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올린 열번째 이야기가 톡에 1위를 하고 팔십만이라는 보고도 믿지못할 조회수에 나타난 관심에 머리숙여 감사드리면서, 오늘은 변명아닌 변명을 하고자합니다.
비록 답글을 달아드리진 못하지만, 달아주신 댓글은 모두 감사히 읽곤하는데 조금은 가슴아픈 몇몇댓글들을 달아주신 분들 계시더라고요. 먼저 톡에 오른 열번째 이야기부터 말하자면, 저도 그믿지못할 조회수를 보고 제 스스로가 "아, 내가 프로그램을 썼던가" 할정도 였습니다. 제가 이러니, 다른분들은 오죽하시겠어요. 하지만 저는 조회수를 올리려고 프로그램을 쓴적도 없고, 쓸줄도 모릅니다. 만약 제가 프로그램을 쓸줄알고 쓰고자했다면, 전이야기였던 열한번째를 비롯한 다른 이야기들에도 썻을 것같네요. 물론 전 그렇게 까지 해서 톡에 오르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올리는 글의 특성은 제가 '퍼오는' '기묘한이야기'라는 일본드라마입니다. 제목을 제가 올리고자하는 글이 무엇인지 나타내기 위해 제목을 제가 가져오는 기묘한 이야기라고 정한것이고요. 이 '기묘한이야기'의 캡쳐본이나 동영상은 인터넷의 많이 돌아다니고 있어 쉽게 보실수 있고요. 그렇기에 저만이 이글을 올리고, 톡이 될꺼라는 생각은 결코 단한번도 한적이없습니다. 그리고 톡에 오른 글에대해 잘난척을 하려고 한적도 단한번도 없고요.
다른 분이 기묘한이야기를 포함한 다른 드라마나 동영상의 캡쳐자료를 올려주신다면, 제게는 쌍수를 들고 환영할일이고, 제가 못본 자료를 올려주시길 바라는 기대까지 하는 입장이라는걸 말씀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두서도 없고 앞뒤도 않맞고 길기만 긴글을 씁니다.
오늘은 잡설이 너무 길었네요
그런의미로 오늘은 무반전류 호러병맛이야기 올려요
아, 오늘도 화질구지 스압주의 하세요.
학생인 오늘의 여주는 친구들과 함께 하교를 하고있음.
하굣길에 친구는 새로나온 신상괴담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여주는 그런건 누가 만들어낸검ㅇㅇ 하고 안믿는 입장인듯.
집에 귀가하자마자 엄마의 심부름으로 동생 빨래를 가지고 동생방으로 올라가는 여주.
여주는 빨래를 놓고 켜있는 컴퓨터를 끄기 위해 컴퓨터로 가까이 가는데...
'소문'이라는 타이틀의 수상한 디스켓을 발견하는 여주. 오랜만에 디스켓을 보니 추억 돋음 ㅇㅇ
호기심에 그 디스켓을 실행시켜보는 여주. 그 디스켓안에는 텍스트파일이 들어있었는데...
그 디스켓안에는 요즘 이슈?가 되고있는 괴담들이 써있음. 그 괴담들의 근원지가 이 디스켓임을 직감하는 여주.
그 디스켓에 흥미가 동한 여주는 자신이 새로운 괴담을 지으려함.
뭔가짧고 굵은 괴담이 없을까 하던 여주는 '한밤중의 혼자놀고 있는 마키오라는 소년과 함께 놀면 돌아올수 없다'라는 괴담을 완성함.
그리고 다음날.
학교에 등교하는 여주에게 호들갑을 떨며 새로나온 신상괴담을 얘기하는 여주의 친구.
친구가 얘기한 괴담은 어제 여주자신이 지어낸 괴담이었음. 그것에 놀란 여주.
그런데 그 '마키오'괴담은 유치원생에게...
초등학생들 한테까지 퍼져나갔는데... 점점 살이 붙어 구체화되며 퍼저나가기 시작함.
그 디스켓을 다른사람에게 보여준적이 없으니, 동생의 짓임을 직감한 여주.
귀가한 여주는 괴담에 대해 동생에게 묻지만, 동생은 전혀모르는 눈치임. 당황하는 여주.
여주의 동생도 그 괴담을 퍼뜨리지 않았다하고, 퍼뜨렸다해도 하루만에 그렇게까지 멀리 퍼질수 있을까라는 등의 의문에서 비롯된 찝찝함을 뒤로하고 장을 보고 있는 여주.
여주가 장난으로 만들어낸 그 괴담은 학생들부터 어른들까지 시장 전체에 퍼져 입에 오르내리고 있음. 게다가 그것이 괴담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아이들이 사라지고 있다고 함.
멘붕이온 여주는 우연히 만난 친구들에게 사실 그 괴담이 자신이 장난으로 지어낸것이라고 고백하지만, 그것이 그냥 괴담이라면 아무도 살라질리가 없잖아 라며 넘겨버리는? 여주의 친구.
그리고 귀가한 여주 신문을 보려고 펼치는데...
근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ㄷㄷ 그 소문이 기사화 되버림.
동생이 학원에서 돌아올 시간이 훌쩍 넘도록 돌아오지 않자 걱정이 든 여주는 동생을 찾아온다며 집밖으로 나섬.
밖을 돌아다니던 여주는 놀이터에서 나는 삐걱거리는 소리를 들음.
그리고 설마하는 생각으로 놀이터로 향하는 여주. 그 삐걱거리는 소리의 근원지로 가까이 다가가는데..
바람도 불지않건만, 그네가 삐걱거리는 소리를 내며 스스로 앞뒤로 흔들리고 있음 ㄷㄷ
그리고 등뒤에서 나는 인기척에 긴장한 여주는 천천히 고개를 돌리는데...
그인기척의 주인과 마주하는 여주. 그리고 그 인기척의 주인은....
여주 자신이 만들어낸 괴담에 나오는 귀신? 마키오였음. 여주는 스스로 괴담의 주인공이 되어버린것.
그리고 엔딩..
그렇게 여주는 또다른 괴담의 주인공이 되며 이번이야기는 끝.
오늘 이야기는 반전없이 예상가능하지만, 밤에 혼자 보면 조금 ㄷㄷ해요 ;;
아, 그리고 오타지적이나 해설지적 같은 비판은 감사히 환영하지만, 이유없는 비난 악플은 좀 참아주시면 안될까요
★★돌아온 지후가 가져오는 기묘한 이야기 - 열둘★★
안녕하세요? 추석연휴가 이틀밖에 안남아 슬슬 불안해지고 있는 지후입니다
저번에 올린 열번째 이야기가 톡에 1위를 하고 팔십만이라는 보고도 믿지못할 조회수에 나타난 관심에 머리숙여 감사드리면서, 오늘은 변명아닌 변명을 하고자합니다.
비록 답글을 달아드리진 못하지만, 달아주신 댓글은 모두 감사히 읽곤하는데 조금은 가슴아픈 몇몇댓글들을 달아주신 분들 계시더라고요. 먼저 톡에 오른 열번째 이야기부터 말하자면, 저도 그믿지못할 조회수를 보고 제 스스로가 "아, 내가 프로그램을 썼던가" 할정도 였습니다. 제가 이러니, 다른분들은 오죽하시겠어요. 하지만 저는 조회수를 올리려고 프로그램을 쓴적도 없고, 쓸줄도 모릅니다. 만약 제가 프로그램을 쓸줄알고 쓰고자했다면, 전이야기였던 열한번째를 비롯한 다른 이야기들에도 썻을 것같네요. 물론 전 그렇게 까지 해서 톡에 오르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올리는 글의 특성은 제가 '퍼오는' '기묘한이야기'라는 일본드라마입니다. 제목을 제가 올리고자하는 글이 무엇인지 나타내기 위해 제목을 제가 가져오는 기묘한 이야기라고 정한것이고요. 이 '기묘한이야기'의 캡쳐본이나 동영상은 인터넷의 많이 돌아다니고 있어 쉽게 보실수 있고요. 그렇기에 저만이 이글을 올리고, 톡이 될꺼라는 생각은 결코 단한번도 한적이없습니다. 그리고 톡에 오른 글에대해 잘난척을 하려고 한적도 단한번도 없고요.
다른 분이 기묘한이야기를 포함한 다른 드라마나 동영상의 캡쳐자료를 올려주신다면, 제게는 쌍수를 들고 환영할일이고, 제가 못본 자료를 올려주시길 바라는 기대까지 하는 입장이라는걸 말씀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두서도 없고 앞뒤도 않맞고 길기만 긴글을 씁니다.
오늘은 잡설이 너무 길었네요
그런의미로 오늘은 무반전류 호러병맛이야기 올려요
아, 오늘도 화질구지 스압주의 하세요.
학생인 오늘의 여주는 친구들과 함께 하교를 하고있음.
하굣길에 친구는 새로나온 신상괴담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여주는 그런건 누가 만들어낸검ㅇㅇ 하고 안믿는 입장인듯.
집에 귀가하자마자 엄마의 심부름으로 동생 빨래를 가지고 동생방으로 올라가는 여주.
여주는 빨래를 놓고 켜있는 컴퓨터를 끄기 위해 컴퓨터로 가까이 가는데...
'소문'이라는 타이틀의 수상한 디스켓을 발견하는 여주. 오랜만에 디스켓을 보니 추억 돋음 ㅇㅇ
호기심에 그 디스켓을 실행시켜보는 여주. 그 디스켓안에는 텍스트파일이 들어있었는데...
그 디스켓안에는 요즘 이슈?가 되고있는 괴담들이 써있음. 그 괴담들의 근원지가 이 디스켓임을 직감하는 여주.
그 디스켓에 흥미가 동한 여주는 자신이 새로운 괴담을 지으려함.
뭔가짧고 굵은 괴담이 없을까 하던 여주는 '한밤중의 혼자놀고 있는 마키오라는 소년과 함께 놀면 돌아올수 없다'라는 괴담을 완성함.
그리고 다음날.
학교에 등교하는 여주에게 호들갑을 떨며 새로나온 신상괴담을 얘기하는 여주의 친구.
친구가 얘기한 괴담은 어제 여주자신이 지어낸 괴담이었음. 그것에 놀란 여주.
그런데 그 '마키오'괴담은 유치원생에게...
초등학생들 한테까지 퍼져나갔는데... 점점 살이 붙어 구체화되며 퍼저나가기 시작함.
그 디스켓을 다른사람에게 보여준적이 없으니, 동생의 짓임을 직감한 여주.
귀가한 여주는 괴담에 대해 동생에게 묻지만, 동생은 전혀모르는 눈치임. 당황하는 여주.
여주의 동생도 그 괴담을 퍼뜨리지 않았다하고, 퍼뜨렸다해도 하루만에 그렇게까지 멀리 퍼질수 있을까라는 등의 의문에서 비롯된 찝찝함을 뒤로하고 장을 보고 있는 여주.
여주가 장난으로 만들어낸 그 괴담은 학생들부터 어른들까지 시장 전체에 퍼져 입에 오르내리고 있음. 게다가 그것이 괴담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아이들이 사라지고 있다고 함.
멘붕이온 여주는 우연히 만난 친구들에게 사실 그 괴담이 자신이 장난으로 지어낸것이라고 고백하지만, 그것이 그냥 괴담이라면 아무도 살라질리가 없잖아 라며 넘겨버리는? 여주의 친구.
그리고 귀가한 여주 신문을 보려고 펼치는데...
근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ㄷㄷ 그 소문이 기사화 되버림.
동생이 학원에서 돌아올 시간이 훌쩍 넘도록 돌아오지 않자 걱정이 든 여주는 동생을 찾아온다며 집밖으로 나섬.
밖을 돌아다니던 여주는 놀이터에서 나는 삐걱거리는 소리를 들음.
그리고 설마하는 생각으로 놀이터로 향하는 여주. 그 삐걱거리는 소리의 근원지로 가까이 다가가는데..
바람도 불지않건만, 그네가 삐걱거리는 소리를 내며 스스로 앞뒤로 흔들리고 있음 ㄷㄷ
그리고 등뒤에서 나는 인기척에 긴장한 여주는 천천히 고개를 돌리는데...
그인기척의 주인과 마주하는 여주. 그리고 그 인기척의 주인은....
여주 자신이 만들어낸 괴담에 나오는 귀신? 마키오였음. 여주는 스스로 괴담의 주인공이 되어버린것.
그리고 엔딩..
그렇게 여주는 또다른 괴담의 주인공이 되며 이번이야기는 끝.
오늘 이야기는 반전없이 예상가능하지만, 밤에 혼자 보면 조금 ㄷㄷ해요 ;;
아, 그리고 오타지적이나 해설지적 같은 비판은 감사히 환영하지만, 이유없는 비난 악플은 좀 참아주시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