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바람을 피다 못해 아예 딴 살림 까지 치렸는데요~

ㅡㅡ2012.09.29
조회3,706

아빠가 2년전에 몰래 바람을 피다 걸리더니...

정리 하겠다고 하더니 한7개월 전부터는 아예 따로 살림을 차려서 사네여ㅡㅡ;;

집에도 안 들어오고...

엄만 자식들 때문에 이혼을 안 하고 계시는데...

너무 괘씸해서요!!!

이거 간통으로 고소하면 이혼을 해야하잖아요..

저희 언니가 좋은 집안 남자랑 교제 중인데 이혼 잘못하면 시집 못 가요;;;

언니가 넌지시 떠봤는데...편부모 가정의 자식을 매우 무시하는 경향이 있대요;;;;

이거...

이혼 안 하고 그 여자한테 위자료 같은 거 받을 수 있나요??

이혼 하면 둘다 좋은 집엔 시집 가기는 글러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