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장거리 커플이였는데요, 1년 조금 넘게 사귀었구요 정말 헤어지기 전날 밤까지만 해도 빨리 보고싶다, 이번 주말에 만나면 뭐할까 말하고 좋게 끊었는데 그 다음날 오후에 갑자기 문자로 "자깅 내가 정말 자기 사랑하는데 이제는 그럴 수 없을 것 같네, 항상 행복하고예쁘게 살아, 정말 사랑해" 이렇게 온거에요. 저는 쌩뚱맞게 문자로 이렇게 와서 순간 너무 화가 화서 "그래 무슨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마음 떠난 사람 붙잡진 않을게. 잘살고다신보지말자" 이렇게 보냈어요. 그럼 다시 답장이나 전화가 올 줄 알았죠. 하지만 지금 헤어진지 4일 째 되는데 아직 연락없네요. 그런데 어제 택배 하나가 온 거에요. 보낸이는 전 남자친구구요. 상자를 열어보니 제가 몇달 전부터 생일선물로 사달라고 조르던 가방이 들어있는 거에요. 며칠 뒤면 제 생일이거든요.. 그래서 바로 전화를 해봤는데 전화를 걸자마자 '고객님의 전화기가 꺼져있어서 음성사서함으로 연결됩니다' 이런 통화음이 나오더라구요. 알아보니까 전화 걸자마자 몇 초 안 있어서 이런 통화음이 나오면 수신거부한거라고.. 오늘도 전화 걸어봤는데 똑같이 그러고 수신거부하면 문자도 전화도 받을 수 없다는데 헤어지자마자 수신거부 한거는 무슨 의미일까요 ? 정말 꼴도 보기 싫어서 그런 걸까요 ? 그 전날까지만해도 주말에 만나자고 웃으면서 전화를 끊었는데 갑자기 그 다음날 헤어지자고 하고 바로 수신거부해버리고, 너무 갑작스러워요.. 적어도 조금의 준비할 시간은 줬어야 하지않나요..
헤어지자마자 수신거부하는건 뭐죠?
저희는 장거리 커플이였는데요, 1년 조금 넘게 사귀었구요
정말 헤어지기 전날 밤까지만 해도 빨리 보고싶다, 이번 주말에 만나면 뭐할까 말하고 좋게 끊었는데 그 다음날 오후에 갑자기 문자로
"자깅 내가 정말 자기 사랑하는데 이제는 그럴 수 없을 것 같네, 항상 행복하고예쁘게 살아, 정말 사랑해"
이렇게 온거에요.
저는 쌩뚱맞게 문자로 이렇게 와서 순간 너무 화가 화서
"그래 무슨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마음 떠난 사람 붙잡진 않을게. 잘살고다신보지말자"
이렇게 보냈어요.
그럼 다시 답장이나 전화가 올 줄 알았죠.
하지만 지금 헤어진지 4일 째 되는데 아직 연락없네요.
그런데 어제 택배 하나가 온 거에요.
보낸이는 전 남자친구구요. 상자를 열어보니 제가 몇달 전부터 생일선물로 사달라고 조르던 가방이 들어있는 거에요. 며칠 뒤면 제 생일이거든요..
그래서 바로 전화를 해봤는데 전화를 걸자마자
'고객님의 전화기가 꺼져있어서 음성사서함으로 연결됩니다' 이런 통화음이 나오더라구요.
알아보니까 전화 걸자마자 몇 초 안 있어서 이런 통화음이 나오면 수신거부한거라고..
오늘도 전화 걸어봤는데 똑같이 그러고
수신거부하면 문자도 전화도 받을 수 없다는데
헤어지자마자 수신거부 한거는 무슨 의미일까요 ?
정말 꼴도 보기 싫어서 그런 걸까요 ?
그 전날까지만해도 주말에 만나자고 웃으면서 전화를 끊었는데 갑자기 그 다음날 헤어지자고 하고 바로 수신거부해버리고, 너무 갑작스러워요..
적어도 조금의 준비할 시간은 줬어야 하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