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갑자기 점원언니가 오시더니 인상을찌푸리며 조금 짜증내는 말투와 화내는 말투로 "견본품 왜발라? 지워라"
대충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거예요........ (사실 그때 당황해서 기억이 잘않나네요)
전 순간 당황해서 옆에있던 사촌동생한테 "이..이거.. 견본품.. 견본품 바르면 아..안되..???"
이렇게 세네번이나 물어보고.. 그 점원언니는 계속 절 보면서 빨리 지워라면서 거기 밑에 솜있지않냐 그걸로 지워라면서 재촉하시더라구오.. 진짜 이게 무슨 상황인지 순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솜 어딧나 찾고 눈엔 물이 촉촉히 있고..;; 그리고 나서 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바로 이층으로 올라와버렸어요.. 이층올라가면서 내가 왜 바보같이 아무말도 못하고있었지 하는 생각들이 들면서 급후회ㅜㅜ....
견본품썻다가 당황한 사건
안녕하세요
처음 글 쓰게 됩니다
이런일로 처음 글쓰는게 속상하네요
비록 글솜씨가 많이 부족하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중3 여학생입니다
오늘 제가 중1인 사촌동생과 함께 남포동을 다녀왔습니다
저희 사촌동생은 집에서 아직 친구들이랑 남포동 놀러오질못하게 하셔서 길을 잘 모르구요,
저도 애들이랑 같이가봐서 남포동 길을 잘 아는 편이 아닙니다
그래도 잘 찾아와서 제일 먼저 간데가 미니몰ㄹ 이였어요
들뜬 마음으로 일층부터 구경을 하고있었는데 가본사람들은 아시겠지만 미니몰일층엔 화장품들이있어요!
여러 브랜드가 있어서 구경하다가 나나스비가 있는거예요
나나스비에 비비도 파나? 하면서 나나스비 비비 견본품을 손등에 짜서 손등에 발라보고 볼에도 발라봤어요
그런데 갑자기 점원언니가 오시더니 인상을찌푸리며 조금 짜증내는 말투와 화내는 말투로 "견본품 왜발라? 지워라"
대충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거예요........ (사실 그때 당황해서 기억이 잘않나네요)
전 순간 당황해서 옆에있던 사촌동생한테 "이..이거.. 견본품.. 견본품 바르면 아..안되..???"
이렇게 세네번이나 물어보고.. 그 점원언니는 계속 절 보면서 빨리 지워라면서 거기 밑에 솜있지않냐 그걸로 지워라면서 재촉하시더라구오.. 진짜 이게 무슨 상황인지 순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솜 어딧나 찾고 눈엔 물이 촉촉히 있고..;; 그리고 나서 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바로 이층으로 올라와버렸어요.. 이층올라가면서 내가 왜 바보같이 아무말도 못하고있었지 하는 생각들이 들면서 급후회ㅜㅜ....
아니.. 견본품은 발라보라고 있는거 아닌가요..ㅠㅠ 그 점원 언니옆에 계시던 여자분은 아이라이너 견본품 바르고계시던데...
아 지금생각하면서도 너무..화나고 제가 너무너무 바보같아보여요ㅠㅠ!!!!!
사촌동생한텐 정말 부끄럽기도 합니다..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읽어주셔서 갑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