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남자이구요 힘들고지쳐서 MJ에대한 이야기를 주저리주저리 글한번쓸려고 톡을씁니다 편안한친구에게 말하듯할려구 반말하겠습니다 양해해주세요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구 JE이는 여친입니다 저보다1살어린 20살이구요 우리사랑은 2010년 5월 14일부터시작이됫어 내가19살때였었지 만난사연부터조금..? 정상적이진않았지 내가운동을하는데 학교숙소에 후배가 여자친구라고 JE이를대리고 온거야 처음엔 그냥 이쁘장한아이? 그냥그정도로만봤는데 후배때문에 계속마주치게되고 성격도알아가고 계속보다보니 너무사랑스러운 여자인거야. 그때부터 내가짝사랑을시작했지 그런데 그후배가 좀나쁜남자스탈이라서.. 내가 미성년자지만??술도가끔먹고..나름잘지냈어 그리구 얼마못가 후배랑 헤어지더라구 그때난 기회라고생각하고 정말 최선을다해 위로해주고 보듬어주고 노력했어 그런데 어느날 나안테마음여는거야 그땐정말 세상을다가진기분?? 그렇게 시작이된거야 만나면 만날수록 더좋아지고 우린더깊이 사랑에빠졌어 학교 땡땡이치고 서로만나서 밥먹고 이야기하고 옆에없으면 불안하고 미치도록 서로사랑했어 하지만 내가운동을하느라 조금 JE에게 소홀했던것도 없진않았지만 바람?아닌 바람을핀거야.. 나랑사귀기전부터 JE좋타고 따라다니던 남자애인데 그애랑 조금에바람이나서 나랑헤어지자고도하고 많이힘들었던때도있었어.. 내가 미안하다고 싹싹빌었지 그후로 정말힘들게 사랑을이어왔어 헤어지잔말이 밥먹듯이나오고 난미안하다 잘못했다 그냥 다져주고 만났어 그러다 어느순간부터 입장이바뀐거야 내가 헤어져 JE가 미안하다 잘못했다.. 나도내가 왜그랬는지는 모르겠어 JE가 술도조아하고 노는것도조아하고 운동끝나고 학교숙소에 잠자다가도 술먹고있다고 챙기러오라하면 새벽2시 3시에도 나가서 챙겨가지고 집에데려다주고 그리고 밤에나간거 코치님안테 걸려서 많이혼나고..한두번이 아닌데 JE는 잘모르더라고 내가힘든거 내가사랑하는거 물질적으로 뭐특별히잘해준건없지만 정말 사랑한다고느끼게해줬는데.. 2011년 난대학을안갔지만 물론 갈수도있었어 오라는대학교도있었고..지방이여서 JE랑 헤어져서 살생각하니 도저히 판단이안서는거야 일주일에5번은 만났던 우리였는데 안보고 살수있을까?? 고민도들고..얘없으면 내가필요있을까?하는생각도들고 과감히 10년한운동 포기하고 대학을안갔어 그후로 아버지랑 싸워서 가출고하고 돈20만원으로 고시원생활을시작했지 정말힘들었는데..말은안해도 그래도 JE가옆에있어줘서 버틴거같아 이거읽고있는분은 여자가뭐길래 니인생을포기하냐 이런생각? 들거같아 하지만말야 진짜 인생에 단한번있는사랑이라생각했고 누구보다 소중한사람이고 내삶에이유 인거같아서 다포기한거야 뭐라해도좋아 난후회안하니까 다만..조금아쉽다는거지 그렇게 고시원생활하면서 돈모으고 올해 원룸을잡았어 그런데 뒤돌아보니 우리사이는 점점멀어져있고 JE은이제 20살되서 난신경도안쓰고 놀고다니고.. 먼가허무해지는느낌? 내 20살은 일로시작해서 JE으로끝났는데 억울하기도하고..기분이묘하드라? 그래서 JE안테틱틱댄것도있고 몬나게군것도있어 2012년 1월말쯤 칭구들이랑다모여서 술을먹겠다는거야? 응...그래..머거 조금만먹고 집드러가! 이러구 난일을했지 밤12시??쯤부터 연락이안되는거야 일끝나고 잠도안자고 연락기다렸지 다음날 오후3시쯤에 연락이와서 칭구집에서 잤다는거야..음....솔직히 술자리 남자애들도많았고 여자애들도있긴있었겠지 근대상황이 오해할만한 상황이자나? 폰이꺼진건아닌데 연락은안되고 저나50통은한거같은데 JE어머님은 집에안드러왓다고 걱정하고... 그래서 내가막머라했지 "너이런식으로 할거면 헤어지자 요즘 너랑만나면서 행복하지도않고 힘들기만해" 그런데 응 그러자 이러더니 연락이없더라? 화나서 나도연락을안했어..속마음은이게아닌데 그리구 다음날페이스북하는데 JE페북에 xxx연애중 이렇게되있는거..... 화나기도하고 억울하기도하고 나랑헤어지고 다음날바로 남자친구만든거야.. 어이가없었지 솔직히 나랑사귀고있을때 썸씽이있었으니까 나버리고 바로다른사람만났거겠지.. 난 이성문제로 힘들게한거라곤 전여친이랑 카톡한번한거? 그거했다고 날리났었는데..물론잘못한거지만.. 이렇게 날버릴줄은 상상도못했어 아직사랑하는데.. 정말 2년가까이 사귄 시간이 꿈같이기도하고 뭐가뭔지몰랐었어 그때는 1월에 그렇게 헤어지고 5월까지 연락한번없고 .. 연락을할라고해도 남자친구있는데 하기도모하고.. 5월까지 시간은흘렀어 너무힘들어서 한달동안 하루도안쉬고 13시간씩 30일 일한적두있고 술이없으면 잠을못자서 한달동안 안쉬고 매일술먹은 적도있었어 5월14일 어늘날과 다름없이 평범한일상이되어린생활 일하고 자고 일하고 자고 문득 생각이드는거야,, JE를계속만났으면 오늘이2주년이구나? 아침6시 일끝나는데 딱생각이들더라 근대 진짜 소름끼치게 그순간 JE안테 딱전화가 온거야 "JE:잘지내?" 나:응.. JE:뭐해..? 나:이제 일끝났지..넌뭐해? JE:술먹어.. 나:어디서먹는데? JE:오빠집쪽..오빤어디쯤인데 나:난 xx여기야 JE:잠깐볼래? 나:그래 내가거길루갈께 그렇게통화는 끝나고 연락이없더라.. 보러가고싶어도 어디에있는지모르는거 ㅠㅠ 집쪽이라고만하고 정확한곳은안알려주고.. 그후로 술만먹으면 나안테전화하고.. 그리고 만났어 술한잔하면서 얘기했지 "난 너다시만나고싶어 나지금까지 여자도안만나고 너못잊어서 여자손도잡아본적없어 4개월이나 기다렸어 JE야..돌아와줘" 내가먼저말했지..근대돌아오는대답은.. "나 오빠못믿겠어" .... 할말이없어지더라 그냥다필요없이 못믿겠다는데 믿음이없다는데 무슨말이더필요할까 그리고 술좀먹고 집바래다줬지 그뒤로 몇번더만났는데 대답은같았어 믿지못하겠다.. 난언제까지나 기다리겠다 너가 남자친구있어도 기다리겠다 올떄까지 기다리겠다 물른 지금도 기다리는중이고 잊고살만하면 연락오고..아니면아예 잊을수라도있게 연락이라도하지말고 얼굴도보지말고 딱끊어버리지 자꾸 생각나게 사람기대하게해놓고 돌아오는건 싸늘한말한마디뿐이고 난어떻하냐 9개월동안기다린 난어떻하냐..정말 얼마나더 힘들고 기다려야 와줄거니 돌아오긴할거니..? 너무힘들다. 그냥 말해보고싶었어,미안해,사랑해 여기에글쓴이유는 JE가 자주보기때문에고 예전에글한번써줬는데 너무 좋아한기억이 있기떄문입니다 읽는분들은 그저그렇고 구질구질한 사링이야기같지만 한때는내전부였고 너무아픈기억이랍니다..죄송합니다 아래 예전에써준글 링크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2279919 12
그냥 말해보고싶었어,미안해,사랑해
안녕하세요.
21살남자이구요 힘들고지쳐서
MJ에대한 이야기를 주저리주저리 글한번쓸려고 톡을씁니다
편안한친구에게 말하듯할려구 반말하겠습니다
양해해주세요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구 JE이는 여친입니다 저보다1살어린 20살이구요
우리사랑은 2010년 5월 14일부터시작이됫어 내가19살때였었지
만난사연부터조금..? 정상적이진않았지
내가운동을하는데 학교숙소에 후배가 여자친구라고
JE이를대리고 온거야 처음엔 그냥 이쁘장한아이?
그냥그정도로만봤는데 후배때문에 계속마주치게되고
성격도알아가고 계속보다보니 너무사랑스러운 여자인거야.
그때부터 내가짝사랑을시작했지 그런데 그후배가 좀나쁜남자스탈이라서..
내가 미성년자지만??술도가끔먹고..나름잘지냈어
그리구 얼마못가 후배랑 헤어지더라구 그때난 기회라고생각하고
정말 최선을다해 위로해주고 보듬어주고 노력했어
그런데 어느날 나안테마음여는거야 그땐정말 세상을다가진기분??
그렇게 시작이된거야
만나면 만날수록 더좋아지고 우린더깊이 사랑에빠졌어
학교 땡땡이치고 서로만나서 밥먹고 이야기하고
옆에없으면 불안하고 미치도록 서로사랑했어
하지만 내가운동을하느라 조금 JE에게 소홀했던것도 없진않았지만
바람?아닌 바람을핀거야.. 나랑사귀기전부터 JE좋타고 따라다니던 남자애인데
그애랑 조금에바람이나서 나랑헤어지자고도하고 많이힘들었던때도있었어..
내가 미안하다고 싹싹빌었지 그후로 정말힘들게 사랑을이어왔어
헤어지잔말이 밥먹듯이나오고 난미안하다 잘못했다
그냥 다져주고 만났어 그러다 어느순간부터 입장이바뀐거야
내가 헤어져 JE가 미안하다 잘못했다..
나도내가 왜그랬는지는 모르겠어 JE가 술도조아하고 노는것도조아하고
운동끝나고 학교숙소에 잠자다가도 술먹고있다고 챙기러오라하면 새벽2시 3시에도
나가서 챙겨가지고 집에데려다주고 그리고 밤에나간거 코치님안테 걸려서
많이혼나고..한두번이 아닌데 JE는 잘모르더라고 내가힘든거 내가사랑하는거
물질적으로 뭐특별히잘해준건없지만 정말 사랑한다고느끼게해줬는데..
2011년 난대학을안갔지만 물론 갈수도있었어
오라는대학교도있었고..지방이여서 JE랑 헤어져서 살생각하니
도저히 판단이안서는거야 일주일에5번은 만났던 우리였는데
안보고 살수있을까?? 고민도들고..얘없으면 내가필요있을까?하는생각도들고
과감히 10년한운동 포기하고 대학을안갔어
그후로 아버지랑 싸워서 가출고하고 돈20만원으로 고시원생활을시작했지
정말힘들었는데..말은안해도 그래도 JE가옆에있어줘서 버틴거같아
이거읽고있는분은 여자가뭐길래 니인생을포기하냐 이런생각?
들거같아 하지만말야 진짜 인생에 단한번있는사랑이라생각했고
누구보다 소중한사람이고 내삶에이유 인거같아서 다포기한거야
뭐라해도좋아 난후회안하니까 다만..조금아쉽다는거지
그렇게 고시원생활하면서 돈모으고 올해 원룸을잡았어
그런데 뒤돌아보니 우리사이는 점점멀어져있고 JE은이제 20살되서
난신경도안쓰고 놀고다니고.. 먼가허무해지는느낌?
내 20살은 일로시작해서 JE으로끝났는데
억울하기도하고..기분이묘하드라?
그래서 JE안테틱틱댄것도있고 몬나게군것도있어
2012년 1월말쯤 칭구들이랑다모여서 술을먹겠다는거야?
응...그래..머거 조금만먹고 집드러가!
이러구 난일을했지 밤12시??쯤부터 연락이안되는거야
일끝나고 잠도안자고 연락기다렸지 다음날 오후3시쯤에 연락이와서
칭구집에서 잤다는거야..음....솔직히 술자리 남자애들도많았고
여자애들도있긴있었겠지 근대상황이 오해할만한 상황이자나?
폰이꺼진건아닌데 연락은안되고 저나50통은한거같은데
JE어머님은 집에안드러왓다고 걱정하고...
그래서 내가막머라했지 "너이런식으로 할거면 헤어지자
요즘 너랑만나면서 행복하지도않고 힘들기만해"
그런데 응 그러자
이러더니 연락이없더라?
화나서 나도연락을안했어..속마음은이게아닌데
그리구 다음날페이스북하는데 JE페북에 xxx연애중
이렇게되있는거.....
화나기도하고 억울하기도하고
나랑헤어지고 다음날바로 남자친구만든거야..
어이가없었지 솔직히 나랑사귀고있을때
썸씽이있었으니까 나버리고 바로다른사람만났거겠지..
난 이성문제로 힘들게한거라곤 전여친이랑 카톡한번한거?
그거했다고 날리났었는데..물론잘못한거지만..
이렇게 날버릴줄은 상상도못했어 아직사랑하는데..
정말 2년가까이 사귄 시간이 꿈같이기도하고
뭐가뭔지몰랐었어 그때는 1월에 그렇게 헤어지고
5월까지 연락한번없고 ..
연락을할라고해도 남자친구있는데 하기도모하고..
5월까지 시간은흘렀어 너무힘들어서 한달동안 하루도안쉬고
13시간씩 30일 일한적두있고 술이없으면 잠을못자서
한달동안 안쉬고 매일술먹은 적도있었어
5월14일 어늘날과 다름없이 평범한일상이되어린생활
일하고 자고 일하고 자고 문득 생각이드는거야,,
JE를계속만났으면 오늘이2주년이구나?
아침6시 일끝나는데 딱생각이들더라
근대 진짜 소름끼치게 그순간 JE안테 딱전화가 온거야
"JE:잘지내?"
나:응..
JE:뭐해..?
나:이제 일끝났지..넌뭐해?
JE:술먹어..
나:어디서먹는데?
JE:오빠집쪽..오빤어디쯤인데
나:난 xx여기야
JE:잠깐볼래?
나:그래 내가거길루갈께
그렇게통화는 끝나고 연락이없더라..
보러가고싶어도 어디에있는지모르는거 ㅠㅠ
집쪽이라고만하고 정확한곳은안알려주고..
그후로 술만먹으면 나안테전화하고..
그리고 만났어 술한잔하면서 얘기했지
"난 너다시만나고싶어 나지금까지 여자도안만나고 너못잊어서
여자손도잡아본적없어 4개월이나 기다렸어 JE야..돌아와줘"
내가먼저말했지..근대돌아오는대답은..
"나 오빠못믿겠어"
....
할말이없어지더라 그냥다필요없이
못믿겠다는데 믿음이없다는데 무슨말이더필요할까
그리고 술좀먹고 집바래다줬지
그뒤로 몇번더만났는데 대답은같았어
믿지못하겠다..
난언제까지나 기다리겠다
너가 남자친구있어도 기다리겠다 올떄까지 기다리겠다
물른 지금도 기다리는중이고
잊고살만하면 연락오고..아니면아예 잊을수라도있게
연락이라도하지말고 얼굴도보지말고 딱끊어버리지
자꾸 생각나게 사람기대하게해놓고
돌아오는건 싸늘한말한마디뿐이고
난어떻하냐 9개월동안기다린 난어떻하냐..정말 얼마나더 힘들고
기다려야 와줄거니 돌아오긴할거니..?
너무힘들다.
그냥 말해보고싶었어,미안해,사랑해
여기에글쓴이유는 JE가 자주보기때문에고 예전에글한번써줬는데
너무 좋아한기억이 있기떄문입니다 읽는분들은 그저그렇고
구질구질한 사링이야기같지만
한때는내전부였고 너무아픈기억이랍니다..죄송합니다
아래 예전에써준글 링크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2279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