓기로 했습니다. 언제 오긴 올거라는 희망과 함께. 제가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7시쯤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어렵게 수번 통화한끝에 연결했습니다. 저도 약간 이 기관 태도에 너무 화가나있는 상태였어서. 욕을하고 싶었지만 개를 위해 참았습니다. 그래서 통화로 "아니 오늘 오기는 오는거냐고 3시까지 온다면서 이건 너무하는거 아니냐" 그렇게 말하니까 아 이게 유기동물들이 막 도망치고 잡느라고 시간이 지체되있어서 그런거지.. 지금 이미 차가 광명에 가있고 그렇다고 오늘안에는 무조건 안갈수가 없다고 확답했습니다. 그래서 그말을 믿고 저는 안양에 약속이 있어서 갔다가 밤 11시쯤 돌아오는길에 주유소를 잠깐 들렸는데 아직도 안데려간겁니다.. 물론 저에게 전화는 한통도 오지 않았구요 제가 한 20통 은 한것 같은데.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했는데 통화중이라고 하고 신호가 계속 가도 마치 제전화를 안받는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드는겁니다. 몇통 하다가 안되서 그냥 강아지 일단 임시로 맡길때까지만 제가 데리고 있기로 하고 집에 데려왔습니다. 일단 자고 내일 다시 전화해서 보내려구요. 그래서 지금 일어나서 그쪽에 통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자마자 제 목소리 듣자마자 끈어버립니다. 또 거니까 신호가 얼마 가지 않다가 전화를 받기 원치 않는다고 막 이렇게 오는겁니다 그리고 그이후로 전화를 아예 안받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거기가 참 뭐 직업의식 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거의 이걸 어떻게 해야될지 자포자기 상태이고 그 기관을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그리고 이 강아지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건가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이러니까 유기견들 다 그냥 사람들이 신경 안쓰는것 같네요. 안오면 안온다 늦으면 늦는다 말해주면 될것을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4
성남 유기견 보호센터 개를 버리라고 하는것 같네요
제가 지금 광명서 주유소 알바를 하고 있는데요.
어제 28일경 12:30분경 강아지 한마리가 입구에서 두리번두리번 거리다가 차도(8차로)로 역주행으로 뛰어
들어서
아주 큰사고가 날뻔했습니다. 어제 추석이라 차도 엄청 도로에 많았는데요. 하여튼 개에게나 차도나 너무
위험한것 같아서 제가 잡았습니다. 근데 어제 비가와서 비에 쫄딱 젖었더군요. 왼쪽입술과 다리가 터져서
피가나구요... 일단 제가 좀 안아주고 전화를 해서 얘를 유기견센터로 보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119에 전화를 했습니다. 일단 거기서는 애완동물을 처리 안한다고 해서 시청으로 연결시켜주더군요.
그래도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시청으로 연결해서도 친절하게 유기견센터로 바로 연결을 해주셨어요..
근데 이 유기견 센터가 문젭니다. 처음 전화하니깐 지금 점심시간이라고 2시간정도 걸린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데리고 있겠다고 하고 기다렸는데 2시간이 지나도 안오는겁니다. 그래서 전화를 다시 했
더니 거의 다왔다고. 금방 도착할거라고 3시까지는 도착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알겠다고 하고 또 끈고 기다렸습니다. 1시간이 또 지나고 연락을 다시했습니다.
이제는 전화를 안받더군요. 3~4번 해서 겨우 받았습니다
늦으면 늦는다고 말을 해주던가. 아니면 어디쯤이니까 쫌 늦을것 같다 이야기 해줄수 있는거 아니냐고
그쪽 나가계시는 분 전화번호좀 가르쳐주라니까 그쪽에서 전화주게 하겠답니다... 그러더니 뭐 전화를 자
기가 끈어버리는겁니다. 결국 5시 될때까지 안오고 전 퇴근하고 주유소에 개를 맡겨놓기로 했습니다.
언제 오긴 올거라는 희망과 함께. 제가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7시쯤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어렵게 수번
통화한끝에 연결했습니다. 저도 약간 이 기관 태도에 너무 화가나있는 상태였어서. 욕을하고 싶었지만
개를 위해 참았습니다. 그래서 통화로 "아니 오늘 오기는 오는거냐고 3시까지 온다면서 이건 너무하는거
아니냐" 그렇게 말하니까 아 이게 유기동물들이 막 도망치고 잡느라고 시간이 지체되있어서 그런거지..
지금 이미 차가 광명에 가있고 그렇다고 오늘안에는 무조건 안갈수가 없다고 확답했습니다.
그래서 그말을 믿고 저는 안양에 약속이 있어서 갔다가 밤 11시쯤 돌아오는길에 주유소를 잠깐 들렸는데
아직도 안데려간겁니다.. 물론 저에게 전화는 한통도 오지 않았구요 제가 한 20통 은 한것 같은데.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했는데 통화중이라고 하고 신호가 계속 가도 마치 제전화를 안받는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드는겁니다. 몇통 하다가 안되서 그냥 강아지 일단 임시로 맡길때까지만 제가 데리고 있기로
하고 집에 데려왔습니다.
일단 자고 내일 다시 전화해서 보내려구요.
그래서 지금 일어나서 그쪽에 통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자마자 제 목소리 듣자마자 끈어버립니다.
또 거니까 신호가 얼마 가지 않다가 전화를 받기 원치 않는다고 막 이렇게 오는겁니다
그리고 그이후로 전화를 아예 안받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거기가 참 뭐 직업의식 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거의 이걸 어떻게 해야될지 자포자기 상태이고
그 기관을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그리고 이 강아지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건가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이러니까 유기견들 다 그냥 사람들이 신경 안쓰는것 같네요.
안오면 안온다 늦으면 늦는다 말해주면 될것을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