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고 매일 봐도 보고싶고 남들처럼 너무 좋아서 150일 가량을 하루도 빠짐없이 만나게되었습니다.
크고 작은 마찰이 생겨도 금방금방 서로 얘기하면서 풀고하여서 하루도 거르지않고 만나도 하루하루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좋기만했으면 좋을텐데.. 1~2달 전에 여자친구에게 제가 욱하는모습을 보여서 처음 한번 헤어지게 되고 그뒤에도 사소한 서운한일들이 쌓여서 여자친구가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그러다가 그게 쌓였는지 1주일전에 사건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여자친구와 친구와 저와 3명이서 있다가.. 친구와 제가 장난치면서 얘기하면서 제가 여자친구에게 말을 좀 툭툭 거리면서 얘기를 했나봐요..그러면서 말도 그렇게 하고 해서 여자친구가 참으면서 쌓이고있었는데..
식당에서 나가려고 하는데 친구가 계산하려해서 여자친구 화장실가따온댓는데 여자친구를 안기다리고 친구와함께 계산을하고 식당 바깥에 나와있었습니다.. 그때 여자친구가 항상 제가 기다려주는데 자기를 안기다리고 먼저 내려가있으니.. 많이 실망하고 배신감도 느꼇나봅니다..
그것까진 괜찮았습니다..화가 무지나고 내가 잘못 한거 같아서..그렇게 느껴서 여자친구가 실망감과 배신감에 화가나서 헤어지자고 했을때.. 무지 미안하기도하고 이해도되었습니다.. 서운했겠구나 하고.. 그러면서 몇일동안 연락을 안했었는데... 여자친구가 제가 매일매일 기다리면서 힘들어하고 하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아.. 제여자친구가 정말 생각도 깊고 진중한 성격인데 화가나면 감정절제를 못해요..그래서 화가나면 어떤식으로든 표출이 되고 그런데.. 너무 힘들었나봐요
그일이 있고나서 몇일간.. 아무것도 안보이고 그러면서...정말 해서는 안되는일을 하고 말았죠 제여자친구가...전에 사귀던 남자가 공교롭게도 저랑 헤어진다음날 연락이 왔나보더라고요... 그러면서 여자친구가 그남자랑 같이 저랑 헤어진 다음날 연락을 하면서 옛얘기도 조금오가고 그러다가 다음날 만나서 술을 마셨나봅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그문자내용을 본지 모르고있는데..문자내용보니깐...여자친구가... 그 전남자친구에게.. 너는 어떠한 버릇 그것만 없으면 최고의 남자다 ..라던지 저랑 사귀면서 전남자가 연락왔었는데 제가 그때 뭐라했었는데..여자친구가 그때 그 전남자에게 남자친구가 싫어한다 연락안했으면좋겠다 이제 연락오는일 없었으면 좋겠다 보낸적이 있었는데..그 이야기도 하면서 그때는 내남자친구보다 오빠가 오해할까봐 신경쓰여서 그렇게 보냈다고..그렇게 안보내면 자기만나고 있을때도 그렇게 행동하고다녔다고 생각할까봐 제가 신경쓰였다기보다 그 전남자가 신경쓰였다고 하더라고요..오해할까봐.. 그러면서 그남자 칭찬도 하고 막 그런문자들이 난무했더라고요...
그러고 만나고나서 무슨대화를 하면서 술을마셧을지.. 한 6시간동안 같이 있엇나보더라구요 집에 3시쯤 들어갔다고하니...그러고 집에도 데려다 줬나봅니다...집에 와서 한 문자같은데..제 여자친구는 데려다줘서 고맙다고 그러고 그 전남자 는 봐서 너무 좋았다면서 내일도보고 모레도 보고 매일보자고..막 그렇게 마음을 표현하면서 그짓거리를 해놨더군요..
그러면서 그일 있고나서 제가 문자를 몰래 확인을해봤는데..그런문자들을 보니...충격이 너무컸어요,,저도 저 나름대로 배신감도 들었고... 안좋은 이상한 상상 다 들고... 너무 미치겠는데 직접적으로 얘기를 못하겠더라구요...그러다가 화해하면서 모든얘기 털어넣고 한날 제가 살짝 애기를 꺼냈더니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보란식으로 제가 뭔갈 알고있다고 생각하더라구요..그래서 다터놓지는 않고 우연히 제가 보게되었다면서 막 그런식으로 자세한 내막모르는것처럼 얘기했는데... 자초지종 설명을 하면서 우는데 마음이 아프더군요...
그땐 자기가 정말 미쳐가지고..너무 화가나고 저랑 친구에게 화나너무나고 배신감들어서..너무 미쳐가지고 그랬다고... 정말 미안하다고..근데 제가 우려하던 걱정하던일 그런거 하나없이 그냥 만나서는 일상얘기랑 제 자랑 얘기들만 했다고 그러고 일절의 터치도 없었다고그러면서 오해안했으면좋겠다고...정말 미안하다고 후회도 많이되고 너무 미안하다고 막 울더군요....글이 주절주절 너무 정신없는 글이 되었는데..저는 지금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합니다...
적지않은나이라 둘이 서로 가볍게 보지않고 정말 오래보고 진지하게 만나고있는데...이런일이 생기니 너무 힘듭니다..지금도 제가 그런 내막을 다 알고있는지 모르는 여자친구에게 그런얘길 괜히 했다가 서로 더 큰 상처가 될까봐 안고 가고 싶은데..한편으로는 그렇게 전처럼 온전히 믿으면서 잘지낼수 있을지...잘 모르겠습니다.. 이런상황이 너무 괴롭고 싫습니다... 어떻게 극복 하면 좋을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톡에 계시는 인생선배님들께 조언 구하고 싶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정말 사랑한다면 저혼자만 간직하고 묻어두고 사랑하는게 맞는건가요..?
5개월차커플의 위기..조언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인 남자 학생입니다.
저는 올해 1살 연하의 여자 친구를 만나게되어 사귄지 150일 가량 되었습니다.
너무 좋고 매일 봐도 보고싶고 남들처럼 너무 좋아서 150일 가량을 하루도 빠짐없이 만나게되었습니다.
크고 작은 마찰이 생겨도 금방금방 서로 얘기하면서 풀고하여서 하루도 거르지않고 만나도 하루하루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좋기만했으면 좋을텐데.. 1~2달 전에 여자친구에게 제가 욱하는모습을 보여서 처음 한번 헤어지게 되고 그뒤에도 사소한 서운한일들이 쌓여서 여자친구가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그러다가 그게 쌓였는지 1주일전에 사건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여자친구와 친구와 저와 3명이서 있다가.. 친구와 제가 장난치면서 얘기하면서 제가 여자친구에게 말을 좀 툭툭 거리면서 얘기를 했나봐요..그러면서 말도 그렇게 하고 해서 여자친구가 참으면서 쌓이고있었는데..
식당에서 나가려고 하는데 친구가 계산하려해서 여자친구 화장실가따온댓는데 여자친구를 안기다리고 친구와함께 계산을하고 식당 바깥에 나와있었습니다.. 그때 여자친구가 항상 제가 기다려주는데 자기를 안기다리고 먼저 내려가있으니.. 많이 실망하고 배신감도 느꼇나봅니다..
그것까진 괜찮았습니다..화가 무지나고 내가 잘못 한거 같아서..그렇게 느껴서 여자친구가 실망감과 배신감에 화가나서 헤어지자고 했을때.. 무지 미안하기도하고 이해도되었습니다.. 서운했겠구나 하고.. 그러면서 몇일동안 연락을 안했었는데... 여자친구가 제가 매일매일 기다리면서 힘들어하고 하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아.. 제여자친구가 정말 생각도 깊고 진중한 성격인데 화가나면 감정절제를 못해요..그래서 화가나면 어떤식으로든 표출이 되고 그런데.. 너무 힘들었나봐요
그일이 있고나서 몇일간.. 아무것도 안보이고 그러면서...정말 해서는 안되는일을 하고 말았죠 제여자친구가...전에 사귀던 남자가 공교롭게도 저랑 헤어진다음날 연락이 왔나보더라고요... 그러면서 여자친구가 그남자랑 같이 저랑 헤어진 다음날 연락을 하면서 옛얘기도 조금오가고 그러다가 다음날 만나서 술을 마셨나봅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그문자내용을 본지 모르고있는데..문자내용보니깐...여자친구가... 그 전남자친구에게.. 너는 어떠한 버릇 그것만 없으면 최고의 남자다 ..라던지 저랑 사귀면서 전남자가 연락왔었는데 제가 그때 뭐라했었는데..여자친구가 그때 그 전남자에게 남자친구가 싫어한다 연락안했으면좋겠다 이제 연락오는일 없었으면 좋겠다 보낸적이 있었는데..그 이야기도 하면서 그때는 내남자친구보다 오빠가 오해할까봐 신경쓰여서 그렇게 보냈다고..그렇게 안보내면 자기만나고 있을때도 그렇게 행동하고다녔다고 생각할까봐 제가 신경쓰였다기보다 그 전남자가 신경쓰였다고 하더라고요..오해할까봐.. 그러면서 그남자 칭찬도 하고 막 그런문자들이 난무했더라고요...
그러고 만나고나서 무슨대화를 하면서 술을마셧을지.. 한 6시간동안 같이 있엇나보더라구요 집에 3시쯤 들어갔다고하니...그러고 집에도 데려다 줬나봅니다...집에 와서 한 문자같은데..제 여자친구는 데려다줘서 고맙다고 그러고 그 전남자 는 봐서 너무 좋았다면서 내일도보고 모레도 보고 매일보자고..막 그렇게 마음을 표현하면서 그짓거리를 해놨더군요..
그러면서 그일 있고나서 제가 문자를 몰래 확인을해봤는데..그런문자들을 보니...충격이 너무컸어요,,저도 저 나름대로 배신감도 들었고... 안좋은 이상한 상상 다 들고... 너무 미치겠는데 직접적으로 얘기를 못하겠더라구요...그러다가 화해하면서 모든얘기 털어넣고 한날 제가 살짝 애기를 꺼냈더니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보란식으로 제가 뭔갈 알고있다고 생각하더라구요..그래서 다터놓지는 않고 우연히 제가 보게되었다면서 막 그런식으로 자세한 내막모르는것처럼 얘기했는데... 자초지종 설명을 하면서 우는데 마음이 아프더군요...
그땐 자기가 정말 미쳐가지고..너무 화가나고 저랑 친구에게 화나너무나고 배신감들어서..너무 미쳐가지고 그랬다고... 정말 미안하다고..근데 제가 우려하던 걱정하던일 그런거 하나없이 그냥 만나서는 일상얘기랑 제 자랑 얘기들만 했다고 그러고 일절의 터치도 없었다고그러면서 오해안했으면좋겠다고...정말 미안하다고 후회도 많이되고 너무 미안하다고 막 울더군요....글이 주절주절 너무 정신없는 글이 되었는데..저는 지금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합니다...
적지않은나이라 둘이 서로 가볍게 보지않고 정말 오래보고 진지하게 만나고있는데...이런일이 생기니 너무 힘듭니다..지금도 제가 그런 내막을 다 알고있는지 모르는 여자친구에게 그런얘길 괜히 했다가 서로 더 큰 상처가 될까봐 안고 가고 싶은데..한편으로는 그렇게 전처럼 온전히 믿으면서 잘지낼수 있을지...잘 모르겠습니다.. 이런상황이 너무 괴롭고 싫습니다... 어떻게 극복 하면 좋을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톡에 계시는 인생선배님들께 조언 구하고 싶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정말 사랑한다면 저혼자만 간직하고 묻어두고 사랑하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