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톡써봐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 그래서 남들이 다 하니까 그냥 음슴체 3 , 2, 1 그따위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를 매우 사랑하는 나님에게 유독 고양이들이 잘 따랐음 그래서 길가다 고양이랑 마주치면 눈인사?를 맨날 하곤 했음 몇 가지 일화를 말하면 자주 눈인사를 하던 고양이가 고등학생 이었던 나님이 매일 버스를 타고 내리는 장소와 시간을 알고 있었던건지는 모르겠지만 매일 학교에서 마치고 버스를 내릴 때 쯤에 정류장에 있길래 같이 걷고는 했음 애교도 많아서 항상 기분이 좋아지던 아이였음 그런데 어느 날 사라져서 안보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를 간 후에 기숙사를 들어가면서 길고양이들과 마주칠 일이 없어졌음 그러나! 주말마다 집으로 왔음 왜냐면 알바를 가야했기 때문ㅋㅋㅋㅋㅋㅋㅋ 알바가 끝나면 항상 밤임 알바 끝나고 친구랑 술한잔 해야징 하고 기쁜 마음에 집 들렸다가 가려고 했음 그런데 찻길 한가운데 왠 애기가 앉아있는거임 (고양이) 혹시 차가 못보면 위험하겠다 싶어서 우쭈쭈 하고 불렀더니 냉큼 달려옴 이게 당시 처음 발견하자 마자 친구와 영통하면서 캡쳐한 사진임 고양이들이 많이 따라다녔지만 이렇게 안은건 처음이었음 나님은 부모님으로 부터 유전된 심각한 털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음 이 아이를 차마 다시 길가에 내려 놓을 수 없었음 왠지 그랬음 T^T 그래서 경찰서에 데려다 주면 고양이 보호센터? 그런 곳에 데려다 주지 않을까 생각했음 데려다 주었음 그런데 친구와 함께 집으로 걸어가려는데 왠 고양이가 또 있는거임 애가 자꾸 애교를 부림 자꾸보니까 눈 위에 흉터가 있었는데 그게 똑같았음 경찰한테 화가났음 ㅡㅡ 그냥 고양이를 버린거였음 그래서 우리집으로 데려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나랑 재채기하고 피부가 부어오르고 난리 났음 그러나 나님은 이 아이의 주인을 찾아주려고 카톡을 미친듯이 해대며 주인을 찾고 있었음 어찌나 순한지 애교만 부리고 가만히 있음 주인을 찾았음!!!!!!!!!!!!!!!!!!!!!!!!!!!!!!!!!!!!!!!!!!!!!!!!!!!!!!!!!!!!!!!!!!!!!! 하루밤만 우리 집에 재우고 데려다 줬음 애기의 밥은 근처 슈퍼에 고양이 사료캔? 팔길래 사와서 물과 함께 먹였음 이 아이는 처음 도착한 집에서도 이렇게 잘 잤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응력 보소 ↓ 이게 약 2~3달 전의 일임 그런데 일주일 전쯤 또 고양이를 주웠음 이번에 이 아이는 우리집 마당에 나의 멍 때리는 방석에 앉아 멍 때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아는 사람에게 고양이 주웠다고 했더니 위의 저 아이가 혼자 있으니 외로워 한다고 한마리 더 키우겠다고 했음 그래서 하루를 또 우리집에서 재웠음 바로 밑의 사진에 있는 아이임! 이 하루가 나님에게는 너무 힘든 날 이었음............................. 미칠듯한 체력과 애교로 나를 지치게 만들었음 레포트를 6개나 더 써야하는데!!!!!!!!!! 꾹꾹이를 자꾸 해대고!!!!!!!!!!!!!!!!!!!!!!!!!!!!!!! 아팠지만 참았음 기분이 좋았기에 그렇게 또 다른 집으로 보내게 되었음 ㅠ.ㅜ 지금까지 사고 쪼꼼 치지만 건강검진 결과 둘다 아주 튼튼하고 건강하다고 함!! 잘 자라고 있움 잘 자라고 있는 사진 투척하고 나님은 사라짐 내가 글쓰는 솜씨가 없어서 재미 없었을거임 그냥 사진보고 마음을 달래긔 앗뇽 형제라고 믿을 정도로 둘이 닮았움 이 아이들을 키우기로 결정해준 나의 지인에게도 감사함! * 혹시나 해서 하는 말임 이 아이들이 주인을 찾아서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음 밖에 뛰어다니던 애들이 집안에만 있기 갑갑할 거임 하지만 길고양이들은 집고양이에 비해 수명이 3배나 짧다고 함 그 이유가 사고도 있지만 먹을 것의 상태가 안좋아서 건강이 안좋아서 라고 함 이 아이들이 보금자리를 찾아서 건강하게 오래살기 바라는 마음으로 주인을 찾아주었음 T^T 931
길 고양이에게 주인을 찾아줬어요!
처음 톡써봐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
그래서 남들이 다 하니까 그냥 음슴체
3 , 2, 1 그따위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를 매우 사랑하는 나님에게 유독 고양이들이 잘 따랐음
그래서 길가다 고양이랑 마주치면 눈인사?를 맨날 하곤 했음
몇 가지 일화를 말하면
자주 눈인사를 하던 고양이가 고등학생 이었던 나님이 매일 버스를
타고 내리는 장소와 시간을 알고 있었던건지는 모르겠지만
매일 학교에서 마치고 버스를 내릴 때 쯤에 정류장에 있길래 같이 걷고는 했음
애교도 많아서 항상 기분이 좋아지던 아이였음
그런데 어느 날 사라져서 안보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를 간 후에 기숙사를 들어가면서
길고양이들과 마주칠 일이 없어졌음
그러나! 주말마다 집으로 왔음 왜냐면 알바를 가야했기 때문ㅋㅋㅋㅋㅋㅋㅋ
알바가 끝나면 항상 밤임
알바 끝나고 친구랑 술한잔 해야징 하고 기쁜 마음에 집 들렸다가 가려고 했음
그런데 찻길 한가운데 왠 애기가 앉아있는거임 (고양이)
혹시 차가 못보면 위험하겠다 싶어서 우쭈쭈 하고 불렀더니 냉큼 달려옴
이게 당시 처음 발견하자 마자 친구와 영통하면서 캡쳐한 사진임
고양이들이 많이 따라다녔지만 이렇게 안은건 처음이었음
나님은 부모님으로 부터 유전된 심각한 털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음

이 아이를 차마 다시 길가에 내려 놓을 수 없었음 왠지 그랬음 T^T
그래서 경찰서에 데려다 주면 고양이 보호센터? 그런 곳에 데려다 주지 않을까 생각했음
데려다 주었음
그런데 친구와 함께 집으로 걸어가려는데 왠 고양이가 또 있는거임
애가 자꾸 애교를 부림
자꾸보니까 눈 위에 흉터가 있었는데 그게 똑같았음
경찰한테 화가났음 ㅡㅡ 그냥 고양이를 버린거였음
그래서 우리집으로 데려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나랑 재채기하고 피부가 부어오르고 난리 났음
그러나 나님은 이 아이의 주인을 찾아주려고 카톡을 미친듯이 해대며 주인을 찾고 있었음
어찌나 순한지 애교만 부리고 가만히 있음
주인을 찾았음!!!!!!!!!!!!!!!!!!!!!!!!!!!!!!!!!!!!!!!!!!!!!!!!!!!!!!!!!!!!!!!!!!!!!!
하루밤만 우리 집에 재우고 데려다 줬음
애기의 밥은 근처 슈퍼에 고양이 사료캔? 팔길래 사와서 물과 함께 먹였음
이 아이는 처음 도착한 집에서도 이렇게 잘 잤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응력 보소 ↓
이게 약 2~3달 전의 일임
그런데 일주일 전쯤 또 고양이를 주웠음 이번에 이 아이는
우리집 마당에 나의 멍 때리는 방석에 앉아 멍 때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아는 사람에게 고양이 주웠다고 했더니
위의 저 아이가 혼자 있으니 외로워 한다고 한마리 더 키우겠다고 했음
그래서 하루를 또 우리집에서 재웠음
바로 밑의 사진에 있는 아이임!
이 하루가 나님에게는 너무 힘든 날 이었음.............................
미칠듯한 체력과 애교로 나를 지치게 만들었음
레포트를 6개나 더 써야하는데!!!!!!!!!! 꾹꾹이를 자꾸 해대고!!!!!!!!!!!!!!!!!!!!!!!!!!!!!!!
아팠지만 참았음 기분이 좋았기에
그렇게 또 다른 집으로 보내게 되었음 ㅠ.ㅜ
지금까지 사고 쪼꼼 치지만 건강검진 결과 둘다 아주 튼튼하고 건강하다고 함!!
잘 자라고 있움
잘 자라고 있는 사진 투척하고 나님은 사라짐
내가 글쓰는 솜씨가 없어서 재미 없었을거임 그냥 사진보고 마음을 달래긔 앗뇽
형제라고 믿을 정도로 둘이 닮았움
이 아이들을 키우기로 결정해준 나의 지인에게도 감사함!
* 혹시나 해서 하는 말임
이 아이들이 주인을 찾아서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음
밖에 뛰어다니던 애들이 집안에만 있기 갑갑할 거임
하지만 길고양이들은 집고양이에 비해 수명이 3배나 짧다고 함
그 이유가 사고도 있지만 먹을 것의 상태가 안좋아서 건강이 안좋아서 라고 함
이 아이들이 보금자리를 찾아서 건강하게 오래살기 바라는 마음으로 주인을 찾아주었음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