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여친과 현재 9개월넘게 사귀고 있고 똑같이 동갑인 30살입니다... 전 대기업다니지만 모아논 돈이없고 첫 연애이고 연애도 많이해보고싶은 직딩이지만, 여자친구는 완전히 저와 반대의 사항과 입장입니다 암튼 즐거운 추석 연휴에 저는 사고 친걸 알게되었습니다.(여친은 거사를 치룰때마다 항상 다 임신되는건 아니라고 안심시켜 여기까지왔는데... 결국... 임신이됬거든요....) 임신 5주째접어들고 있구요... 처음에는 지워볼까 생각도햇는데... 여자친구도 낳고 싶어하고...저도 막상 그러자니 미치겠고... 애를 낳아야하는 이유가 낳지말아야할 이유보다 더 많더라구요... 마음가짐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주변에 알리기 쪽팔립니다... 어디부터 퍼즐을 맞춰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못논것도 아쉽고... 아직 아빠될 준비도 안되어있고... 하지만 책임은 지어야하고.... 모든게 힘드네요... 애 낳아야겠죠?
사고쳤어요
안녕하세요 전 여친과 현재 9개월넘게 사귀고 있고 똑같이 동갑인 30살입니다...
전 대기업다니지만 모아논 돈이없고 첫 연애이고 연애도 많이해보고싶은 직딩이지만,
여자친구는 완전히 저와 반대의 사항과 입장입니다
암튼 즐거운 추석 연휴에 저는 사고 친걸 알게되었습니다.(여친은 거사를 치룰때마다 항상 다 임신되는건 아니라고 안심시켜 여기까지왔는데... 결국... 임신이됬거든요....)
임신 5주째접어들고 있구요...
처음에는 지워볼까 생각도햇는데... 여자친구도 낳고 싶어하고...저도 막상 그러자니 미치겠고... 애를 낳아야하는 이유가 낳지말아야할 이유보다 더 많더라구요...
마음가짐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주변에 알리기 쪽팔립니다... 어디부터 퍼즐을 맞춰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못논것도 아쉽고... 아직 아빠될 준비도 안되어있고... 하지만 책임은 지어야하고.... 모든게 힘드네요...
애 낳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