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 판 여러분들 저는 대한민국에 사는 평범한 25살 남자입니다. 요즘 대선으로 인하여 나라의 정세가 매우 혼란스러운 시기입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안보관의 대한 확고함이 더욱 더 필요한 시기인데, 네이트에서의 '북한의 SNS을 통한 선거개입' 이란 뉴스의 댓글들을 보며 분개함을 참을 수 없어 글을 남기고자 합니다. 일단 우리나라의 지금 10~20대의 청소년과 갖 성인이 된 학생들은 너무나도 잘못된 안보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주적은 북한이며 북한 김정은 세력에 도모되어 있는 북한군들입니다. 우리는 2가지 시각으로 바라 볼 수 있어야한다고들 말합니다. 북한민들은 죄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북한 자체를 적으로 보면 안된다라는 의견과 북한은 북한군을 보유중인 국가이고 항시 우리나라와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국가이며 도발을 남행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북한이란 나라 자체를 적이라고 봐야된다는 시각입니다. 저는 후자쪽에 더 손을 들고 싶습니다. 북한은 현재 우리나라에 심각하게 위협이 되고 있는 나라입니다. 핵개발과 비대칭 전력의 증강, 여기서 말하는 비대칭 전력이라 함은 생화학무기, 테러조직, 특작부대와 같은 전력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얼마전에 제가 본 뉴스에서는 우리나라의 학생들은 북한을 주적으로 보고있기보다, 일본 그리고 심지어 미국까지 우리나라의 적이라 설문조사가 나왔습니다. 우리나라는 북한과 휴전중인 국가입니다. 전쟁이 끝이 난 것이아니라 휴전중이며 언제 다시 그 끔찍한 역사의 비극이 실현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현재 학생들은 우리나라에 전쟁이 언제터질지 모른다는 생각자체를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게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알아야합니다. 북한의 노동당 규약에는 평화통일이란 단어는 찾아 볼 수 없습니다. 무조건적인 적화통일이 원칙이며 항상 전쟁을 준비하는 이유도 그것때문입니다. 북한이 우리나라와 전쟁을 다시 하였을 때 가장적합한 시기는 우리나라가 내부분란이나 쿠데타 등의 나라가 불안정한 시기입니다. 그럼에 북한이 인터넷을 통한 허위 사실유포로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미국산 소고기 수입에 따른 광우병이 확산 될 수 있다고 하여 촛불시위 하신분들 부끄럽지 않습니까? 저는 TV를 보면서 진실이 밝혀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던 사람입니다. 얼마나 부끄러운 행위입니까? 그렇게 선동당하고도 그렇게 어리석었던 짓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한 나라의 대통령을 또 욕하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 이명박 대통령 선거 공약이였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직접뽑은 대통령을 비난하며 MB OUT! 이라는 슬로건으로 당신들이 직접뽑은 대통령을 비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욕을 하실거면 왜 투표를 안하셨는지요? 17대 대선 투표율 63%였습니다. 득표율이 500만표가 더 많았으며 국민들이 뽑은 대통령이였습니다. 나머지 37% 어디로 가셨습니까? 투표일이니 놀러가야지 친구랑 술이나 한잔해야지 하면서 투표는 하시고나 가셨습니까? 그렇게 반대하실 일이셨다면은 지금와서 욕을 하실 만큼의 잘못된 인물이였으면은 그 500만표를 찍은 사람들은 모두 바보입니까? 국민의 1천1백만표를 받고 대통령에 당선이 된 사람입니다. 어찌하여 이 나라의 대통령을 그렇게 부끄러워 하시는지요? 4대강 사업 혈세낭비라고 꾸짖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런분들 지금부터 검색을 해보시고 4대강 사업 으로 인하여 무엇을 얻었는지나 아신다면 아마 자신의 몰지식함에 부끄러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4대강 사업으로 다른 것에 투자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있는데 그것은 말도안되는 논리입니다. 4대강 사업은 이명박 대통령의 선거 공약이였고 지켜져야 할 약속이였습니다.) 그리고 주한미군의 철수와 제주해군기지를 해적기지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정말 이 나라의 내부의 적과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자주국방이 되지 않는 나라입니다. 주한미군의 있음으로 인해서 이만큼이나 전력이 증강됨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몇몇 사건으로 인해서 이를 몰아내자고합니다. 흔히들 말하는 한민족 우리끼리 자주국방하여 우리끼리 통일하자라는 말로 선동을 당하고 주한미군을 철수시켜야 한다고 말하는데, 주한미군이 철수 되는 동시에 우리나라는 훨씬 더 심각하게 나라가 흔들릴 수 있음을 알아야합니다. 기업에 대한 외국인 투자기관 철수, 주한미군을 대신하기 위해서 쓰여야 할 국세의 엄청난 증가, 나라의 위기감등으로 인한 내부분란은 돌이 킬 수 없이 대한민국을 무너뜨리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제주해군기지는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주요지점입니다. 수출입 선박 컨테이너가 다니는 해상교통로이며, 바다에 숨겨져 있는 천연자원에 대한 각국의 관심도 증가로 인하여 영해의 영향력이 날로 증가하고 있어서 우리나라의 영해에 대한 영향력을 증강시키기 위해서도 필요한 곳입니다. 그리고 흔히들 잘못 알고 계시는데 이 제주해군기지는 故노무현 대통령 참여정부 시절부터 건설 계획이 확정이 된 것이였고, 이명박 대통령 시절(현재)에 들어서 민,군과 함께 건설이 확정 된 것입니다. 그리고 제주해군기지는 우리나라가 당연히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는 영해에 대한 영향력을 증가시키기 위함이지 다른 나라를 견제하기 위해서 지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것은 확실한 국민들의 안보의식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사람들은 제주해적기지등으로 비난을 쏟고 있습니다. 영해는 우리나라의 것이며 당당히 우리가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어야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땅은 우리가 지킬 수 있어야 하는게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북한의 SNS을 통한 선거개입 뉴스를 보니 특정당을 비난하는 댓글과 거기서의 참으로 부끄러운 대한민국 네티즌들의 현실을 보았습니다. 색깔정치론 그리고 북한을 이용한 표심잡기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으신데 그것으로 인해서 어느 특정당과 대선후보자가 이익을 받을것이며, 이것이야 말로 북한과 한통속인 특정당이 잘하는 짓이라는 의견이 다소 많았던 것을 보았습니다. 참으로 답답합니다. 그 뉴스는 어느 특정당이 자신의 당의 지지율을 높히고자 쓰인 기사가 아닙니다. 이러한 시기일 수록 확실한 투표의식과 안보관으로 투표를 해야한다고 쓰인 기사임에도 불구하고 어느 특정당의 주특기네 하면서 비아냥 거리고 있습니다. 제발 반대로 해석을하고 시각을 조금 만 더 넓혀보십시요. 당신들은 그 뉴스를 보며 그 후보자와 그 특정당에 대한 적대감으로 인해서 그 특정당과 후보자를 자연스럽게 찍지 아니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 표가 누구한테 가겠습니까? 북한과 소통하겠다는 다른 후보자, 그리고 기업가 출신인 다른 투표자로 가게됩니다. 이것이 북한이 원하는 결과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특정당은 다 아실겁니다. 그 특정당은 보수당이며, 북한과의 소통을 원하지만 전적으로 지원을 하지 않는 당이며 현재의 이명박 대통령도 북한에 대한 일체의 지원을 하지 않고 있으며, 국방부 장관도 확고하게 북한을 적으로 보며, 안보관을 가진사람입니다. 우리가 햇볕정책으로 무엇을 얻었습니까? 전 당당히 말하고 싶습니다. 바로 핵무기에 대한 위협입니다. 햇볕정책으로 쏟아준 수많은 우리나라의 재산과 국민들의 혈세는 핵무기를 개발 할 수 있도록 촉진시킨 촉진제와 마찬가지였으며, 故김대중 전 대통령이 햇볕정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게 돌아온건 수많은 도발 사건과 만행이였습니다. 평화통일이라 한답치고 우리나라가 그들에게 배풀에서 돌아 온 것이 무엇입니까? 이렇게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들을 도와야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엔 간첩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우리나라에 활동하고 있는 고정간첩만 5만명 이상입니다. 이들은 북한에서의 지령을 받고 나라의 혼란을 주거나 선동을 일으키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제발 이런 시기일 수록 확고한 안보의식을 가지고 똑바로 세상을 볼 수 있는 시각을 가지십시요. 제발 이 부끄러운 안보의식이 바뀔 수 있길 기대합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휴전중입니다.
대한민국의 부끄러운 안보현실
요즘 대선으로 인하여 나라의 정세가 매우 혼란스러운 시기입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안보관의 대한 확고함이 더욱 더 필요한 시기인데, 네이트에서의
'북한의 SNS을 통한 선거개입' 이란 뉴스의 댓글들을 보며 분개함을 참을 수 없어
글을 남기고자 합니다.
일단 우리나라의 지금 10~20대의 청소년과 갖 성인이 된 학생들은 너무나도 잘못된
안보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주적은 북한이며 북한 김정은 세력에 도모되어 있는
북한군들입니다. 우리는 2가지 시각으로 바라 볼 수 있어야한다고들 말합니다. 북한민들은
죄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북한 자체를 적으로 보면 안된다라는 의견과 북한은 북한군을
보유중인 국가이고 항시 우리나라와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국가이며 도발을 남행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북한이란 나라 자체를 적이라고 봐야된다는 시각입니다.
저는 후자쪽에 더 손을 들고 싶습니다.
북한은 현재 우리나라에 심각하게 위협이 되고 있는 나라입니다. 핵개발과 비대칭 전력의
증강, 여기서 말하는 비대칭 전력이라 함은 생화학무기, 테러조직, 특작부대와 같은 전력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얼마전에 제가 본 뉴스에서는 우리나라의 학생들은 북한을 주적으로
보고있기보다, 일본 그리고 심지어 미국까지 우리나라의 적이라 설문조사가 나왔습니다.
우리나라는 북한과 휴전중인 국가입니다. 전쟁이 끝이 난 것이아니라 휴전중이며 언제 다시
그 끔찍한 역사의 비극이 실현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현재 학생들은 우리나라에 전쟁이 언제터질지 모른다는 생각자체를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게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알아야합니다.
북한의 노동당 규약에는 평화통일이란 단어는 찾아 볼 수 없습니다.
무조건적인 적화통일이 원칙이며 항상 전쟁을 준비하는 이유도 그것때문입니다.
북한이 우리나라와 전쟁을 다시 하였을 때 가장적합한 시기는 우리나라가 내부분란이나 쿠데타
등의 나라가 불안정한 시기입니다. 그럼에 북한이 인터넷을 통한 허위 사실유포로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미국산 소고기 수입에 따른 광우병이 확산 될 수 있다고 하여
촛불시위 하신분들 부끄럽지 않습니까? 저는 TV를 보면서 진실이 밝혀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던
사람입니다. 얼마나 부끄러운 행위입니까? 그렇게 선동당하고도 그렇게 어리석었던 짓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한 나라의 대통령을 또 욕하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 이명박 대통령 선거 공약이였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직접뽑은 대통령을 비난하며 MB OUT! 이라는 슬로건으로 당신들이 직접뽑은
대통령을 비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욕을 하실거면 왜 투표를 안하셨는지요? 17대 대선 투표율
63%였습니다. 득표율이 500만표가 더 많았으며 국민들이 뽑은 대통령이였습니다.
나머지 37% 어디로 가셨습니까? 투표일이니 놀러가야지 친구랑 술이나 한잔해야지 하면서
투표는 하시고나 가셨습니까? 그렇게 반대하실 일이셨다면은 지금와서 욕을 하실 만큼의
잘못된 인물이였으면은 그 500만표를 찍은 사람들은 모두 바보입니까? 국민의 1천1백만표를
받고 대통령에 당선이 된 사람입니다. 어찌하여 이 나라의 대통령을 그렇게 부끄러워 하시는지요?
4대강 사업 혈세낭비라고 꾸짖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런분들 지금부터 검색을 해보시고 4대강 사업
으로 인하여 무엇을 얻었는지나 아신다면 아마 자신의 몰지식함에 부끄러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4대강 사업으로 다른 것에 투자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있는데 그것은 말도안되는 논리입니다.
4대강 사업은 이명박 대통령의 선거 공약이였고 지켜져야 할 약속이였습니다.)
그리고 주한미군의 철수와 제주해군기지를 해적기지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정말 이 나라의 내부의
적과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자주국방이 되지 않는 나라입니다. 주한미군의 있음으로 인해서
이만큼이나 전력이 증강됨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몇몇 사건으로 인해서 이를 몰아내자고합니다.
흔히들 말하는 한민족 우리끼리 자주국방하여 우리끼리 통일하자라는 말로 선동을 당하고
주한미군을 철수시켜야 한다고 말하는데, 주한미군이 철수 되는 동시에 우리나라는 훨씬 더 심각하게
나라가 흔들릴 수 있음을 알아야합니다. 기업에 대한 외국인 투자기관 철수, 주한미군을 대신하기 위해서
쓰여야 할 국세의 엄청난 증가, 나라의 위기감등으로 인한 내부분란은 돌이 킬 수 없이 대한민국을
무너뜨리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제주해군기지는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주요지점입니다.
수출입 선박 컨테이너가 다니는 해상교통로이며, 바다에 숨겨져 있는 천연자원에 대한
각국의 관심도 증가로 인하여 영해의 영향력이 날로 증가하고 있어서 우리나라의 영해에 대한
영향력을 증강시키기 위해서도 필요한 곳입니다. 그리고 흔히들 잘못 알고 계시는데
이 제주해군기지는 故노무현 대통령 참여정부 시절부터 건설 계획이 확정이 된 것이였고,
이명박 대통령 시절(현재)에 들어서 민,군과 함께 건설이 확정 된 것입니다.
그리고 제주해군기지는 우리나라가 당연히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는 영해에 대한
영향력을 증가시키기 위함이지 다른 나라를 견제하기 위해서 지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것은 확실한 국민들의 안보의식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사람들은 제주해적기지등으로 비난을 쏟고 있습니다. 영해는 우리나라의
것이며 당당히 우리가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어야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땅은 우리가 지킬 수 있어야 하는게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북한의 SNS을 통한 선거개입 뉴스를 보니 특정당을 비난하는 댓글과
거기서의 참으로 부끄러운 대한민국 네티즌들의 현실을 보았습니다.
색깔정치론 그리고 북한을 이용한 표심잡기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으신데
그것으로 인해서 어느 특정당과 대선후보자가 이익을 받을것이며, 이것이야 말로 북한과
한통속인 특정당이 잘하는 짓이라는 의견이 다소 많았던 것을 보았습니다.
참으로 답답합니다. 그 뉴스는 어느 특정당이 자신의 당의 지지율을 높히고자 쓰인 기사가
아닙니다. 이러한 시기일 수록 확실한 투표의식과 안보관으로 투표를 해야한다고 쓰인
기사임에도 불구하고 어느 특정당의 주특기네 하면서 비아냥 거리고 있습니다.
제발 반대로 해석을하고 시각을 조금 만 더 넓혀보십시요. 당신들은 그 뉴스를 보며
그 후보자와 그 특정당에 대한 적대감으로 인해서 그 특정당과 후보자를 자연스럽게
찍지 아니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 표가 누구한테 가겠습니까? 북한과 소통하겠다는
다른 후보자, 그리고 기업가 출신인 다른 투표자로 가게됩니다.
이것이 북한이 원하는 결과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특정당은 다 아실겁니다. 그 특정당은
보수당이며, 북한과의 소통을 원하지만 전적으로 지원을 하지 않는 당이며 현재의
이명박 대통령도 북한에 대한 일체의 지원을 하지 않고 있으며, 국방부 장관도 확고하게
북한을 적으로 보며, 안보관을 가진사람입니다.
우리가 햇볕정책으로 무엇을 얻었습니까?
전 당당히 말하고 싶습니다. 바로 핵무기에 대한 위협입니다.
햇볕정책으로 쏟아준 수많은 우리나라의 재산과 국민들의 혈세는 핵무기를 개발 할 수 있도록
촉진시킨 촉진제와 마찬가지였으며, 故김대중 전 대통령이 햇볕정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게 돌아온건 수많은 도발 사건과 만행이였습니다.
평화통일이라 한답치고 우리나라가 그들에게 배풀에서 돌아 온 것이 무엇입니까?
이렇게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들을 도와야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엔 간첩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우리나라에 활동하고 있는 고정간첩만 5만명 이상입니다. 이들은 북한에서의 지령을 받고
나라의 혼란을 주거나 선동을 일으키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제발 이런 시기일 수록 확고한 안보의식을 가지고 똑바로 세상을 볼 수 있는
시각을 가지십시요. 제발 이 부끄러운 안보의식이 바뀔 수 있길 기대합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휴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