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JYJ는왜SM에서나온거야?돈욕심때문인거아니야?

김박김따라2012.09.29
조회329



도대체 뭐가뭔지 모르겠고 복잡하고 어렵기만 한 jyj와 sm 의 관계 궁금하긴한데 너무길고 복잡해서 읽기 싫으 시죠? 그런 매글들을 위한 가장 쉽게 이해가 되고 납득이 가는 글2개 이것만 읽고가세요 ^_^ 이게 이들의 상황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이 야기입니다

[1]

한 번 가정을 해 봅시다.

당신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어렸을 적부터 꿈꿔왔던 일을 할 수 있는 회사에 들어갔습 니다.계약서에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의 내용 전부를 보여주지 않네요.뭔가 이상했었지만 꿈꾸던 일이였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큰 회 사였으니 최선을 다해 일을 했습니다.

모든 일은 회사가 정해주었고 그저 시키는 대로 해야 했습니다. 일년동안 일주일을 쉬 어 가면서 일을 했고혹시 아파서 휴가를 낼 시 13년의 계약기간에 그 만큼 계약을 연장 해야 했습니다.힘들었지만 회사를 가족같이 여겼으니 믿고일을 했고 한국에서 최고의 사 원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회사에서 갑자기 일본으로 가 라고 명령을 받게 되었고 일본에 갔습니다. 처음엔 여행인 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일본 회사와 마음 대로 계약을 맺은 거였습니다. 이미 한국에서 탑 의 자리에 있었지만 회사 의 일방적 통보로 인해 다시 신입사원부터 일을 해야 했습니다.

한국과 일본을 왔다갔다 하며 탄 비행기는 지구 60바퀴를 돌 만큼 엄청났고 그 비행기 값은 모두 당신이 내야했습니다. 너무 화가 났지만 가족같은 회사여서 믿고 참았습니다. 그렇게 차근차근 노력해서 마침 내 최고의 실적을 만들어일본, 한국 양국에 서 최고의 사원이 되었습니다.회사에 기쁘게 급여를 받으러 들어갔으나 돌아온건 마이너 스 사천만원의 정산서입니다.

믿지 못하며 나머지 정산서를 보여달라 했더 니 모든게 경비라며 보여주지 않네요앞에선 가족 같다며 믿고 일했지만 결국 급여를 받 을 때에는 돈벌이로만 취급한 회사에 화가 납니다. 참고 일 하다가 도저히 견딜 수 없어 회사에 몇번씩 얘기를 시도했지만 무응답이 었고 일은 계속 해야했습니다.

계약을 파기하면 수백억의 위약금을 물어야 하는데 마이너스 사천만원의 급여로 감당할 수 있었을 까요?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 습니까.

[2]

나는 열심히 알바를 하는데 사장은 몇년째 수를 써서 내 월급을 뒷구멍으로 쳐먹고, 월 급도 항상 제대로 주지도 않음 계약 자체가 빵을 50만개이상 팔았을 시에 만 월급 지급. 말도 안돼출퇴근시간? 그런거 없ᄏ엉ᄏ 걍 언제든 사장이 부르면 나가야지 잠도 못자게 하면서 매일 개같이도 부려먹음

더이상 못하겠어서 관둘시엔 몇천억원이 넘 는 말도 안되는 위약금을 물어야하고. 그래 서 나는 피눈물을 흘리면서 약속된 13년동 안 여기 묶여있을수밖에 없음. 우린 서로 필 요해서 맺게된 관계일 뿐인데 사장새끼가 하 는 말은자기가 돈없던 나를 일하게 해줬으니 나는 너에게 아버지같은 존재래

내가 너에게 일한 대가는 제대로 주지 않을 지언정, 그때의 은혜로 너는 마땅히 입닥치 고 있어야 한대내가 여기알바를 그만두는 순 간 너는 희대의 배신자래. 근데 배신은 무슨. 배신은 나를 부당하게 착취하고 돈떼먹은 니 새끼가 먼저 한거고. 다 니 좋으려고 꾸며낸 입발림일 뿐. 웃기지마셈

고용관계에 은혜고 아버지고가 어딨음 니가 자선사업가인 마냥 구는데, 웃기지마라너도 내가 필요했기때문에 채용했고 너도 나를 고 용함으로 인해 이득을 얻었음한쪽이 일방적 으로 자선사업을 한, 은혜를 베푼 아버지같 은 주종관계가 아니라우린 서로가 필요했기 때문에 만난 관계임

그러나 나는 제대로 노동을 했지만 내가 일 한 대가(페이)가 몇년째 제대로 지급되지 않 음이에 대해 나에게는 항의할 권리가 있고 되찾을 권리가 있음

그걸 배신이라 칭하고 죄인으로 몰다니 정말 어처구니 가 없다 애초부터 이건 양방 구도 가 아니라 완전 명백히 한쪽이 잘못한 사건 인데 권력있는 일방의 언론 주도로 양방 대 립 구도 인 행세를 하고있는 이 상황이 정말 병신같아!

출처 동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