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아빠 없는 자식만들고 싶지 않아서 10년넘게 참고 살다가 결국에 제가 엄마보고 막내만 일단 데리고 도망가라고 했었습니다. 그게 벌써 8년전일이구요.
엄마가 막내만데리고 도망나가고 몇년전에 아빠와의 삶을 못참아서 연달아 저랑 제동생도 각각 엄마 있는 곳으로 오게 되었어요.
아빠는 우리를 노후대책이라고 생각해서 절대 이혼해주지도 않고 우리를 놔주지도 않아요.
호적이 정리되지 않은상태에서 몰래 숨어서 우리 가족끼리 살고 있습니다.
저랑 제 큰여동생은 학교를 다니고 있지 않고, 막내만 몰래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구요.
아무런 해택도 못받고 하다못해 의료보험이나 등본조차도 맘대로 떼지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착한 우리가족은 현실을 원망하기보다는 우리끼리 똘똘뭉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사건이 크게 발생했는데 그것이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 엄마는 40대인데도 20대 몸매에 얼굴도 정말 예쁘세요. 우리 동네에는 아줌마 노래방 도우미들이 많아요. 사람들이 엄마정도면 그런데 빠져도된다고하는데 우리엄마는 자식한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겠다면서 모텔청소일을 다니셨습니다. 그런 엄마였어요.
지난 4월 모텔 청소를 하다가 어떤 아저씨를 만나게 됐어요.
키작고 돈도 없고 얼굴도 불쌍하게 생긴 아저씨였습니다.
엄마는 당연히 관심이 전혀 없었죠.
하지만 그 아저씨는 엄마에게 진심으로 다해줬고 엄마와 우리에게 "좋은아빠가 되주겠다","엄마에게 인상찡그리지 않게 항상 웃는 일만 생기게 행복하게 해주겠다"라는 말을 했었고 솔직하게 돈보다도 그런 마음이 고마워서 엄마랑 우리는 이 아저씨를 받아 드리게됐습니다.
우리끼리 방2칸짜리 월세방에서 살고있었는데 이아저씨가 우리집에 같이 들어와서 살게 되었고, 돈도 제대로 못벌고 처음 한두달은 먹고 놀았어요. 막 미안해하고 열심히 노력하려는것 같길래 제가 알바를 다니고 있어서 제가 처음에는 집에 쌀도 사주고 예전에 내가 엄마한테 크리스마스에 선물했던 귀걸이를 팔아서 쌀을 샀어요. 쌀을 두번 살때까지 돈한푼도 못벌은 거였죠.
방이 2칸이라서 아저씨를 들여보내고 저는 가까운 오피스텔을 얻어서 나가기까지 했어요.
어차피 자기가 여관비들었을거니까 그걸로 오피스텔 값내준다고 해놓고 한달 되는날
돈을 못내서 오피스텔에서 쫓겨났어요.
결국엔 집에 들어오게 되었고 5명이서 방2칸 짜리에..더군다나 안방은 지랑 엄마가쓰고
방하나로 나랑 여동생들이랑 쓰고.
그런데 큰 문제는 바로 허언증 비슷한 거짓말. 입만열면 거짓말이 시작되는데 누가 해달라고도 안했는데 맨날 자기가먼저 돈해온다 돈나올때있다해놓고 당일날되면 연락두절에 그다음에 나타나서는 자기가 속상하다라는 것. 처음에는 믿었는데 지금 알고보니까 모든게 거짓말 입니다. 그밖에 자기 자식이랑 조상까지도 팔아가면서 거짓말에 거짓말.
지가 일을 벌려놓고 항상 우리탓하면서 짐싸고 집나갑니다 그러고나서 그다음날이면 들어오고.
9월이었어요. 일을 다닌지 3개월가까이 됐는데 월급을 타고 갑자기 전화가 와서는 엄마한테 자기 빌린돈 다값고 나니까 45만원 남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엄마가 갑자기 이제와서 무슨소리냐고 그러니까 지가 오히려 소리를 지르고 그날로 들어오지 않았어요.
추석맞이라고 우리 옷사준다고 인터넷으로 시켜놓으라고 해놓고 그다음날 갑자기 값을 돈이있었다면서 항상 저렇게 약속을 먼저 하고 당일날 되면 거짓말을 시키는 사람 이었어요.
여기다 굳이 적지는 않았지만 자기 자신에대해서도 엄청 거짓말을 쳤어요. 허세+허언증처럼.
그런데 문제는 집을 자기가 연락두절하고 나가놓고 밖에는 우리 가족욕을 엄청 하고 다닙니다.
솔직하게 집나간거는 상관없는데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노력한 우리가족을 왜 욕을 하며, 하지도 않은 일을 지어내서 밖에다 욕을 하고 다니는지.
진심 살면서 밥 2달밖에 얻어먹은거밖에 없지 용돈이나 옷같은건 받지도 않았어요.
남들한테는 우리가 괴롭히고 우리한테 돈이 많이들어가고 도저히 힘들어서 자기가 나왔다고 하지를 않나, 다른사람에게는 또 엄마가 짐싸서 내쫓았다고 하지를 않나.
그말듣고 열받아서 엄마랑 저랑 같이 지금 있는 여관에 찾아가서 욕하고 따지니까 되려 자기가 언제그랬냐면서 엄마보고 욕을 많이하고 저에게도 집에 다큰년.놈들이 돈도안벌고 놀고 먹고 축내기만 한다고 오히려 되려 뭐라그러길래 한대 치려고하니까 누울태새를 취하더군요.
대한민국 법이 그렇잖아요. 어쨋든 남자식 3명키웠다고 하면 누구든 상황을 모르고선 이아저씨를 동정하겠죠. 게다가 우리가 열받아서 때렸다고 하면 아마 우리는 진짜 폐륜이 될꺼예요.
게다가 집에 전화와서는 우리 여동생들한테 "니 엄마년이 그러는데 니년들 다 각각 아빠 다르다"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애들이 욕하니까 애들한테 욕까지 하고.
웃긴얘기지만 우리 형제 한핏줄 맞거든요. 엄마 동생들 낳을때 아빠는 노름에 미쳐서 내가 가서 같이 있어주고......너무 열이 받아요.
엄마를 완전 이남자 저남자 애를 낳은 취급을 하고 엄마 아는 가게에가서 말지어내서 난리를쳐서 가게 주인은 엄마한테 전화와서 난리를 치고.
오늘 아침에는 엄마한테 문자로 서울로 올라가서 니 남편이랑 시어머니 찾아서 데리고 온다고.
니가 떳떳하면 왜 숨어사냐고 이ㅈㄹ까지 합니다.
아 너무 열이받는데 현실적으로 할수있는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아빠가 전과자에 엄마가 집을 나온지 8년정도가됐고 우리들까지 다 양육하고 있으니까 이혼은 안했어도 법적으로 부부가 아니라고 인정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남자는 이혼도 안해놓고 혼자 집나와서 이여자 저여자 똑같은 거짓말로 이러고 있어요.
우리 가족들좀 제발 도와주세요
남한테 우리사정 이야기하고싶지도 않고 이렇게 인터넷으로 글을 올린다는자체도 자존심상하고 속상하지만 여러분들에게 조언좀 얻고 속상한일을 같이 나누고자 글을 써봅니다.
차라리 생활이 궁핍해서 돈걱정이라면 얼마든지 열심히 벌면 되는건데 이건 무슨 ㅈ같은 경우인지..
일단 가족을 소개를하자면 엄마,나,여동생2명 입니다.
저는 참고로 남자구요.
과거부터 이야기하자면 아빠가 전과자에 툭하면 술먹고 폭행하고 돈도 안벌어주고 도박하는 생활이 반복됐었습니다.
엄마는 아빠 없는 자식만들고 싶지 않아서 10년넘게 참고 살다가 결국에 제가 엄마보고 막내만 일단 데리고 도망가라고 했었습니다. 그게 벌써 8년전일이구요.
엄마가 막내만데리고 도망나가고 몇년전에 아빠와의 삶을 못참아서 연달아 저랑 제동생도 각각 엄마 있는 곳으로 오게 되었어요.
아빠는 우리를 노후대책이라고 생각해서 절대 이혼해주지도 않고 우리를 놔주지도 않아요.
호적이 정리되지 않은상태에서 몰래 숨어서 우리 가족끼리 살고 있습니다.
저랑 제 큰여동생은 학교를 다니고 있지 않고, 막내만 몰래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구요.
아무런 해택도 못받고 하다못해 의료보험이나 등본조차도 맘대로 떼지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착한 우리가족은 현실을 원망하기보다는 우리끼리 똘똘뭉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사건이 크게 발생했는데 그것이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 엄마는 40대인데도 20대 몸매에 얼굴도 정말 예쁘세요. 우리 동네에는 아줌마 노래방 도우미들이 많아요. 사람들이 엄마정도면 그런데 빠져도된다고하는데 우리엄마는 자식한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겠다면서 모텔청소일을 다니셨습니다. 그런 엄마였어요.
지난 4월 모텔 청소를 하다가 어떤 아저씨를 만나게 됐어요.
키작고 돈도 없고 얼굴도 불쌍하게 생긴 아저씨였습니다.
엄마는 당연히 관심이 전혀 없었죠.
하지만 그 아저씨는 엄마에게 진심으로 다해줬고 엄마와 우리에게 "좋은아빠가 되주겠다","엄마에게 인상찡그리지 않게 항상 웃는 일만 생기게 행복하게 해주겠다"라는 말을 했었고 솔직하게 돈보다도 그런 마음이 고마워서 엄마랑 우리는 이 아저씨를 받아 드리게됐습니다.
우리끼리 방2칸짜리 월세방에서 살고있었는데 이아저씨가 우리집에 같이 들어와서 살게 되었고, 돈도 제대로 못벌고 처음 한두달은 먹고 놀았어요. 막 미안해하고 열심히 노력하려는것 같길래 제가 알바를 다니고 있어서 제가 처음에는 집에 쌀도 사주고 예전에 내가 엄마한테 크리스마스에 선물했던 귀걸이를 팔아서 쌀을 샀어요. 쌀을 두번 살때까지 돈한푼도 못벌은 거였죠.
방이 2칸이라서 아저씨를 들여보내고 저는 가까운 오피스텔을 얻어서 나가기까지 했어요.
어차피 자기가 여관비들었을거니까 그걸로 오피스텔 값내준다고 해놓고 한달 되는날
돈을 못내서 오피스텔에서 쫓겨났어요.
결국엔 집에 들어오게 되었고 5명이서 방2칸 짜리에..더군다나 안방은 지랑 엄마가쓰고
방하나로 나랑 여동생들이랑 쓰고.
그런데 큰 문제는 바로 허언증 비슷한 거짓말. 입만열면 거짓말이 시작되는데 누가 해달라고도 안했는데 맨날 자기가먼저 돈해온다 돈나올때있다해놓고 당일날되면 연락두절에 그다음에 나타나서는 자기가 속상하다라는 것. 처음에는 믿었는데 지금 알고보니까 모든게 거짓말 입니다. 그밖에 자기 자식이랑 조상까지도 팔아가면서 거짓말에 거짓말.
지가 일을 벌려놓고 항상 우리탓하면서 짐싸고 집나갑니다 그러고나서 그다음날이면 들어오고.
9월이었어요. 일을 다닌지 3개월가까이 됐는데 월급을 타고 갑자기 전화가 와서는 엄마한테 자기 빌린돈 다값고 나니까 45만원 남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엄마가 갑자기 이제와서 무슨소리냐고 그러니까 지가 오히려 소리를 지르고 그날로 들어오지 않았어요.
추석맞이라고 우리 옷사준다고 인터넷으로 시켜놓으라고 해놓고 그다음날 갑자기 값을 돈이있었다면서 항상 저렇게 약속을 먼저 하고 당일날 되면 거짓말을 시키는 사람 이었어요.
여기다 굳이 적지는 않았지만 자기 자신에대해서도 엄청 거짓말을 쳤어요. 허세+허언증처럼.
그런데 문제는 집을 자기가 연락두절하고 나가놓고 밖에는 우리 가족욕을 엄청 하고 다닙니다.
솔직하게 집나간거는 상관없는데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노력한 우리가족을 왜 욕을 하며, 하지도 않은 일을 지어내서 밖에다 욕을 하고 다니는지.
진심 살면서 밥 2달밖에 얻어먹은거밖에 없지 용돈이나 옷같은건 받지도 않았어요.
남들한테는 우리가 괴롭히고 우리한테 돈이 많이들어가고 도저히 힘들어서 자기가 나왔다고 하지를 않나, 다른사람에게는 또 엄마가 짐싸서 내쫓았다고 하지를 않나.
그말듣고 열받아서 엄마랑 저랑 같이 지금 있는 여관에 찾아가서 욕하고 따지니까 되려 자기가 언제그랬냐면서 엄마보고 욕을 많이하고 저에게도 집에 다큰년.놈들이 돈도안벌고 놀고 먹고 축내기만 한다고 오히려 되려 뭐라그러길래 한대 치려고하니까 누울태새를 취하더군요.
대한민국 법이 그렇잖아요. 어쨋든 남자식 3명키웠다고 하면 누구든 상황을 모르고선 이아저씨를 동정하겠죠. 게다가 우리가 열받아서 때렸다고 하면 아마 우리는 진짜 폐륜이 될꺼예요.
게다가 집에 전화와서는 우리 여동생들한테 "니 엄마년이 그러는데 니년들 다 각각 아빠 다르다"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애들이 욕하니까 애들한테 욕까지 하고.
웃긴얘기지만 우리 형제 한핏줄 맞거든요. 엄마 동생들 낳을때 아빠는 노름에 미쳐서 내가 가서 같이 있어주고......너무 열이 받아요.
엄마를 완전 이남자 저남자 애를 낳은 취급을 하고 엄마 아는 가게에가서 말지어내서 난리를쳐서 가게 주인은 엄마한테 전화와서 난리를 치고.
오늘 아침에는 엄마한테 문자로 서울로 올라가서 니 남편이랑 시어머니 찾아서 데리고 온다고.
니가 떳떳하면 왜 숨어사냐고 이ㅈㄹ까지 합니다.
아 너무 열이받는데 현실적으로 할수있는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아빠가 전과자에 엄마가 집을 나온지 8년정도가됐고 우리들까지 다 양육하고 있으니까 이혼은 안했어도 법적으로 부부가 아니라고 인정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남자는 이혼도 안해놓고 혼자 집나와서 이여자 저여자 똑같은 거짓말로 이러고 있어요.
혼인빙자간음죄랑 명예회손으로 고소하고 싶은데 처벌 가능한가요?
아 그리고 들리는 바로는 손버릇도 나빠서 도둑질도 많이한다고 합니다.
제 지갑도 없어졌어요.
우리 가족이 답답하다고 생각하시는분도 많을꺼예요.
우리가족 할때는 물불안가리고 독하게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두번실패하고 싶지않은 마음 아시겠어요?
단지 그마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