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jyj 디스? 두드림 본방사수로 직접 판단하라

enemfla2012.10.01
조회10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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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어제 어느 jyj 팬이 올린, 최강창민 디스글에 대한 동방신기 팬의 반박 글입니다. 

이글의 내용은 , 모두 6.25음성파일// 한국 법정기록// 일본 법정의 재판 기록

( 일본 기자가 사이조라는 일본 잡지에 실은 내용)에 입각한 것임을 미리 밝힙니다.

 

작금의 논란은 10월 6일 방송될 예정인 KBS <두드림>이라는 프로에서의 최강창민의

발언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것입니다. 실은 최강창민은 그런 식의 발언을 하지 않았다는

스포가 돌고 있는 마당에 일본 찌라시발에 입각한 저런 글이 올라와 이미 6만에 가까운 조회수를

보였으니, 동방신기 팬으로서 뒤늦게라도 대응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입니다. 

 

그러니 진위를 알고자 한다면 KBS의 <두드림>이라는 프로를 보십시오.

말의 진위 여부 내지, 진정성 여부는 단순히 말이라는 껍데기 아닌,

전체적인 표정과 몸짓과 문맥으로도 느껴지는 것이니까요.

 

최강창민 같은 친구가 정말 저렇게 말했는지,

그리고 만일 정말 저렇게 말했다면 도대체 어떤 사연이 있기에 그랬는지....

그리고 내친 김에 최강창민(유노윤호)이라는 친구는 도대체 어떤 됨됨이의 사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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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분열의 이유, 과정: 결국 돈--일본 법원 기록 참조로

 

JYJ 3인은 2008년 후쿠오카 콘서트 투어 회장에서부터 일본 팬을 상대로 화장품을 팔기 시작했고,

화장품 사업 참여를 거부하는 윤호와 창민에게 집요하게 화장품 사업 동참을 권유합니다.

 

이후 회사측에서 단순 참여는 좋지만 동방신기를 이용한 주업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렸고

이런 과정에서 3인은 동방신기 탈퇴원을 내용증명으로 제출함과 동시에,에셈을 상대로

계약부존재확인 가처분 소송을 제기합니다.

   (jyj는 화장품 중국법인의 62.5%? 지분 소유 확인됨--검찰 수사 결과)

 

  (이들이 본안 소송을 제기하지 않은 것은 법적으로 동방신기를 유지한 채 독자적인 활동의

   자유를 얻기 위함이었다고들 합니다. 3인을 설득하다 못해 결국 계약 존재 확인에 관한

    본소송을 건 것은 에셈측) 

 

가처분 소송 승소로 활동의 길이 열리자 이들이 제일 먼저 한 일은 에셈의 일본 제휴사인

에이벡스와의 계약을 가로챈 일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5인 동방신기는 안 한다. 에셈과는 일 안 한다.

 

동료와 소속사를 배신한 3인과 마찬가지로, 오랜 파트너인 에셈을 제치고 수익을 극대화할

길을 찾은 에이벡스는 에셈의 2대 주주로서의 주식을 모조리 팔아치워 버립니다.  

 (그로 인해 현재 주가로 2천억 가량 손실--오랜 파트너인 에셈을 제끼고 3인만 데려옴으로써

                                                           수익을 극대화하려던 속셈의 대가!! )

 

그리고, 3인에게 3년 동안 100억원의 계약금을 지불합니다.(실제로는 70억 수령/30억 미수령)

이들 중 두 사람은 에이벡스로부터 30억 가량의 가불까지 해갔다 함.

   (JYJ가 에이벡스에게 소송을 걸었다 얼마전 취하했는데, 일본 법원 기록으로 올라온 정확한 내용.

    --그러니 호화로운 이들의 저택이니 요트를 마련하는 자금이 이것인지도 모를 일)

 

2010년 4월 에이벡스와 단독 계약체결한 후, 6개월 간  도쿄돔과 교세라돔에서 각 2회의

콘서트를 한 후 jyj는 2010년 10월에 에이벡스로부터 잠정 활동 휴지의 통보를 받게 되는데요.

에이벡스가 그 이유로 제시한 것은 바로,

이들의 소속사가 "폭력단"에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이었다고 합니다.(일본 법원 기록)

 

에이벡스는 이들에게 활동을 재개하고 싶으면 폭력단 운운되는 백모씨와의 관계를 끊을 것을

요구하게 되지요. 그러나 무슨 영문인지 3인은 이 요구를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일본 법원의 기록--실제로 에이벡스 관계자가  jyj의 소송 대리인인 S 법무법인과 협의했는데,

 저 쪽에서 예상되는 가득 수익을 보전해달라고 요구했고 에이벡스가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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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최강창민이 "jyj 생각도 하기 싫다고 분노했다"면 그 이유는?:

(스포상으로는 결코 그런 식의 발언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일단 일본 찌라시발 루머가

떠도니)

 

두드림에서 최강창민이 분노했다면 그 이유는 여러가지이겠지만 다음 세 가지 이유도

있지 않을까..합니다. 

 

첫째, jyj의 부모들은 에셈에 동방신기 탈퇴원을 내용증명으로 보낸 바로 다음날인

2009년 6월 25일 (6.25모임/6.25음성파일--검색 바람)

3인 팬싸 대표들 수십여명을 강남의 모 교회에 모아놓고 2인과 회사에 대해 아주 교묘한(교활?) 

거짓말을 하며 회사와 팬덤 사이를 결정적으로 이간질합니다. 

 

6.25음성 파일을 들어보시면, 6년 동안 5차례 계약을 변경할 때마다

직접 그 내용을 협의하고 싸인까지 했던 40~50대 부모들이, 10~20대 초반의 팬들에게

자신들은 에셈과의 수익 배분을 제대로 모르는 척 눙치면서

 

"9:1이던가?" 라며 말도 안 되게  거짓말을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 한국 법원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이들이 소송건 시점에, 순수익을  기준으로

    콘서트는  에셈: 가수=3: 7 /굿즈는 에셈: 가수=9: 1/ 광고는 에셈: 가수=4; 6

 

둘째, 3인의 부모는 윤호 창민이 같이 나가기로 한 지 1시간만에 말을 바꾸었다고

슬쩍 거짓을 흘려(~애들이 그러더라구요) 3인 팬덤만이 아닌 전체 팬덤의 분노를 유발시킴으로써 

이후 윤호, 창민을 향한 팬덤의 집요한 배신자 드립과 돌팔매질로 이어지게 합니다.   

 

"현명하게 대처하십시오."(3인의 부모가 팬덤대표들에게 한 말--6.25음성파일)

 

벌써 10여개월 동안이나 화장품 사업 참여를 거부해온  2인과 부모가 생각을 바꿨다 다시 

겨우 1시간만에 말을 바꾸는 게, 말이 되는 이야기인가요.? 

여러분이 한번 헤아리고 판단해보십시오. 누구 말이 그럴싸한지.... 

 

6.25음성파일에서 느껴지는 그 저렴한 분위기...세상 제대로 모르는(매출액과 순수익도 아직 구별 못하는), 오로지 내 오빠 생각하는 마음에 가장 조종당하기 쉬운 10~20대의 팬들을 상대로 40~50대 중년들인 jyj 부모가 벌이는 일이라니..ㅠ

 

 

 

(유노윤호 아버지, 최강창민 아버지 성명서 참조. 참고로 최강창민의 아버지는 고교 국어교사이고,

유노윤호 아버지는 전남내 법대 출신으로 금융지점장 거쳐 지금은 간호학원 원장. 성명서의 글씨체와 문장을 눈여겨 보시면서 글의 진정성 여부를 판단해 보시기를---유노윤호 아버지 성명서, 최강창민 아버지 성명서 참조) 

 

 

셋째, 만일, 최강창민이  "jyj 생각도 하기 싫다고 분노했다"면 다음 내용도 한 원인이지 않을지....

 

최근 jyj와 에이벡스와의 일본 재판에서 밝혀진 계약 내용을 보면, 3인과 에이벡스의 계약 조항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앞으로 에셈을 나온 2인과 에이벡스가 계약할 시엔 반드시 우리(jyj)와 사전 협의를 거쳐야 한다."

 

 

헐~그러고도 이들은 틈만 나면 팬들 앞에서 윤호, 창민 생각난다며 눈물 흘리는 생쑈를...

악어의 눈물......

 

1.화장품 사업에 대한 야욕은 노예계약으로 둔갑되고, 

2.자신들의 배신은, 신의를 지킨 윤호 창민의 배신으로 역치되고, 

3.한국과는 게임이 되지 않게 거대한 일본시장을 독식하기 위한 검은 속내는

  팬들 앞에서의 눈물로 위장, 은폐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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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부친이 jyj를 디스하는 책을 집필?--그 책 다 불태웠나요? 

 

앞의 글쓴이가 유노윤호군의 아버지가 jyj를 디스하는 책을 썼다 하는데,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만일 윤호군 부친이 그런 책을 썼다면

왜 인터넷 검색이 안 되는 겁니까. 그 많은 책 다 바다로 쳐넣었나요? 다 불태웠나요? 

 

동방신기 사태 이후, 한국으로 직접 찾아온 일본 르포롸이터의 인터뷰에 응한 것이 그렇게 왜곡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내용이라는 것이 별 것 아닙니다.

화장품이 연관된 탓으로(잘 나가니 부럽냐 할까봐) 3인 부모를 크게 말리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는 이야기, 아버지로서 아들 유노윤호에 대한 소회를 말한 것이 전부(인터넷 검색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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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동방신기>는 망했다?--2012년만 1400억 매출이 망한 것?

 

앞의 글쓴 사람, <동방신기>가 망했다는 헛소문을 퍼뜨리는데, 실은 이건 언플 없는 에셈

에 팬들의 원망이 쌓여가는 일이기도 합니다.

 

<동방신기>는 2011년 1, 23일 일본에서 듀오로서 재시동한 이후,

2011년에는 65만장-3개의 싱글과 35만장의 정규 음반을 판매했고, 

2012년 올 해에는 일본에서 55만 콘서트와 10만명의 팬미팅,

         37만장-2개의 싱글과 19여만장의 콘서트 dvd를 판매하며(1400억 매출) 

         5인 시절의 기록을 훌쩍 뛰어넘었습니다.(5인 체제인 2009년 콘서트30만, 앨범33만)

 

그리고 일본에서  2011년 한 해 동안의 검색어 1위를 했지요.

 

뮤뱅방점으로 치자면 15000점은 나올 만한 쾌거 아닌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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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본방사수 적극권장--최강창민, 동방신기의 됨됨이가 궁금하다면 

 

여러분. 혹시 실은 그런 식의 말 하지 않았다는 최강창민의 발언을 둘러싼 지금의 논란이

궁금하시다면 두드림 본방(10. 6일 금요일)을 보시면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내 말을 믿을 것도 아니고, 저 아래 글쓴 사람 말을 믿을 것도 아니고

판단은 현명한 여러분이 직접 방송을 보시면서 해보시기 바랍니다.

 

프로의 성격상 아마도 계약관계 등, 여러 민감한 질문들이 나온 걸로 보이는데,

윤호와 창민이 옳은지 그른지, 윤호, 창민의 됨됨이가 어떤지,

여러분의 지성과 감성과 육감을 총동원하가며 가늠해보시기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방신기>의 어느 비루한 팬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