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난 더 확고해졌고 2011년 4월23일 너에게 고백을했어 처음에넌 장난치지말라고하며넘어갓지만 결국엔 받아줬어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우린 사랑을시작했고 사귀고나서는 시험기간이라 도서관도가고 거기서 처음 손도잡았지 그때에 그 전율은 아직도 잊지못할꺼야 너에게서 편지를받고 서로에게 약속을하고 정말좋았는데..
그러면서 금방 5월이되었고 내생일땐 아주큰 전지편지와 같이 이마트를 구경하다가 내가 사려던 소설책을 선물해줬던 너 정말 감동이였지 몇번을 다시봤는지몰라
시간이흘러 7월달 여름방학이되었고 같이 학교보충도나가고 물론 나는 항상 늦게오긴했지만ㅠㅠ..그땐 이미 우리들의 몰래연애는 동네방네 다소문이 나고 부모님도 알게되었지 보충마지막날엔 센스있는 선생님께서 우리둘이 반 애들 아이스크림도 사오라하고 둘만의 시간을주기도했지..그러면서
100일라는 시간이왔지 나는 너에게 멀해줄까하다가 난생 처음으로 이니셜목걸이를 해주기로했지 돈이 모이지않아서 절망하고있었는데 백일 2주전에 기적적으로 돈이 다모아졌지 이니셜목걸이를 맞추고 너에게 나도 전지편지를 써주기로했어 2틀을 밤새며 생각하고 또생각하고 스티커도사서 붙히고 정말열심히했어 근데 100일날 내가 오디션을보러 가는바람에 제대로된 데이트도못하고 목걸이도 휴가기간이라 백일 지나서 나오고 백일은 완전망쳤지..너에게 정말 미안했어 백일이 좀지나 목걸이가오고 저녂때 영화를보고 공원에서 좀걸으면 너에게 1분동안만 안아달라했지 그때 목걸이를 걸어줬었는데 이때 백송이비누장미도 줬었지 너가 참좋아했었는데..
여름방학땐 우린 정말 많이 먹으러다니고 테디베어 팜이란곳도 가보고 데이트도 많이했지..
우리가 사는곳이 작아서인지모르지만 정말 먹으러 많이다녔다..ㅎㅎ아마 제일 많이 먹은건 닭강정일꺼야?그치?ㅎㅎ..바닷가도 많이가구..놀러도 많이다니구 스티커사진도찍구
그러면서 금방금방 가을이오고 나는 베이스를 치고있엇고 청소년 가요대회에도 참가했구 그때 못보러오는너에게 투정을 부리곤했지 미안했어 그떄생각해보면 정말 사소한거인데도 싸우게되고 짜증나게되고 그랬었는데 길거리공연했을떄도 알바땜에 못오는 너에게 정말 많이 짜증냈는데..
그러면서 200일이라는 시간이오고 나는 너에게 먼가 특별한 선물이없을까 하다가 십자수를 알게되었고
바로 십자수를 주문하고 그리곤 디지털액자를 사서 너에게 남들이 흔하게하는 스케치북 메세지를 해주려고했지 근데 막상 십자수가 오고 보니 쉬울줄아랏는데 어렵더라구..한달은 진짜 밤새면서 만들거같았는데 이때도 200일이 지난뒤에 줬었지..ㅠ물론 디지털액자는 그떄 줬었어 그디지털 액자가 에그몽 같이 생겻다며 모하고있어 이러면 에그몽을 보고있었다고하는 너였는데..ㅎㅎ
나두 너에게 받을게 참많어 요즘 유행하는 엄청 큰가방두 받구 퓨마 슬리퍼도 받구 편지도 정말 많이 써줫었지 내가 기억에남는건 연애초반에 네잎클로버를 엄청 많이 찾앗줬었는데ㅎㅎ 그때가 정말 기억이난다
그렇게 또 금방 겨울이다가오고 크리스마스도 다가왔어 근데 그때 내가 돈이없어서 너에게 해준게없었어..정말 미안햇고 면목이없었어..그래서몰래 크리스마스카드라도너에게 줬지..근데 우리 엄마가 너에게 케이크를 주고갔더라구..너알바하는데 내가 가지말라했었는데 정말 ..말을안들어..ㅎㅎ엄마두참..한번은 도넛츠도 주고갔더라구하는뎋ㅎㅎ..나두 너가 알바할때 도넛도 먹으라고 사주고간적있었는데 너가 도넛먹고싶다했는데 내가 밥먹어야한다고 억지도 밥먹이고 미안해서 너 알바하는곳을 데려다주고 도넛을 사주고갔엇지 기억나?ㅎㅎ..
그렇게 겨울방학이오고 걱정이 되는게 하나있엇지 3학년이 되면서 다른반이될까봐..겨울방학때 반을 불러주는데 센스쟁이 선생님꼐서 우리둘을 같은반으로 붙혀주셧지 선생님 그때 정말감사했습니다.하지만 이게 웬걸..학생부에서 커플들은 같이 붙혀놓으면 안된다며 우리둘은 그렇게 반이 갈리게되고..절망에빠졋지난..그래도 서로 믿고 잘하기로했엇지 겨울방학땐 내가 참..폐인짓을한거같아 집에만 쳐막혀 게임만하고..이런이런..그래도 가끔은 만나 먹을꺼도 먹으러가고 영화도 보고ㅎㅎ..우리집근처에 분위기 좋은 카페를 정말 좋아했엇지 거기에 종이로 평생함께가자구 결혼하자구 적고왔었는데 이젠소용이 없네..
2월달 이땐 너의 생일이 있엇어 항상 피부땜에 스트레스받는너에게 나는 알아보다가 천연비누를 직접만드는 곳이있더라구 그래서 난 몰래 예약을하고 물론 너에겐 친구와 피시방을 간다하며 살짝쿵 거짓말을 하고 난생처음 비누를 만들러갔어 색깔 모양 들어가는 재료 하나하나 내가 직접 고르고 비누베이스를 끊여 혼합하여 말들었엇짛..ㅎㅎ이떄 정말 쓸쓸했다구..나밖에없어서..ㅎㅎ너에 생일날 너에 집앞 버스정류장에서 선물을 들고 기다리고있엇지 목욕을 갓다온 너에게 케익과 선물을 주었지 정말 너가 좋아했엇지..ㅎ 그때 케잌불 못켜줫던거 정말 아직도 가슴에남아있어 동네분들에게 들키면안되서 주기만했엇는데..ㅎㅎ 그리고 영화를보고 참나도 분위기업게 생일날 중국집을데려갔어;;이런무드업긴..ㅎㅎ근데 너의 고모님께 전화가와서 어쩔줄몰랏었는데 결국 나까지 고모님을 뵙게되었고..고모님께서 00랑 헤어지면안된다고했었는데..ㅎ그약속 못지켜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좋은분이세요 고모님
겨울방학마지막날
우리둘은 아침부터 만나 같이 영화를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구 아주 작고 아담아 카페에가서 얘기를나누고 걱정했엇지..ㅎㅎ다른반이면 서로에게 멀어질까봐 하지만 우린 약속했어..ㅎㅎ서로잘하자구 그날따라 어찌나 이뻐보엿던지..ㅎㅎ
2012년 3월달 새학기가 시작되었고 우린 수업이 끝날떄마다 쉬는시간에 항상 서로를 보러가곤했지
그러다가 가끔 서로 안보러오면 또싸우고 서로에게 토라져버렷던거야..정말 진짜정말 별거아닌데말이야
그떈왜그랫을까
그러면서 3학년은 서로 같은반은 아니지만 사랑을 확인해가며 잘가고있는듯하다가
체육대회가있엇고 그전날에 우린 별것도 아닌거에 싸우다가 헤어지게됬지..아침에 일어난 난 너무힘들었지 너에게 사과하려고했엇는데 체육대회라 그럴기회가없었어..
그러다가 내눈앞엔 평소내가 하지못하게하던 화장한모습에 너가있고 다른남자애와 웃고떠드는모습을 보게되었고 난좀충격이였지 나와 헤어질준비를햇던것인가 안힘든건가..나는 무척화가났구 너를 불러얘기를하려고 불렀는데 상관말라는 너에 말에 너무화가난 정말 해선안될짓을 너에게한거야 그래 너에게 손을댄거야..정말 쓰레기지 그렇게 우리는 완전히 끝나버렷지 더이상에 재회따윈없는 사랑은 막이내린거야
너를 정말 많이 잡았는데 너는 결국엔 돌아오질않았어 우리의 420간의 사랑은 그렇게 끝났어
약 3개월정도 지난 지금도 나는 아직도 너에게 미련이있는거같아 정말 내가 너를 많이 구속하고 짜증도많이내고 그랫었었나봐 잘지내고 있는 널보면 맘이 너무아퍼 지금의 난 내가 널 그렇게 구속하고 가뒀었나..너가 그렇게 웃고있는 모습을 보면 슬퍼져 다시돌아왔더라면 더잘해줄수있었는데 다시는 그딴 바보같은 짓을 안햇었을텐데 왜 헤어지고 나서야 후회를하고 반성하게되는걸까 너는 날 다잊은듯보여..,항상 너에반에갓던 나도 사랑하는사람도 시내를 함께걸으며 손을잡던 너도 맛있는 음식점에 같이가고 힘들때 기대고 그런 사랑하던 사람은 이제없어 이시간이후로 너와의 추억 너를 놓으려한다 너의 번호 너의 사진 추억으로 가지고있으려고했는데 이젠 정말 놓으려해 정말사랑했엇어 다시 돌아오지않을너란걸 알기에 정말 그동안 사소한거에 많이 싸우고 웃고 울고 사랑하고 420간의 행복했엇고 고맙고 항상너에게 미안해 너에게 받은것도 많고 배운것도 많구 정말 고마워 이젠 나아닌 다른사람을 좋아할지도모르지만 그냥 딴건 필요없고 행복하라는 식상말도 하진않을꼐 그냥..그냥 잘살아줘 그리구 너가원하는 대학에 꼭붙길바랄꼐..
(사진有부분사진)나도이젠 너를보내주려고해..
음..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될지모르겠다
지난 우리에 420동안의 사랑을 이젠 정말 놓으려한다
우리는고등학교 2학년때 처음같은반이되었지 너는 나에게 일본인처럼생겼다고다가왔어
그러면서 나도 너한테호감을갖게되고 너도 나한테호감을 가졌으면서시작되었고
나도 너의 알바하는곳에 놀러가기도하고 우산을 주러가기도했엇지
4월달에 수학여행을갔다와 내가 좀 쓰레기짓좀햇었는데 그때넌 내옆에서 끝까지 날 위로해줬어
그러면서 난 더 확고해졌고 2011년 4월23일 너에게 고백을했어 처음에넌 장난치지말라고하며넘어갓지만 결국엔 받아줬어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우린 사랑을시작했고 사귀고나서는 시험기간이라 도서관도가고 거기서 처음 손도잡았지 그때에 그 전율은 아직도 잊지못할꺼야 너에게서 편지를받고 서로에게 약속을하고 정말좋았는데..
그러면서 금방 5월이되었고 내생일땐 아주큰 전지편지와 같이 이마트를 구경하다가 내가 사려던 소설책을 선물해줬던 너 정말 감동이였지 몇번을 다시봤는지몰라
시간이흘러 7월달 여름방학이되었고 같이 학교보충도나가고 물론 나는 항상 늦게오긴했지만ㅠㅠ..그땐 이미 우리들의 몰래연애는 동네방네 다소문이 나고 부모님도 알게되었지 보충마지막날엔 센스있는 선생님께서 우리둘이 반 애들 아이스크림도 사오라하고 둘만의 시간을주기도했지..그러면서
100일라는 시간이왔지 나는 너에게 멀해줄까하다가 난생 처음으로 이니셜목걸이를 해주기로했지 돈이 모이지않아서 절망하고있었는데 백일 2주전에 기적적으로 돈이 다모아졌지 이니셜목걸이를 맞추고 너에게 나도 전지편지를 써주기로했어 2틀을 밤새며 생각하고 또생각하고 스티커도사서 붙히고 정말열심히했어 근데 100일날 내가 오디션을보러 가는바람에 제대로된 데이트도못하고 목걸이도 휴가기간이라 백일 지나서 나오고 백일은 완전망쳤지..너에게 정말 미안했어 백일이 좀지나 목걸이가오고 저녂때 영화를보고 공원에서 좀걸으면 너에게 1분동안만 안아달라했지 그때 목걸이를 걸어줬었는데 이때 백송이비누장미도 줬었지 너가 참좋아했었는데..
여름방학땐 우린 정말 많이 먹으러다니고 테디베어 팜이란곳도 가보고 데이트도 많이했지..
우리가 사는곳이 작아서인지모르지만 정말 먹으러 많이다녔다..ㅎㅎ아마 제일 많이 먹은건 닭강정일꺼야?그치?ㅎㅎ..바닷가도 많이가구..놀러도 많이다니구 스티커사진도찍구
그러면서 금방금방 가을이오고 나는 베이스를 치고있엇고 청소년 가요대회에도 참가했구 그때 못보러오는너에게 투정을 부리곤했지 미안했어 그떄생각해보면 정말 사소한거인데도 싸우게되고 짜증나게되고 그랬었는데 길거리공연했을떄도 알바땜에 못오는 너에게 정말 많이 짜증냈는데..
11월달엔 모든국민이 알고있는 막대과자 뺴빼로데이가있엇고 너에게 뺴빼로를 만들어주려고하다가 큰맘먹고 뺴빼로케잌도만들어줬엇지 이때 엄마한테 욕엄청먹었는데..ㅎㅎ
그러면서 200일이라는 시간이오고 나는 너에게 먼가 특별한 선물이없을까 하다가 십자수를 알게되었고
바로 십자수를 주문하고 그리곤 디지털액자를 사서 너에게 남들이 흔하게하는 스케치북 메세지를 해주려고했지 근데 막상 십자수가 오고 보니 쉬울줄아랏는데 어렵더라구..한달은 진짜 밤새면서 만들거같았는데 이때도 200일이 지난뒤에 줬었지..ㅠ물론 디지털액자는 그떄 줬었어 그디지털 액자가 에그몽 같이 생겻다며 모하고있어 이러면 에그몽을 보고있었다고하는 너였는데..ㅎㅎ
나두 너에게 받을게 참많어 요즘 유행하는 엄청 큰가방두 받구 퓨마 슬리퍼도 받구 편지도 정말 많이 써줫었지 내가 기억에남는건 연애초반에 네잎클로버를 엄청 많이 찾앗줬었는데ㅎㅎ 그때가 정말 기억이난다
그렇게 또 금방 겨울이다가오고 크리스마스도 다가왔어 근데 그때 내가 돈이없어서 너에게 해준게없었어..정말 미안햇고 면목이없었어..그래서몰래 크리스마스카드라도너에게 줬지..근데 우리 엄마가 너에게 케이크를 주고갔더라구..너알바하는데 내가 가지말라했었는데 정말 ..말을안들어..ㅎㅎ엄마두참..한번은 도넛츠도 주고갔더라구하는뎋ㅎㅎ..나두 너가 알바할때 도넛도 먹으라고 사주고간적있었는데 너가 도넛먹고싶다했는데 내가 밥먹어야한다고 억지도 밥먹이고 미안해서 너 알바하는곳을 데려다주고 도넛을 사주고갔엇지 기억나?ㅎㅎ..
그렇게 겨울방학이오고 걱정이 되는게 하나있엇지 3학년이 되면서 다른반이될까봐..겨울방학때 반을 불러주는데 센스쟁이 선생님꼐서 우리둘을 같은반으로 붙혀주셧지 선생님 그때 정말감사했습니다.하지만 이게 웬걸..학생부에서 커플들은 같이 붙혀놓으면 안된다며 우리둘은 그렇게 반이 갈리게되고..절망에빠졋지난..그래도 서로 믿고 잘하기로했엇지 겨울방학땐 내가 참..폐인짓을한거같아 집에만 쳐막혀 게임만하고..이런이런..그래도 가끔은 만나 먹을꺼도 먹으러가고 영화도 보고ㅎㅎ..우리집근처에 분위기 좋은 카페를 정말 좋아했엇지 거기에 종이로 평생함께가자구 결혼하자구 적고왔었는데 이젠소용이 없네..
2월달 이땐 너의 생일이 있엇어 항상 피부땜에 스트레스받는너에게 나는 알아보다가 천연비누를 직접만드는 곳이있더라구 그래서 난 몰래 예약을하고 물론 너에겐 친구와 피시방을 간다하며 살짝쿵 거짓말을 하고 난생처음 비누를 만들러갔어 색깔 모양 들어가는 재료 하나하나 내가 직접 고르고 비누베이스를 끊여 혼합하여 말들었엇짛..ㅎㅎ이떄 정말 쓸쓸했다구..나밖에없어서..ㅎㅎ너에 생일날 너에 집앞 버스정류장에서 선물을 들고 기다리고있엇지 목욕을 갓다온 너에게 케익과 선물을 주었지 정말 너가 좋아했엇지..ㅎ 그때 케잌불 못켜줫던거 정말 아직도 가슴에남아있어 동네분들에게 들키면안되서 주기만했엇는데..ㅎㅎ 그리고 영화를보고 참나도 분위기업게 생일날 중국집을데려갔어;;이런무드업긴..ㅎㅎ근데 너의 고모님께 전화가와서 어쩔줄몰랏었는데 결국 나까지 고모님을 뵙게되었고..고모님께서 00랑 헤어지면안된다고했었는데..ㅎ그약속 못지켜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좋은분이세요 고모님
겨울방학마지막날
우리둘은 아침부터 만나 같이 영화를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구 아주 작고 아담아 카페에가서 얘기를나누고 걱정했엇지..ㅎㅎ다른반이면 서로에게 멀어질까봐 하지만 우린 약속했어..ㅎㅎ서로잘하자구 그날따라 어찌나 이뻐보엿던지..ㅎㅎ
2012년 3월달 새학기가 시작되었고 우린 수업이 끝날떄마다 쉬는시간에 항상 서로를 보러가곤했지
그러다가 가끔 서로 안보러오면 또싸우고 서로에게 토라져버렷던거야..정말 진짜정말 별거아닌데말이야
그떈왜그랫을까
그러면서 3학년은 서로 같은반은 아니지만 사랑을 확인해가며 잘가고있는듯하다가
체육대회가있엇고 그전날에 우린 별것도 아닌거에 싸우다가 헤어지게됬지..아침에 일어난 난 너무힘들었지 너에게 사과하려고했엇는데 체육대회라 그럴기회가없었어..
그러다가 내눈앞엔 평소내가 하지못하게하던 화장한모습에 너가있고 다른남자애와 웃고떠드는모습을 보게되었고 난좀충격이였지 나와 헤어질준비를햇던것인가 안힘든건가..나는 무척화가났구 너를 불러얘기를하려고 불렀는데 상관말라는 너에 말에 너무화가난 정말 해선안될짓을 너에게한거야 그래 너에게 손을댄거야..정말 쓰레기지 그렇게 우리는 완전히 끝나버렷지 더이상에 재회따윈없는 사랑은 막이내린거야
너를 정말 많이 잡았는데 너는 결국엔 돌아오질않았어 우리의 420간의 사랑은 그렇게 끝났어
약 3개월정도 지난 지금도 나는 아직도 너에게 미련이있는거같아 정말 내가 너를 많이 구속하고 짜증도많이내고 그랫었었나봐 잘지내고 있는 널보면 맘이 너무아퍼 지금의 난 내가 널 그렇게 구속하고 가뒀었나..너가 그렇게 웃고있는 모습을 보면 슬퍼져 다시돌아왔더라면 더잘해줄수있었는데 다시는 그딴 바보같은 짓을 안햇었을텐데 왜 헤어지고 나서야 후회를하고 반성하게되는걸까 너는 날 다잊은듯보여..,항상 너에반에갓던 나도 사랑하는사람도 시내를 함께걸으며 손을잡던 너도 맛있는 음식점에 같이가고 힘들때 기대고 그런 사랑하던 사람은 이제없어 이시간이후로 너와의 추억 너를 놓으려한다 너의 번호 너의 사진 추억으로 가지고있으려고했는데 이젠 정말 놓으려해 정말사랑했엇어 다시 돌아오지않을너란걸 알기에 정말 그동안 사소한거에 많이 싸우고 웃고 울고 사랑하고 420간의 행복했엇고 고맙고 항상너에게 미안해 너에게 받은것도 많고 배운것도 많구 정말 고마워 이젠 나아닌 다른사람을 좋아할지도모르지만 그냥 딴건 필요없고 행복하라는 식상말도 하진않을꼐 그냥..그냥 잘살아줘 그리구 너가원하는 대학에 꼭붙길바랄꼐..
여기까지 저의 420간의 사랑을 놓겠습니다
보잘것업는 글 봐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원랜 더많은데 간추리다 보니
요거밖에 못쓰게되었네요
모두들 날씨도 쌀쌀해지는데 감기조심하시구요 지금 사랑하고있는 사람에게 잘해주세요!ㅎㅎ
(스케치북 메세지)
(너에게받은 뺴뺴로)
(이건 십자수)
(비누를 만들어주었을때)
(너가준 나의생일선물)
(내가준 비누장미와 스티커사진)
(너마만들어준 초콜렛)
왜 항상 떠난뒤에 후회하는지..거참네;;ㅎㅎ감사합니다 꾸벅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