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말이 거짓일 있을경우는 형사처벌을 받겠습니다. 그리고 이글이 뒤로 간다면 또 같은 글을 올릴테니 죄송하지만 양해해주세요.
저는 현재 서울에 거주하고 있고 초등학교 5학년 남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저는 아이를 낳고 바로 이혼소송을 하여 3년동안 소송끝에 이혼을 하였습니다.
이혼후 지금까지 단 한번도 10원한푼도 양육비를 받지 못했습니다. 제가 1원한푼이라도 받았으면 제 이름을 네이트에 공개하고 형사처벌 받겠습니다.
아이 아빠는 현재 부산 남구 용호동 엘지 매트로 씨티 20#동 60@호에 거주하고 있는 강성ㄱ이라고 합니다. 직업은 의사로서
울산 울주군 덕신리에서 동해 강의@이라는 개인 의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혼후 저는 계속 아이 아빠와 양육비를 달라고 개인적으로 다투고 싸웠습니다. 그러나 아이 아빠 강성ㄱ은 전화번호도 바꾸고 소위 잠수를 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 아빠가 결혼했을때 병원을 개업했을때 다 알고 있었으나 그가 스스로 양육비를 줄때까지 기다리느라 법적으로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며 아무 문자 메일 그 어떤 연락도 취하지 않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10년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때 아빠 얼굴을 한번도 보지 못해 그 그리움에 개인적으로 할머니와 함께 도봉경찰서에서 사람찾기를 통해 강성@ 아빠를 찾았나봅니다. 그러나 돌아온 답은 상봉거부였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제가 드디어 양육비 소송을 시작하고 아이가 아빠 주소와 병원을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찾아서 연락을 취하고 만나자고 요구하였는데 연락이 없고 아이에게 보고 싶지 않다 보고 싶다면 법으로 하라고 답을 보내자 아이가 분노하여서 아빠한테 안좋은 소리도 하고 욕도 좀 하고 그랬나봅니다.
그러자 아빠라는 사람이 강성ㄱ이 초등학교 5학년 짜리를 경찰에 고소하여 아이가 경찰서와 검찰청에 드나들며 조사를 받았었지요. 그래서 실제로 도봉경찰서 김재연 형사와 북부지검 차호동검사께서 그런 애비는 처음 봤다며 저에게 아이와 아빠를 분리하도록 신신당부를 하였습니다.
... 저번주 화요일에 양육비 조정이 있어서 제가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가고 싶지 않았지만 아이가 아빠 얼굴을 봐야 자기가 살수 있다며 주장하길래 그 고집을 꺽지 못해 데리고 갔습니다. 아이 아빠는 재판장에 나오지 않았더군요. 아이가 아빠 얼굴을 몰랐거든요. 아이가 길에서 아빠를 우연하게 봐도 인사라도 해야하다는 말에 제가 그 고집을 꺽지 못했습니다.
그냥 집으로 오려고 하니 아이가 꼭 봐야 한다고 해서 부산 집으로 물어물어 찾아갔더랬지요. 그러나 새엄마 권@@라는 여자한테 문전박대 당하고 아이는 아파트 출입구에서 아빠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강성ㄱ의 현 장모라는 사람을 만난습니다.
그러다 정말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자기 딸 권@@도 피해자다 .
중간에 소개한 사람이 이혼한 사실만 말해줬지 애 있다고는 말안했고 본인도 애가 없다고 했다. 애가 있는것은 결혼하고 말했고 자기들은 작년에 양육비 소송을 시작하고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왜 저보고 지금에서야 가만히 있다가 왜 지금 양육비 소송을 하냐고 하더군요.
제가 양육비 달라고 중간에 얼마나 많이 싸웠는데 .... 실제로 2008년도에 제가 아이랑 같이 미국에 가겠다고 대사관에 친부 공증만 서달라고 할때도 양육비 주기 싫어서 양육비 안받겠다는 공증을 서달라고 한 놈입니다. 제가 싫다고 하자 핸드폰 번호 바꾸고 잠수탄 놈이지요
... 저와 결혼할때는 연애결혼이였습니다. 제 친정부모님이 서울대 나오신 전문직이라 부자인줄 알고 싫다는 저를 억지로 결혼까지 하더니 우리집에서 혼수와 예단을 뜻대로 안해주자 멀쩡한 애 병신 이라고 소장에 쓰고 아동학대(겨울에 찬물에 아이 쳐박아 아이가 급성폐렴으로 죽을뻔함. 아랫집 여자의 신고로 아동학대로 고소당함)
도저히 저의 친정부모님께서 안되겠다고 이혼을 권해서 소송끝에 이혼시켰는데 이젠 애가 없다고 사기치고 결혼한 놈입니다.
... 백번 잘못하고 천번 잘못해서 제가 잘못해서 이혼했다고 해도 자기 아이를 부정하고 양육비 안주는게 어디 인간입니까? 설사 제가 결혼전에 창녀였다고 해도 이러는것은 아니지요. (그러나 전 창녀도 아니고 정상적인 집에서 잘 교육받고 자란 사람입니다.)
이번에도 아이가 보고 싶다고 찾아갔는데 어땠는지 아십니까.
제가 화를 내자 저를 밀치고 짓밟자 이를 막는 아이도 무지막지하게 두들겨 패서 상해진단이 나왔습니다.
이말이 거짓이면 저 엘지 매트로 시티에 가서 그때 증인들 찾겠습니다. 그때 구경하고 있던 사람들 많았으니까요.
부산과 울산에 사시는 맘들.. 울산 동해 강의@. 부산 남구 용호동 엘지 매트로 시티 20#동 60@호에 사는 강성ㄱ 소문좀 내주세요
저는 정말 그가 알아서 부모 노릇을 해주기를 10년 가까이 기다렸습니다. 그에게 기회를 정말 많이 주었습니다.
아이있는것을 속이고 결혼한 남자
안녕하세요 제가 이말이 거짓일 있을경우는 형사처벌을 받겠습니다. 그리고 이글이 뒤로 간다면 또 같은 글을 올릴테니 죄송하지만 양해해주세요.
저는 현재 서울에 거주하고 있고 초등학교 5학년 남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저는 아이를 낳고 바로 이혼소송을 하여 3년동안 소송끝에 이혼을 하였습니다.
이혼후 지금까지 단 한번도 10원한푼도 양육비를 받지 못했습니다. 제가 1원한푼이라도 받았으면 제 이름을 네이트에 공개하고 형사처벌 받겠습니다.
아이 아빠는 현재 부산 남구 용호동 엘지 매트로 씨티 20#동 60@호에 거주하고 있는 강성ㄱ이라고 합니다. 직업은 의사로서
울산 울주군 덕신리에서 동해 강의@이라는 개인 의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혼후 저는 계속 아이 아빠와 양육비를 달라고 개인적으로 다투고 싸웠습니다. 그러나 아이 아빠 강성ㄱ은 전화번호도 바꾸고 소위 잠수를 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 아빠가 결혼했을때 병원을 개업했을때 다 알고 있었으나 그가 스스로 양육비를 줄때까지 기다리느라 법적으로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며 아무 문자 메일 그 어떤 연락도 취하지 않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10년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때 아빠 얼굴을 한번도 보지 못해 그 그리움에 개인적으로 할머니와 함께 도봉경찰서에서 사람찾기를 통해 강성@ 아빠를 찾았나봅니다. 그러나 돌아온 답은 상봉거부였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제가 드디어 양육비 소송을 시작하고 아이가 아빠 주소와 병원을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찾아서 연락을 취하고 만나자고 요구하였는데 연락이 없고 아이에게 보고 싶지 않다 보고 싶다면 법으로 하라고 답을 보내자 아이가 분노하여서 아빠한테 안좋은 소리도 하고 욕도 좀 하고 그랬나봅니다.
그러자 아빠라는 사람이 강성ㄱ이 초등학교 5학년 짜리를 경찰에 고소하여 아이가 경찰서와 검찰청에 드나들며 조사를 받았었지요. 그래서 실제로 도봉경찰서 김재연 형사와 북부지검 차호동검사께서 그런 애비는 처음 봤다며 저에게 아이와 아빠를 분리하도록 신신당부를 하였습니다.
... 저번주 화요일에 양육비 조정이 있어서 제가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가고 싶지 않았지만 아이가 아빠 얼굴을 봐야 자기가 살수 있다며 주장하길래 그 고집을 꺽지 못해 데리고 갔습니다. 아이 아빠는 재판장에 나오지 않았더군요. 아이가 아빠 얼굴을 몰랐거든요. 아이가 길에서 아빠를 우연하게 봐도 인사라도 해야하다는 말에 제가 그 고집을 꺽지 못했습니다.
그냥 집으로 오려고 하니 아이가 꼭 봐야 한다고 해서 부산 집으로 물어물어 찾아갔더랬지요. 그러나 새엄마 권@@라는 여자한테 문전박대 당하고 아이는 아파트 출입구에서 아빠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강성ㄱ의 현 장모라는 사람을 만난습니다.
그러다 정말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자기 딸 권@@도 피해자다 .
중간에 소개한 사람이 이혼한 사실만 말해줬지 애 있다고는 말안했고 본인도 애가 없다고 했다. 애가 있는것은 결혼하고 말했고 자기들은 작년에 양육비 소송을 시작하고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왜 저보고 지금에서야 가만히 있다가 왜 지금 양육비 소송을 하냐고 하더군요.
제가 양육비 달라고 중간에 얼마나 많이 싸웠는데 .... 실제로 2008년도에 제가 아이랑 같이 미국에 가겠다고 대사관에 친부 공증만 서달라고 할때도 양육비 주기 싫어서 양육비 안받겠다는 공증을 서달라고 한 놈입니다. 제가 싫다고 하자 핸드폰 번호 바꾸고 잠수탄 놈이지요
... 저와 결혼할때는 연애결혼이였습니다. 제 친정부모님이 서울대 나오신 전문직이라 부자인줄 알고 싫다는 저를 억지로 결혼까지 하더니 우리집에서 혼수와 예단을 뜻대로 안해주자 멀쩡한 애 병신 이라고 소장에 쓰고 아동학대(겨울에 찬물에 아이 쳐박아 아이가 급성폐렴으로 죽을뻔함. 아랫집 여자의 신고로 아동학대로 고소당함)
도저히 저의 친정부모님께서 안되겠다고 이혼을 권해서 소송끝에 이혼시켰는데 이젠 애가 없다고 사기치고 결혼한 놈입니다.
... 백번 잘못하고 천번 잘못해서 제가 잘못해서 이혼했다고 해도 자기 아이를 부정하고 양육비 안주는게 어디 인간입니까? 설사 제가 결혼전에 창녀였다고 해도 이러는것은 아니지요. (그러나 전 창녀도 아니고 정상적인 집에서 잘 교육받고 자란 사람입니다.)
이번에도 아이가 보고 싶다고 찾아갔는데 어땠는지 아십니까.
제가 화를 내자 저를 밀치고 짓밟자 이를 막는 아이도 무지막지하게 두들겨 패서 상해진단이 나왔습니다.
이말이 거짓이면 저 엘지 매트로 시티에 가서 그때 증인들 찾겠습니다. 그때 구경하고 있던 사람들 많았으니까요.
부산과 울산에 사시는 맘들.. 울산 동해 강의@. 부산 남구 용호동 엘지 매트로 시티 20#동 60@호에 사는 강성ㄱ 소문좀 내주세요
저는 정말 그가 알아서 부모 노릇을 해주기를 10년 가까이 기다렸습니다. 그에게 기회를 정말 많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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