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눌생일인열여섯처자입니당ㅇㅋㅋㅋㅋㅋㅋㅋ 판 처음써보니 이리저리 내용 안맞을수도 있지만 일단 다들 판쓰면 쓰시는 음슴체를 오늘 어이없는 일이 있으므로 음슴체 ㄱㄱ 나에게는 작년부터 알아오던 친한 12살 여동생이 있음. 그런데 이 여동생은 소심이라서 거절도 못하고 자기할말 다 못하는 성격임 어느 날 이 여동생 카스에 약 이주일전 카스에 신발살사람을 찾는다는 같은학교 6학년의 글이 올라옴. 여동생은 신발도 한두개밖에 없는 상황인지라 가격을 물어봣는데 30000~40000 정도에 판다고함 5000원정도밖에 없는지라 살돈도 없지만 고민을해봣는데 티셔츠까지 싸게 준다는 거임!! 그래서 여동생은 열심히 설명해준 언니를 거절할수 없다고 엄마에게 물어보겠다고하고 며칠이 지남. 며칠이 지나자 6학년에게는 카톡이 옴 근데 엄마가 절대절대 안된다고한 여동생은 그대로 말했고 막상 약속된돈이 없어져서 기분이 나빴던 6학년은 장난하냐는식으로 동생에게 뭐라한후 티셔츠라도 8000에 산걸 8000에 사달라고함 신발을 안산게 미안했던 동생은 그걸 또 산다고함. 그런데 6학년이 자신이 생일이며 라페를 가야한다며 쿨하게 총 20000원만 달라는거임. 여동생은 자신도 라페에 가야해서 돈을 아껴야한다고 말했지만 6학년은 너가 아껴쓰고 주면된다며 여동생이 거절할수 없게 만들어놓음 이 여동생이 짠순이인건 조금만 친해도 다 알게돼는 그런 여동생인데 카스에서 필독으로 너 찔리지않니? 이런식의 글을 받으면서도 너무 돈이 없었던 여동생은 티셔츠를 받고 15000원만 주기로함. 그런데 6학년이 무서웠던 여동생은 티셔츠를 받지않고 15000원을 주기로 했음. 6학년은 나쁘지않은 상황이었던지라 그렇게 정하였음. 그런데 하루정도가 지나고 여동생이 6학년의 카스를 봤더니 생일이 6월인거임!! 그래서 여동생은 6학년한테 큰맘먹고 나름의 반항을 해봄. 생일육월이신데 왜 생일선물을 달라고했는데 너나 안줬잖아-저도 사월에 생일인데 주실거아니잖아요-깝치냐? 언니한테 할말이야? 그게?-깝치는게아니라 생일이 아니신데 생일선물로 달라고하셔서..-생일이었잖아 응 줘 이런식으로 어이없게 상황은 흘러갓슴. 대처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던 여동생은 친한 언니사이인 나에게 도움을 청함. 물론 마음같아서는 여동생대신에 따져주기라도 하고싶었지만 부산사는 나에게 경기도까지는 너무 먼거리었슴 그래서 나는 동생몰래 판에다 글을 써봄. 6학년이나 6학년 친구들이보고 느끼는게 있었으면 좋겠음.. 동생은 아직 제대로 확답을 안한 상태고 내가 판에 글을쓴것을 모르고있슴. 6학년딴에서는 나름 기분 나쁠거같고 여동생딴에서는 어이없어서 음슴체밖에 안나오는 이 상황을 네이트판 톡커 분들이 판정주셨으면 함 판에서 글쓴경험이 음슴으로 끝을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음..... ... 끝! 2
☆★☆★☆★돈만 계속 받을려하는 초등학교 선배☆★☆★☆★
안녕하세요
오눌생일인열여섯처자입니당ㅇㅋㅋㅋㅋㅋㅋㅋ
판 처음써보니 이리저리 내용 안맞을수도 있지만
일단 다들 판쓰면 쓰시는 음슴체를 오늘 어이없는 일이 있으므로 음슴체 ㄱㄱ
나에게는 작년부터 알아오던 친한 12살 여동생이 있음.
그런데 이 여동생은 소심이라서 거절도 못하고 자기할말 다 못하는 성격임
어느 날 이 여동생 카스에 약 이주일전 카스에 신발살사람을 찾는다는 같은학교 6학년의 글이 올라옴.
여동생은 신발도 한두개밖에 없는 상황인지라 가격을 물어봣는데 30000~40000 정도에 판다고함
5000원정도밖에 없는지라 살돈도 없지만 고민을해봣는데 티셔츠까지 싸게 준다는 거임!!
그래서 여동생은 열심히 설명해준 언니를 거절할수 없다고 엄마에게 물어보겠다고하고 며칠이 지남.
며칠이 지나자 6학년에게는 카톡이 옴
근데 엄마가 절대절대 안된다고한 여동생은 그대로 말했고 막상 약속된돈이 없어져서 기분이 나빴던
6학년은 장난하냐는식으로 동생에게 뭐라한후 티셔츠라도 8000에 산걸 8000에 사달라고함
신발을 안산게 미안했던 동생은 그걸 또 산다고함. 그런데 6학년이 자신이 생일이며 라페를 가야한다며 쿨하게 총 20000원만 달라는거임. 여동생은 자신도 라페에 가야해서 돈을 아껴야한다고 말했지만 6학년은 너가 아껴쓰고 주면된다며 여동생이 거절할수 없게 만들어놓음
이 여동생이 짠순이인건 조금만 친해도 다 알게돼는 그런 여동생인데 카스에서 필독으로 너 찔리지않니? 이런식의 글을 받으면서도 너무 돈이 없었던 여동생은 티셔츠를 받고 15000원만 주기로함.
그런데 6학년이 무서웠던 여동생은 티셔츠를 받지않고 15000원을 주기로 했음.
6학년은 나쁘지않은 상황이었던지라 그렇게 정하였음.
그런데 하루정도가 지나고 여동생이 6학년의 카스를 봤더니 생일이 6월인거임!!
그래서 여동생은 6학년한테 큰맘먹고 나름의 반항을 해봄.
생일육월이신데 왜 생일선물을 달라고했는데 너나 안줬잖아-저도 사월에 생일인데 주실거아니잖아요-깝치냐? 언니한테 할말이야? 그게?-깝치는게아니라 생일이 아니신데 생일선물로 달라고하셔서..-생일이었잖아 응 줘
이런식으로 어이없게 상황은 흘러갓슴.
대처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던 여동생은 친한 언니사이인 나에게 도움을 청함.
물론 마음같아서는 여동생대신에 따져주기라도 하고싶었지만 부산사는 나에게 경기도까지는 너무 먼거리었슴
그래서 나는 동생몰래 판에다 글을 써봄.
6학년이나 6학년 친구들이보고 느끼는게 있었으면 좋겠음
..
동생은 아직 제대로 확답을 안한 상태고 내가 판에 글을쓴것을 모르고있슴.
6학년딴에서는 나름 기분 나쁠거같고 여동생딴에서는 어이없어서
음슴체밖에 안나오는 이 상황을 네이트판 톡커 분들이 판정주셨으면 함
판에서 글쓴경험이 음슴으로 끝을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음.....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