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28년 살면서 여자로써, 처음으로 모르는 남자에게 꽃을 받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시간차 근무덕에 밤12:15분경고속버스터미널 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타려고 줄 서있으면서~ 핸드폰으루 안녕하세요를 보며 혼자 낄낄거리고있었습니다!!!'그러던그때누군가가 내어깰 툭툭 쳤고, 귀에꽂은 이어폰을 빼고 친 쪽을 보니트레이닝복에 후드집업을 입고 종이봉투백으로 만든가면을쓰고 핸드폰으로 강남스타일노래를 크게틀고 강남스타일춤을추면서 나한테ㅡ이꽃받아달라고 꽃을주고 강남스타일 춤을 추면서 저멀리 갔습니다... 버스에 타서 드는 생각이 이거 신종범죄인가..?꽃에 마취연고 있는거아닌가 ? 별생각다함...;; ... ;;살면서이런거당해볼확률얼마나되는거임...? 꽃을 버리면 해꼬지할까봐.. 가지고 타긴했는데..섬뜩해서,.. 걍.. 버스에 두고 내렸어요,...(5413번기사님 죄송.ㅠㅠㅠㅠ) 꼭 베플공략같아서....시간나서 이글을썼구요..또 참 슬픈게...28년 살면서...꽃을받고 무서웠던적도 처음이거니와그짧은순간에 그남자를 스캔한 내자신이....휴무튼 추석에도 일하느라 고향집도못간 나에게 큰웃음..선사해주신.. 꽃남님ㅋㅋㅋㅋㅋㅋㅋㅋ두번다시그런짓하고다니지마세유... 연휴에 일했던 톡커님들빠이팅... 오늘 출근하는님들도~이글보고 한번웃고 일하긔^^ 7681
출근길에 모르는 남자에게 꽃받았어요!!1(사진有)
고속버스터미널 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타려고 줄 서있으면서~ 핸드폰으루 안녕하세요를 보며 혼자 낄낄거리고있었습니다!!!'
그러던그때
누군가가 내어깰 툭툭 쳤고, 귀에꽂은 이어폰을 빼고 친 쪽을 보니
트레이닝복에 후드집업을 입고 종이봉투백으로 만든가면을쓰고 핸드폰으로 강남스타일노래를 크게틀고 강남스타일춤을추면서 나한테ㅡ이꽃받아달라고 꽃을주고 강남스타일 춤을 추면서 저멀리 갔습니다... 버스에 타서 드는 생각이 이거 신종범죄인가..?꽃에 마취연고 있는거아닌가 ? 별생각다함...;;
...
;;살면서이런거당해볼확률얼마나되는거임...?
꽃을 버리면 해꼬지할까봐.. 가지고 타긴했는데..섬뜩해서,..
걍.. 버스에 두고 내렸어요,...(5413번기사님 죄송.ㅠㅠㅠㅠ) 꼭 베플공략같아서....시간나서 이글을썼구요..또 참 슬픈게...28년 살면서...꽃을받고 무서웠던적도 처음이거니와
그짧은순간에 그남자를 스캔한 내자신이....휴
무튼 추석에도 일하느라 고향집도못간 나에게 큰웃음..선사해주신.. 꽃남님ㅋㅋㅋㅋㅋㅋㅋㅋ두번다시그런짓하고다니지마세유... 연휴에 일했던 톡커님들빠이팅... 오늘 출근하는님들도~이글보고 한번웃고 일하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