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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SM5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이 위장막이 가려진채 포착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일부 자동차 커뮤니티에서는 이 모델의 부품 카탈로그까지 올라와 내외관디자인을 짐작케 했다.
최근 고속도로 등에서 포착된 신형 SM5 사진을 보면 뒷부분은 종전 모델과 매우 흡사하고 요즘 추세인 LED 리어램프가 적용됐다. 더불어 온라인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한 회원이 구형 카탈로그와 신형 카탈로그를 비교해 올렸다.
공개된 SM5 신형 카탈로그를 보면 차량 앞쪽 디자인이 얼마 전 출시한 SM3와 매우 닮았다. 신형 SM3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은 앞부분이 분리형 매시 타입 라디에이터 그릴, 볼륨감을 준 하단 범퍼, 블랙 베젤을 가미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앞으로 출시될 SM5도 이와 비슷한 패밀리룩이 입혀질 가능성이 커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전면 범퍼는 쏘나타, 그릴은 K시리즈와 비슷한 것 같다”, “SM3와 QM5를 조합한 느낌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SM5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오는 11월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르노삼성차 관계자는 “신형 SM5는 11월 출시할 예정”이라며 “옵션 등 일부 편의사양이 확정이 안됐기 때문에 가격은 출시 전날까지 나오기 힘들 것”이라고 밝혔다.
11월 출시 확정 ‘뉴 SM5’, 쏘나타·K9 닮았나?
르노삼성자동차 SM5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이 위장막이 가려진채 포착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일부 자동차 커뮤니티에서는 이 모델의 부품 카탈로그까지 올라와 내외관디자인을 짐작케 했다.
최근 고속도로 등에서 포착된 신형 SM5 사진을 보면 뒷부분은 종전 모델과 매우 흡사하고 요즘 추세인 LED 리어램프가 적용됐다. 더불어 온라인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한 회원이 구형 카탈로그와 신형 카탈로그를 비교해 올렸다.
공개된 SM5 신형 카탈로그를 보면 차량 앞쪽 디자인이 얼마 전 출시한 SM3와 매우 닮았다. 신형 SM3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은 앞부분이 분리형 매시 타입 라디에이터 그릴, 볼륨감을 준 하단 범퍼, 블랙 베젤을 가미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앞으로 출시될 SM5도 이와 비슷한 패밀리룩이 입혀질 가능성이 커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전면 범퍼는 쏘나타, 그릴은 K시리즈와 비슷한 것 같다”, “SM3와 QM5를 조합한 느낌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SM5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오는 11월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르노삼성차 관계자는 “신형 SM5는 11월 출시할 예정”이라며 “옵션 등 일부 편의사양이 확정이 안됐기 때문에 가격은 출시 전날까지 나오기 힘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