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30일 추석 오랜만에 친척들만나고 술한잔 하고 집에돌아오는길에 잠시 아이스크림을 사간다고하고 먼저 가족들을 집으로 올려보내고 아이스크림을 12000원 어치 사가고 골목길을 걷던 도중...!! 저 멀리서 어떤 검은 형체가 빠르게 다가오는것이였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칼로 제 배를 쑤시는겁니다 ㅜㅜ 너무 아파서 34살인 저는 저도 모르게 다리가 풀려서 언제 죽을지 119는 언제 올지 생각하며 기절하려는 찰나....!! 아무 일도없었고 확인결과 저를 찌른것은 장난감 칼 이였고 범인은 5세 소년 이였습니다. 저는 그소년을 고소하려했으나 그 소년은 외계인으로 밝혀져 신원확인이 불분명하여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었습니다 342
길가다가 칼에맞았습니다. 억울합니다ㅠ
2012년 9월 30일
추석 오랜만에 친척들만나고
술한잔 하고 집에돌아오는길에
잠시 아이스크림을 사간다고하고
먼저 가족들을 집으로 올려보내고
아이스크림을 12000원 어치 사가고
골목길을 걷던 도중...!!
저 멀리서 어떤 검은 형체가 빠르게 다가오는것이였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칼로 제 배를
쑤시는겁니다 ㅜㅜ
너무 아파서
34살인 저는
저도 모르게 다리가 풀려서
언제 죽을지 119는 언제 올지 생각하며
기절하려는 찰나....!!
아무 일도없었고
확인결과
저를 찌른것은
장난감 칼 이였고
범인은 5세 소년 이였습니다.
저는 그소년을 고소하려했으나
그 소년은 외계인으로 밝혀져
신원확인이 불분명하여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