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판이 연예인 가십거리로 도배되어 잘보지 않지만 동물사랑방은 꼭 챙겨보는 열다섯 여자에요 . 하하. 어쩌면 살짝 방탈이 되었을수도 있지만. 또한 글솜씨가 많이 부족하지만 잠깐이라도 훑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이가 아직 어린편이라는건 잘알지만 지금 또래들은 미래를 설계하기 시작하고있어 저도 제꿈이뭔지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 첫번째로 잘하는것. 없다고 생각했지만 몇가지 있더라고요. 물론 주위 친구들보다 한참 모자라지만요. 요리 제과제빵. 컴퓨터자격증. 운동. 두번째로 좋아하는것. 생각해봤는데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아니 없는줄알았어요. 진짜 혼자 생각하는데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아서 충격이었어요. 어떤것이든 있겠지 내가 좋아하는것. 한 두달동안 패닉이었어요. 울기도 많이울고. 근데 습관이란게 본능이라는게 무서운건가봐요. 평소 가수와노래보다는 영화와배우를 좋아하는 저는 끌리는대로 평소처럼. 그것도 한번봤던 마음이2 를 다운받았어요. 몇년지난 영화는 왜 다운받았는지 또 봤던거는 왜 다운받았는지. 생각해보니 그냥 삼천원이라는 싼가격에 고르다 보니 그렇게 된듯해요. 영화를 혼자서 보고있는데 갑자기 예전에 티비에서본 아마 열세살때쯤인가 동물농장 유기견학대방송이 떠오르는거에요. 그때 달마시안 강아지를 키웠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그 학대범이 미워보이고 .. 솔직히 죽여버리고싶고 .. 저런놈들 때문에 내가 판사가 되던지 유기견보호 운동을 하던지할거라고. 그때 제꿈이 유기견보호였다는게 떠오르면서 행복하더라구요. 사실 제 작은 삶에도 강아지가 많이 스며있었어요. 한이년됬나 ? 없으면 못자는 못난 강아지인형도 항상 제옆에 있었고 새로운 펜을 구입했을때도 테스트겸 습관적으로 강아지라고 써봤었어요. 이렇게 꿈을 확신하고 난 저는 이제 꿈을 향해 가야하는데 막막했어요. 어디부터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일단 자료수집을 해봤어요 특기인 컴퓨터기술을 이용해서. 조금 재수없지만 유기견보호에 직접적인 관련이있는 직업은 없었어요. 아무생각없이 판사가될거야 라고했던 제생각은 그냥 꿈이었고. 공부도 진짜 평균. 집안도 아빠가 택시기사인 집안사정. 저에게는 현실성이없고.. 수의사도 성적이 안될뿐더러 피보는일은 조금무섭던 저에게 맞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고요. 현실적으로 가능한게 애견미용사. 애견훈련사. 애견카페운영. 애견장례식장운영. 등등.. 이것 네개는 꼭 하려고요. 포잡인가요 ? 하하. 그리고 휴일이나 시간이 날때는 유기견보호소에서 봉사도하고. 유기견도 키우고. 기부도 하고. 이렇게 살거에요. 미래를 생각하니 벌써 웃음이 나와요. 그전에 인문계고등학교를가서 애견미용훈련학과에 갈 생각이고요. 어쩌면 대학교는 시간이아까워 전문대로 갈지도 모르겠어요. 제일 먼저 지금은 휴일마다 도서관에 가서 애견관련서적을 읽고 노트에 정리하고 있어요. 또 도토리나 해피빈을 이용해 유기견에게 기부를 하고요. 뿌듯해요. 이렇게 천천히 조금씩 꿈을위해 가고있어요. 글쏨씨가 부족해 마무리 짓기가 어렵네요. 꿈을 향해 달려가는게 이렇게 행복한 일이라는것을 알기에 부탁할게요. 아직 꿈이 없는 제 친구들과 또래들도 얼른 꿈을 찾아요. 파이팅 ! 21
저의 꿈은 유기견보호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판이 연예인 가십거리로 도배되어
잘보지 않지만 동물사랑방은 꼭 챙겨보는 열다섯 여자에요 . 하하.
어쩌면 살짝 방탈이 되었을수도 있지만.
또한 글솜씨가 많이 부족하지만 잠깐이라도 훑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이가 아직 어린편이라는건 잘알지만
지금 또래들은 미래를 설계하기 시작하고있어
저도 제꿈이뭔지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
첫번째로 잘하는것.
없다고 생각했지만 몇가지 있더라고요.
물론 주위 친구들보다 한참 모자라지만요.
요리 제과제빵. 컴퓨터자격증. 운동.
두번째로 좋아하는것.
생각해봤는데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아니 없는줄알았어요.
진짜 혼자 생각하는데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아서 충격이었어요.
어떤것이든 있겠지 내가 좋아하는것.
한 두달동안 패닉이었어요. 울기도 많이울고.
근데 습관이란게 본능이라는게 무서운건가봐요.
평소 가수와노래보다는 영화와배우를 좋아하는 저는 끌리는대로 평소처럼.
그것도 한번봤던 마음이2 를 다운받았어요.
몇년지난 영화는 왜 다운받았는지 또 봤던거는 왜 다운받았는지.
생각해보니 그냥 삼천원이라는 싼가격에 고르다 보니 그렇게 된듯해요.
영화를 혼자서 보고있는데 갑자기
예전에 티비에서본 아마 열세살때쯤인가
동물농장 유기견학대방송이 떠오르는거에요.
그때 달마시안 강아지를 키웠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그 학대범이 미워보이고 .. 솔직히 죽여버리고싶고 ..
저런놈들 때문에 내가 판사가 되던지 유기견보호 운동을 하던지할거라고.
그때 제꿈이 유기견보호였다는게 떠오르면서 행복하더라구요.
사실 제 작은 삶에도 강아지가 많이 스며있었어요.
한이년됬나 ? 없으면 못자는 못난 강아지인형도 항상 제옆에 있었고
새로운 펜을 구입했을때도 테스트겸 습관적으로 강아지라고 써봤었어요.
이렇게 꿈을 확신하고 난 저는 이제 꿈을 향해 가야하는데 막막했어요.
어디부터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일단 자료수집을 해봤어요 특기인 컴퓨터기술을 이용해서.
조금 재수없지만 유기견보호에 직접적인 관련이있는 직업은 없었어요.
아무생각없이 판사가될거야 라고했던 제생각은 그냥 꿈이었고.
공부도 진짜 평균. 집안도 아빠가 택시기사인 집안사정.
저에게는 현실성이없고..
수의사도 성적이 안될뿐더러
피보는일은 조금무섭던 저에게 맞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고요.
현실적으로 가능한게
애견미용사. 애견훈련사. 애견카페운영. 애견장례식장운영. 등등..
이것 네개는 꼭 하려고요. 포잡인가요 ? 하하.
그리고 휴일이나 시간이 날때는 유기견보호소에서 봉사도하고.
유기견도 키우고. 기부도 하고. 이렇게 살거에요.
미래를 생각하니 벌써 웃음이 나와요.
그전에 인문계고등학교를가서 애견미용훈련학과에 갈 생각이고요.
어쩌면 대학교는 시간이아까워 전문대로 갈지도 모르겠어요.
제일 먼저 지금은 휴일마다 도서관에 가서
애견관련서적을 읽고 노트에 정리하고 있어요.
또 도토리나 해피빈을 이용해 유기견에게 기부를 하고요. 뿌듯해요.
이렇게 천천히 조금씩 꿈을위해 가고있어요.
글쏨씨가 부족해 마무리 짓기가 어렵네요.
꿈을 향해 달려가는게 이렇게 행복한 일이라는것을 알기에 부탁할게요.
아직 꿈이 없는 제 친구들과 또래들도 얼른 꿈을 찾아요.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