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들어나는건 이젠 흘깃 보고 눈돌리고 마는데 말이지.. 요즘 버스타면 가끔 긴머리를 한쪽으로 쓸어 넘겨서 목덜미랑 귀를 하얗게 들어내는 처자들이 있는데.. 거긴 아직 면역이 안되어있다구앞자리에 앉은 여자가 그러고 잇으면 시선이 자꾸 가고...이성과 본능이 저울질 당하는 느낌이야내가 이상한건가? 1
핫팬츠 초미니스커트 많이 입구 다녀서 이제 다리 들어나는건 적응이가는데 말이지..
앞자리에 앉은 여자가 그러고 잇으면 시선이 자꾸 가고...이성과 본능이 저울질 당하는 느낌이야
내가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