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생각하고 생각하다 날밤을 새버려서 글쓰고 잠시 눈 붙이고 온 사이에 금새 댓글이 달렸네요 조언해주신분들도 감사하고 제 못난 행동에 질타해주시분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워낙 자존심도 강하고 어렸을때부터 고집도 쌔서 제 본심을 사람들에게 항상 돌려말하거나 상대방을 의식해서 솔직하게 제 의사를 표현하지, 말하지 못한것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어리석고 후회하나봐요.. 저를 비난해주신 댓글도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보고 제가 쓴글들을 다시 보니 확실히 제가 간보고 있다고 느낄만도 했었겠네요 저도 제가 왜 그런식으로 대화를했던건지..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우린 헤어졌는데 괜히 혹시나 걔는 날 좋아하지 않는데 지금 나혼자만 후회하고 좋아하는건 아닐까? 뒤늦게야 제가 좋아한다는걸 들키고 싶지 않아서 그렇게 행동했던 건지도 몰라요 또 제가 아직은 사람을 대하는거 사랑을 표현하는데에 있어서도 많이 어린것도 있구여.. 제가 아직 여러모로 부족한게 많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글내용은 지울게요.
헤어지고 한 대화인데 남자분들 봐주세요..[댓글감사합니다]
계속 생각하고 생각하다 날밤을 새버려서 글쓰고 잠시 눈 붙이고 온 사이에 금새 댓글이 달렸네요
조언해주신분들도 감사하고 제 못난 행동에 질타해주시분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워낙 자존심도 강하고 어렸을때부터 고집도 쌔서
제 본심을 사람들에게 항상 돌려말하거나 상대방을 의식해서
솔직하게 제 의사를 표현하지, 말하지 못한것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어리석고 후회하나봐요..
저를 비난해주신 댓글도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보고 제가 쓴글들을 다시 보니 확실히 제가 간보고 있다고 느낄만도 했었겠네요
저도 제가 왜 그런식으로 대화를했던건지..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우린 헤어졌는데 괜히 혹시나 걔는 날 좋아하지 않는데 지금 나혼자만 후회하고 좋아하는건 아닐까?
뒤늦게야 제가 좋아한다는걸 들키고 싶지 않아서
그렇게 행동했던 건지도 몰라요
또 제가 아직은 사람을 대하는거 사랑을 표현하는데에 있어서도 많이 어린것도 있구여..
제가 아직 여러모로 부족한게 많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글내용은 지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