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달도 안되서.... 남자친구가 생겼네요... 혹시라도 해서.... 1000일날 연락준비하고 있던것도 다 날라가고.... 너무 허탈하고...허무하고.... 아쉽고... 카톡 상메에 그애 사랑한다고 하트붙여놓고.... 그게 내 자린데.....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베스트가 됬네요... 혹시나 베플보고 말씀드리는 건데... 힘들게 한다는게... 그아이 일끝나면 매일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렸다 바래다주고(그아이가 귀차니즘이 좀 심해서... 집에 들어가면 나오려고를 안해요 잘..), 보고싶다고 보자고 만나자고 보채는것도 힘들게 했던 거일까요? 술도 다른사람이랑 못마시게 해서... 자기랑만 마시자그래서... 혼자 마시고... 외로워서 카톡 보내고 전화한것도 힘들게 한걸까요?? 183
헤어진 전여친...남친 생겼네요..
헤어진지 2달도 안되서....
남자친구가 생겼네요... 혹시라도 해서.... 1000일날 연락준비하고 있던것도 다 날라가고....
너무 허탈하고...허무하고.... 아쉽고... 카톡 상메에 그애 사랑한다고 하트붙여놓고....
그게 내 자린데.....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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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가 됬네요...
혹시나 베플보고 말씀드리는 건데... 힘들게 한다는게...
그아이 일끝나면 매일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렸다 바래다주고(그아이가 귀차니즘이 좀 심해서... 집에 들어가면 나오려고를 안해요 잘..), 보고싶다고 보자고 만나자고 보채는것도 힘들게 했던 거일까요?
술도 다른사람이랑 못마시게 해서... 자기랑만 마시자그래서... 혼자 마시고... 외로워서 카톡 보내고 전화한것도 힘들게 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