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 초반 남자입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무슨말을 해야할지 횡설 수설 하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여자친구는 장애인입니다. 어릴적 교통사고로 인해 팔을 절단하였습니다. 사귄지는 5년이 넘었고 정말 사랑하는 마음에 사귀는겁니다. 주위의 시선이 싫습니다. 지나갈때마다 쇼핑을 할때마다 밥을먹을때도 하나같이 똑같은 시선으로 쳐다봅니다. 그럴때마다 제 여친은 자기랑 헤어지라고 자기가 피해만 된다며 저를 꺼려합니다. 오년간 사귀면서 장애인이라고 부끄러워 한적도 없습니다. 사람들은 왜그럴까요? 자기 몸 아니라고 하나같이 욕하고 안좋은시선으로 보시나요? 적어도 저가 만난사람들은 거의 백이면 백그랬습니다. 저의 친구들도 왜 그런애랑 사귀냐고 뭐라그럽니다. 매번듣다 참지못해 친구를 때려서 합의를 봤었습니다. 이제 두달후면 군대를갑니다.근데 제 여자친구는 헤어지자는 말만합니다 혼자있을 여자친구에게 힘이 될수없어서 너무나도 슬픕니다. 저없으면 누구에게도 기대서 울지도 못합니다. 어떡해 해야할까요 헤어져야할까요? 그리고 제발 장애인을 나쁜눈으로 보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874
제 여자친구는 팔이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20 초반 남자입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무슨말을 해야할지 횡설 수설 하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여자친구는 장애인입니다. 어릴적 교통사고로 인해 팔을 절단하였습니다.
사귄지는 5년이 넘었고 정말 사랑하는 마음에 사귀는겁니다.
주위의 시선이 싫습니다.
지나갈때마다 쇼핑을 할때마다 밥을먹을때도 하나같이 똑같은 시선으로 쳐다봅니다.
그럴때마다 제 여친은 자기랑 헤어지라고 자기가 피해만 된다며 저를 꺼려합니다.
오년간 사귀면서 장애인이라고 부끄러워 한적도 없습니다.
사람들은 왜그럴까요? 자기 몸 아니라고 하나같이 욕하고 안좋은시선으로 보시나요?
적어도 저가 만난사람들은 거의 백이면 백그랬습니다.
저의 친구들도 왜 그런애랑 사귀냐고 뭐라그럽니다.
매번듣다 참지못해 친구를 때려서 합의를 봤었습니다.
이제 두달후면 군대를갑니다.근데 제 여자친구는 헤어지자는 말만합니다
혼자있을 여자친구에게 힘이 될수없어서 너무나도 슬픕니다.
저없으면 누구에게도 기대서 울지도 못합니다.
어떡해 해야할까요 헤어져야할까요?
그리고 제발 장애인을 나쁜눈으로 보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