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의 추악한 불교 이간질

랄라201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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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단비판 불교단체’ 실체는…“개신교인이 후원계좌 주인” 조계사 호법위 기자회견…“반 불교세력 실체 반드시 밝힐 것” 데스크승인 2012.09.18 16:24:14 홍다영 기자 | hong12@ibulgyo.com

개독의 추악한 불교 이간질 조계사 호법위원회는 9월18일 오후3시 서울 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기독교계의 불교 혼란 공작행위에 경악한다'라는 제목의 기자회견문을 발표했다.

종단을 비판하는 불교단체 후원계좌가 독실한 개신교인이 관련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조계사 호법위원회가 오늘(9월18일) 오후3시 서울 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기독교계의 불교 혼란 공작행위에 경악한다’라는 제목의 기자회견문을 발표했다.

조계사 호법위는 “9월18일 경향신문 오피니언 면(30면)에 실린 ‘부처님을 찾는 사람들의 모임’과 종단 제적자 정한영 명의로 실린 광고를 보고 불교계는 경악을 금치 않을 수 없다”며 “이 유령단체의 후원계좌는 소망교회에 다니고 있고, 담안선교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엄상익 변호사 법률사무소 계좌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조계사 호법위원회에 따르면 엄상익 변호사는 <하나님 엄변호사입니다> 등의 저서와 각종 칼럼을 통해 신앙고백을 언론에 설파하고, 기독교에서 선교와 반성, 회복을 상징하는 숫자인 153명의 의뢰인을 만나 변호사로서 선교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한 인물이다. 또 대도 조세형과 신창원을 무료로 변론해 세간에 널리 알려진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다.

호법위는 “독실한 기독교인이자, 소망교회를 다니고 있는 변호사 법률사무소 계좌가 어떻게 이 유령단체와 연결될 수 있느냐”고 의문을 제기한 뒤, “파렴치한으로서 종단 혼란을 조장해 조계종단에서 공식 제적된 정한영과 하나님의 종을 자처하는 엄 변호사가 무슨 이유로 연관돼 있는지를 밝혀낼 것”이라고 천명했다.

이어 “거액이 필요한 종합일간지 광고까지 게재하면서 한국불교에 대한 의도적 폄훼와 조계종의 혼란을 부추기고 있는 일련의 흐름에 일부 보수 기독교계 세력이 불순한 의도로 관여하고 있다고 단정한다”며 “호법위는 정한영과 엄상익 변호사 뒤에 숨어있는 어두운 반 불교세력의 실체를 반드시 밝힐 것”이라고 강조했다.

호법위는 후원계좌가 엄상익 변호사 법률사무소 계좌인 것을 확인하는 전자확인증을 공개했다. 또 그동안 정한영 씨가 조계사 일대에서 1인 시위를 벌였을 때 차량을 제공한 단체가 ‘오륜교회’였음을 밝히는 주차증도 자료로 제시했다.

조계사 호법위원회 위원장 성진스님은 "그동안 제적자 정한영 배후에 보수기독교 세력이 있다는 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며 “정한영과 결탁해 일간지에 광고를 내고 차량 등을 제공한 반 불교세력에 대해 사부대중을 대표해 엄중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한편 오늘자 경향신문 30면에는 ‘자정능력 상실한 조계종, 막가파식 승가를 정화하자’는 제목의 광고가 실렸다. 광고는 한국불교에 대한 비판과 조계종단을 정화해야 한다는 주장을 담았다

 

이글과는 관련이 없지만 개독들에 관한 추가기사: http://news.nate.com/view/20120901n07393?mid=n0402  (고찰 벽화에 낙서하고 소변본 목사 이야기)

 

이런일이 일어나면 항상 개독들이 하는말.

'일부만 그런건데 전체 싸잡아 욕하지 마삼'

-> 누가 일부고 누가 전체니? 내 생각엔 개독이 전체인거 같은데. 하루라도 사건을 터트리지 않으면 안되는 병걸렸니. 그리고 니네가 성경이라고 말하는 기독경에도 우상숭배는 금지라고(즉 타 종교 믿는거) 우상섬기는 사람들은 돌로 쳐죽이며 시체는 건들지도 말고 짐승들이 뜯어먹게 하라고 써져있잖아. 그럼 위에 쟤네는 기독경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른건데? 니네 경전 자체가 문제있는거 아냐?

 

'쟤네는 이단임. 진짜 기독은 안그럼'

-> 니네가 말하는 진짜 기독이 뭔지 모르겠다. 위와 같은 이유로.

 

 

 

 

시조새를 교과서에서 지우라 하고 진화론을 가르치지 말라고 하는 기독은 일부냐? 니네 수괴들이 주장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에를들어 한기총같은)

몇년전 종교계 세금 내자 하는 문제가 나왔을때 천주교 천도교 불교 다 오케이 했는데 유독 기독교들만 종교탄압이니 어떻게 성직자한테 세금을 물리냐는등 조직적으로 시위하고 난리났었음. 일부라고??? 한기총에서 주도한걸로 알고있다. 시위 참가한 목사들은 서울 유명한 대형교회에서 몇십억씩되는 자산을 가지고 몇만명의 신도들을 거느린....ㅋㅋㅋ 그러면서 일부? 진실되고 참된 기독교가 일부야?

그리고말야, 예전부터 궁금했던게 있는데 이슬람경전은 코란이고 힌두교경전은 베다이고 불교 경전은 불경인데 왜 기독교 경전은 성경(성스러울 성 ㅋ)이라고 불러? 내가 이걸 기독경이라고 말하고 다님 왜 성경을 기독경이라고 하냐고 그래? 공적인 문서에도, 인터넷기사에도 성경타령하든데, 니네한테만 성경이지 왜 기독교인이 아닌 다른사람도 니네 경전을 왜 성경이라고 불러야 하니?

근친혼과 여성비하발언이 남발하고 온갖 끔찍한 저주들이 난무하는 경전이 성경이란다 증거대볼까?

 

 

아브라함이 거기서 남방으로 이사하여 가데스와 술 사이 그랄에 우거하며, 그 아내 사라를 자기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보내어 사라를 취하였더니, 그 밤에 하나님이 아비멜렉에게 현몽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취한 이 여인을 인하여 네가 죽으리니 그가 남의 아내임 이니라." [창세기 20장 1~3절]

 

"아브라함과 사라가 나이 많아 늙었고 사라의 경수(=월경)는 끊어졌는지라.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어찌 낙이 있으리요.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사라가 왜 웃으며 이르기를 내가 늙었거늘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 [창세기 18장 11~13절]   네 두 유방은 백합화 가운데서 꼴을 먹는 쌍태 노루 새끼 같구나." [아가 4장 5절]  

"귀한 자의 딸아 신을 신은 네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네 넓적다리는 둥글어서 공교한 장색의 만든 구슬 꿰미 같구나. 배꼽은 섞은 포도주를 가득히 부은 둥근 잔 같고 허리는 백합화로 두른 밀단 같구나. 두 유방은 암사슴의 쌍태 새끼 같고." [아가 7장 1~3절]  

"너는 남편을 숭배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창세기 3장 16절]

처녀인 여자가 남자와 약혼한 후에 어떤 남자가 그를 성읍 중에서 만나 통간하면 너희는 그들을 둘 다 성읍 문으로 끌어내고 그들을 돌로 쳐죽일 것이니 그 처녀는 성읍 중에 있어서도 소리 지르지 아니하였음이요 그 남자는 그 이웃의 아내를 욕보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만일 남자가 어떤 약혼한 처녀를 들에서 만나서 강간하였거든 그 강간한 남자만 죽일 것이요 처녀에게는 아무것도 행치 말 것은 처녀에게는 죽일 죄가 없음이라 이 일은 사람이 일어나 그 이웃을 쳐죽인 것과 일반이라. 남자가 처녀를 들에서 만난 까닭에 그 약혼한 처녀가 소리 질러도 구원할 자가 없었음이니라" [신명기 22장 23절~27절]

 

"두 사람이 맞붙어 싸우는데 한 사람의 아내가 얻어 맞는 남편을 도울 셈으로 손을 내밀어 상대편 신낭(=불알,고환)을 잡았을 경우에는 그 여자의 손을 잘라 버려야 한다. 조금도 애처롭게 여기지 말라." [신명기 25장 11절~12절]   이거 말고도 더 많은데 넘 많아 이것만 올린다. 이거보고 니네가 갖고있는 기독경 찾아보면 여기 써져있는거랑 틀린것도 있을거야. 왜그런지 알아? 한국 개독들이 원래 기독경에 써져잇는 온갖 수치스럽고 남사스러운 문장, 단어를 완화 시켰거든. 궁금하면 개역한글판 성경보지말고 공동번역판 봐봐. 무조건 실드치려고 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