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올해 25살되는 남자입니다.눈팅만 주로 하는편이었는데..최근에 제가 짝사랑을 하는데너무 머리가 복잡하고 ... 가슴이 너무나 먹먹해져서 ..용기를 내어서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짝사랑하는분은 저같은 일반인이 아니라 ..방송쪽에서 종사하고 계시는 방송인인데여 ...정확하게 연예인은 아니고 각종 연예정보프로그램같은데서 활동하시는프리랜서 리포터 입니다 .. 나이는 알아보니깐 저보다 2살연상이구요 ..그 분 프라이버시도 있고하니 실명거론은 안하도록하겠습니다.지인분들(직장상사 , 군대선임 , 친구등..)이 여의도에 살고계시는분들이 많아 종종 여의도로가서커피도 한잔하고 저녁도먹으면서 간단하게 술한잔하러 자주 가는편인데요올해 6월초쯤 저녁에 KBS 별관쪽 카페베네에서 지인들과 커피를 마시면서한창 수다를 떨고있던 와중에 그 리포터분이 혼자 오셔서 커피를 주문해 테이크아웃해가시더군요 그 모습에 정말 한눈에 반했습니다. 심장이 파르르 떨리는게 느껴질정도로여의도에 있으면 종종 연예인들을 자주보긴하는데그 수많은 여자연예인들,걸그룹들을 보면서도"그냥 그럭저럭 이쁘네?"정도로만생각하고 지나쳤었는데 그분을 보니깐 왜이리 심장이 떨리는지요 ..그 뒤로 구글검색으로 그 분이 누군지 알아낸다음에그 분 미니홈피로 달려가서 방명록에 간단히 힘내시라는말을 적고일촌신청을 바로 했는데 그 다음날 바로 일촌수락을 해주시더군요 ...그 분이 연예인은 아닌지라 .. 연예인들 미니홈피처럼 사람들은 북적북적되지는 않아서 ..제가 간간히 방명록에 글을 남기면 답글은 항상 다정하게 달아주시더군요 ..그 뒤로도 여의도를 지나다니다보면은 .. 간혹가다 그 분하고 마주치게되는데 ..그 모습을 몰래 종종 마음을 졸이면서 지켜보곤 했습니다 ..그 분이 인터넷방송같은데서도 출연하시길래 계속 시청하면서 보니깐 ..최근에 한동안 남자친구는 계속 없으신거 같더라구요 .. 그래서 제가 감히 주제넘게 용기를 내어서 다가가고는싶은데 ..방송국이나 언론쪽에는 전혀 아는사람도없고..그 분은 제 이름밖에 모르는상황인데 ..난데없이 그 분한테 갑자기 다가갈수는 없는 노릇인지라 ...한참을 계속 가슴아파하면서 고민을 해봤는데 ..해당 방송국에 문의를 해보니 리포터분들한테도 택배나 팬레터같은게전달이 가능하다라고 답변을 주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번 주말동안 계속 생각을 해봤는데 ..제 영문이름 이니셜으로 장미꽃다발을 1주일마다 한번씩 보내드린담에어느정도 시간이 지난다음에 미니홈피 방명록에다가 제가 영문이니셜로보냈다고 사실대로 말씀을 드린다음에서로를 차근차근 알아가면서마음을 열어달라고하면 .. 정중히 부탁드리면 ...그 분도 과연 제 맘을 알아줄까요 ? ㅠㅠ계속 처음 그날인 6월초부터 지금까지 계속 마음만 졸이다가슴이 너무 먹먹해져서 용기를 내어서 여기 네이트판에 올리게되었습니다.이전에 짝사랑을 했을때도 상대는 다 일반인들이었기에저도 이번같은 경우가 처음이라서요 ..네이트 판여러분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너무 머리가 복잡하고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ㅠㅠ
저는 올해 25살되는 남자입니다.
눈팅만 주로 하는편이었는데..
최근에 제가 짝사랑을 하는데
너무 머리가 복잡하고 ...
가슴이 너무나 먹먹해져서 ..
용기를 내어서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제가 짝사랑하는분은 저같은 일반인이 아니라 ..
방송쪽에서 종사하고 계시는 방송인인데여 ...
정확하게 연예인은 아니고
각종 연예정보프로그램같은데서 활동하시는
프리랜서 리포터 입니다 ..
나이는 알아보니깐 저보다 2살연상이구요 ..
그 분 프라이버시도 있고하니
실명거론은 안하도록하겠습니다.
지인분들(직장상사 , 군대선임 , 친구등..)이 여의도에 살고계시는분들이
많아 종종 여의도로가서
커피도 한잔하고 저녁도먹으면서
간단하게 술한잔하러 자주 가는편인데요
올해 6월초쯤 저녁에 KBS 별관쪽 카페베네에서
지인들과 커피를 마시면서
한창 수다를 떨고있던 와중에
그 리포터분이 혼자 오셔서 커피를 주문해 테이크아웃해
가시더군요 그 모습에 정말 한눈에 반했습니다.
심장이 파르르 떨리는게 느껴질정도로
여의도에 있으면 종종 연예인들을 자주보긴하는데
그 수많은 여자연예인들,걸그룹들을 보면서도
"그냥 그럭저럭 이쁘네?"정도로만
생각하고 지나쳤었는데 그분을 보니깐
왜이리 심장이 떨리는지요 ..
그 뒤로 구글검색으로 그 분이 누군지 알아낸다음에
그 분 미니홈피로 달려가서
방명록에 간단히 힘내시라는말을 적고
일촌신청을 바로 했는데
그 다음날 바로 일촌수락을 해주시더군요 ...
그 분이 연예인은 아닌지라 ..
연예인들 미니홈피처럼 사람들은
북적북적되지는 않아서 ..
제가 간간히 방명록에 글을 남기면
답글은 항상 다정하게 달아주시더군요 ..
그 뒤로도 여의도를 지나다니다보면은 ..
간혹가다 그 분하고 마주치게되는데 ..
그 모습을 몰래 종종 마음을
졸이면서 지켜보곤 했습니다 ..
그 분이 인터넷방송같은데서도
출연하시길래 계속 시청하면서 보니깐 ..
최근에 한동안 남자친구는 계속 없으신거 같더라구요 ..
그래서 제가 감히 주제넘게 용기를 내어서
다가가고는싶은데 ..
방송국이나 언론쪽에는 전혀 아는사람도없고..
그 분은 제 이름밖에 모르는상황인데 ..
난데없이 그 분한테 갑자기
다가갈수는 없는 노릇인지라 ...
한참을 계속 가슴아파하면서 고민을 해봤는데 ..
해당 방송국에 문의를 해보니
리포터분들한테도 택배나 팬레터같은게
전달이 가능하다라고 답변을 주더군요 ..
그래서 제가 이번 주말동안 계속 생각을 해봤는데 ..
제 영문이름 이니셜으로
장미꽃다발을 1주일마다 한번씩 보내드린담에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다음에
미니홈피 방명록에다가 제가 영문이니셜로
보냈다고 사실대로 말씀을 드린다음에
서로를 차근차근 알아가면서
마음을 열어달라고하면 .. 정중히 부탁드리면 ...
그 분도 과연 제 맘을 알아줄까요 ? ㅠㅠ
계속 처음 그날인
6월초부터 지금까지 계속 마음만 졸이다
가슴이 너무 먹먹해져서
용기를 내어서 여기 네이트판에 올리게되었습니다.
이전에 짝사랑을 했을때도 상대는 다 일반인들이었기에
저도 이번같은 경우가 처음이라서요 ..
네이트 판여러분들 ..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