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라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카페베네에 갔습니다. 원래 당췌 평일은 일하느라 시간도 없고 해서 오랜만에 진짜 들떠서 갔어요 친구들끼리 가서 3개를 시켰는데 아 근데 시킨지 좀 됐는데 1개만 나오는겁니다. 그래서 나머지는요? 이랬더니 아예 기억도 못하는겁니다. 오히려 당당하게. " 에? " 이러는 겁니다. 아니, 손님이 나머지꺼는 어떡해 됐냐는데 에? 라니요. 적어도 기억을 못했으면 죄송합니다 빨리 해 드릴께요 이말이라도 해야 정상 아닙니까? 그런데 에? 라니요. 그러더니 다시 해준데요, 일단 참았습니다. 뭐 주문 받다가 사람이니 그럴수도 있죠. 그런데 일단 하나 들고 오던걸 제가 쏟아버렸습니다. 근데 전 손님인데 좀 쏟을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제가 거기 알바생도 아니고 뭘로 닦아야 하는지도 모르고 조금 흘린거면 당연히 휴지로라도 제가 닦고 왔겠죠. 근데 아예 쏟은건데 그걸 어떡해 해야 하는지 손님이면 당연히 어찌 해야 하는지 당황하잖아요 일단은. 그리고 그거 쏟으면 당연히 알바생이 닦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게 알바생 일이잖아요, 근데 그거 보더니 갑자기 저한테 욕을 하는겁니다. 아니 전 그거 보고 그냥 두고 갈려고 한것도 아니고. 이거 어떡하지? 하면서 일단 당황한 사이에 오더니 그냥 뒀다고 욕을 하더라구요, 아니, 내가 얘기를 안하려고 한것도 아니고, 당연히 그걸 알바생이 보고 와서 치워야 하는거 아닌가요? 손님이 커피 쏟았다고 와서 욕을 하다니요, 그러더니 그 사이에 나머지 시킨게 나왔나봅니다. 그러더니 제가 좀 황당해 하니까 몇살이야고 묻더니 20살이라니까 민증을 까래요 아니, 어느 카페가 술도 아니고 카페가서 커피 마시는데 민증을 깝니까? 도대체? 그러더니 옆에 있는 손님 신발에 좀 튀었다고 이거 변상할꺼냐고 막 언성 높이며 욕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좀 따지니까 그럼 커피 쏟은건 잘하신거냐구요 이러면서 말투도 저따위고. 말하는 내내, 전 좀 침착하게 말로 풀려고 했지만 저 알바생들은 무조건 시비조였습니다. 아 진짜, 근데 여기서 더 어이없는건 그냥 나가라는겁니다. 나가래요 우리한테는 주문받기도 싫다고, 커피 쏟았다고 욕을 하더니 그냥 나가랍니다. 참나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제가 야 나가래.꺼지래 이러면서 친구들한테 기분나빠서 황당해하면서 나갈라니까 그게 또 맘에 안들었나봅니다. 이젠 막 반말로 야, 너 이리와봐 야, 이리안와? 이러면서 저한테 시비걸더군요. 아니, 도대체 신촌 카페베네는 직원들 교육을 어떡해 시키는겁니까? 이건 상식적으로 이해를 하려해도 못 하겠네요, 그런것도 안 닦고 손님이 쏟은거 그러면 손님들이 알아서 치우라는겁니까? 월급 받으면서 가만히 서서 주문이나 받고 음료나 만들려고 하셨나요? 다시는 안갑니다 저기 이제. 이제 다른 카페베네도 가기 싫어지네요, 이거 말고도 일이 많지만 지금 아, 짜증나서 말이 정리가 안되네요, 이런거 어디다 고발해야하나요?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면 뭐 어떡해 되는지 좀 알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정리 안된글이어도 저와 한 마음으로 끝까지 글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 되세요 여러분 ㅜ_ㅜ 1
카페베네 신촌점 알바생들 왜 그럽니까?
추석 연휴라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카페베네에 갔습니다.
원래 당췌 평일은 일하느라 시간도 없고 해서 오랜만에 진짜 들떠서 갔어요
친구들끼리 가서 3개를 시켰는데 아 근데 시킨지 좀 됐는데 1개만 나오는겁니다.
그래서 나머지는요? 이랬더니 아예 기억도 못하는겁니다.
오히려 당당하게. " 에? " 이러는 겁니다.
아니, 손님이 나머지꺼는 어떡해 됐냐는데 에? 라니요.
적어도 기억을 못했으면 죄송합니다 빨리 해 드릴께요 이말이라도 해야 정상 아닙니까?
그런데 에? 라니요. 그러더니 다시 해준데요, 일단 참았습니다.
뭐 주문 받다가 사람이니 그럴수도 있죠. 그런데 일단 하나 들고 오던걸 제가 쏟아버렸습니다.
근데 전 손님인데 좀 쏟을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제가 거기 알바생도 아니고 뭘로 닦아야 하는지도 모르고
조금 흘린거면 당연히 휴지로라도 제가 닦고 왔겠죠.
근데 아예 쏟은건데 그걸 어떡해 해야 하는지 손님이면 당연히 어찌 해야 하는지 당황하잖아요 일단은.
그리고 그거 쏟으면 당연히 알바생이 닦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게 알바생 일이잖아요,
근데 그거 보더니 갑자기 저한테 욕을 하는겁니다.
아니 전 그거 보고 그냥 두고 갈려고 한것도 아니고.
이거 어떡하지? 하면서 일단 당황한 사이에 오더니 그냥 뒀다고 욕을 하더라구요,
아니, 내가 얘기를 안하려고 한것도 아니고,
당연히 그걸 알바생이 보고 와서 치워야 하는거 아닌가요?
손님이 커피 쏟았다고 와서 욕을 하다니요, 그러더니 그 사이에 나머지 시킨게 나왔나봅니다.
그러더니 제가 좀 황당해 하니까 몇살이야고 묻더니 20살이라니까 민증을 까래요
아니, 어느 카페가 술도 아니고 카페가서 커피 마시는데 민증을 깝니까? 도대체?
그러더니 옆에 있는 손님 신발에 좀 튀었다고 이거 변상할꺼냐고 막 언성 높이며 욕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좀 따지니까 그럼 커피 쏟은건 잘하신거냐구요 이러면서 말투도 저따위고.
말하는 내내, 전 좀 침착하게 말로 풀려고 했지만 저 알바생들은 무조건 시비조였습니다.
아 진짜, 근데 여기서 더 어이없는건
그냥 나가라는겁니다. 나가래요 우리한테는 주문받기도 싫다고,
커피 쏟았다고 욕을 하더니 그냥 나가랍니다. 참나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제가 야 나가래.꺼지래
이러면서 친구들한테 기분나빠서 황당해하면서 나갈라니까 그게 또 맘에 안들었나봅니다.
이젠 막 반말로 야, 너 이리와봐 야, 이리안와? 이러면서 저한테 시비걸더군요.
아니, 도대체 신촌 카페베네는 직원들 교육을 어떡해 시키는겁니까?
이건 상식적으로 이해를 하려해도 못 하겠네요, 그런것도 안 닦고 손님이 쏟은거 그러면 손님들이
알아서 치우라는겁니까? 월급 받으면서 가만히 서서 주문이나 받고 음료나 만들려고 하셨나요?
다시는 안갑니다 저기 이제. 이제 다른 카페베네도 가기 싫어지네요,
이거 말고도 일이 많지만 지금 아, 짜증나서 말이 정리가 안되네요,
이런거 어디다 고발해야하나요?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면 뭐 어떡해 되는지 좀 알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정리 안된글이어도 저와 한 마음으로 끝까지 글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 되세요 여러분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