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솜씨가 없어요 읽어주시는분들은 감사해요 ㅠㅠ 안녕하세요 혼자비련의 여주인공처럼 침만흘리고 있는 여자예요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있는법 그정도 이치는 알고있었어요 그래도 너랑 난 다를거라면서 꼭 . 네 누구나 결혼하자 ~ 그러죠 하하 웃기네요 그냥 크게 한번데여보니 글쓸 마음이 생겨버리네요 이것도 궁상떠는건지 쪽팔려요 안녕 보고있나? 거기 남들보다 애교도 없었던 나였고 무뚝뚝하다면 하고 여자답지않은 거칠었던어투와 털털하고 그랬던 나랑 정반대로 애교도많았고 사람좋아라하고(오만여자도 ㅋㅋ) 착했던 니랑 어느새 600일 가량 사겨왔네 100일도 못갈꺼같았는데 그자 놀랍다 일도많고 탈도많고 많이헤어지기도하고 많이 울기도 하고 참 징했다 우리사이... 얼마나 헤어지고 나혼자 찔찔짯으면 내얘기 내친구들까지 들을려고 안한다 더 섭하구로 헤어진지 일주일이 넘어가네 사귀면서 내힘들게 했던거 생각하면 피눈물흘려야될건 닌데 내가 피눈물이 나올것만 같다 그래 사귄지 50일 세달 유학간답시고 기다려준다고 하고 네이트온 비번쫌 가르켜달라하니 바람을 피우고계셨지 남자우는거 첨봤거든 3달기다려주고 갓다오니 어 내쫌 좋아하나? 할만큼 많은 선물공세 그리고 많은 고백 좋았지. 표현하고싶어도 그냥 머쓱하게 믄다꼬 이런거해왔노 아이고 ~~ 이러면서 집에가서 실실쪼개면서 침대를 뒹굴뒬굴거렸는데 닌 왜 표현을 안해주냐면서 투정을 부리고했지만 그것까지 얼마나 예뻐보이던지 .. 그래 남자는 늦발정이 무섭다디라 옆에서 싫어하는 잔소리랑 걱정해준내가 얼마나 질렸길래 딴여자들이랑 그러나? 나 니가 처음이였다 사귀고 바로한것도 아니고 정말로 나는 지켜준답시고 개뻥믿고 300일넘어서 한거같네 니도 내가 처음이였고 정말 좋아해서 한거다 맛을 알았드냐 새끼 ㅎ많이걸렸지 잘못한건 닌데 당당하게 나와서는 내가 울다가 무릎을꿇어버렸어 제발 안그러면안되겠냐고 나는 니를 좋아한다고 그러지말아달라고 빌어준건 니가 아닌 내였지 처음 남자랑 일년때 난 뭘해야될지도몰라서 니가 복학한다해서 가방사고 전지편지쓰고 선물만들어주고 했는데 그래 . 그 일년때마저 닌 잠수타고 여자만나러 가셨지 그다음날 쫄라서 보니 목에는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스마크를 아주 목걸이를 만들어놨드라 으뜬년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알면서도 넘겨줬다 내가 좋아하니까 내..가 아직은 니를 못놓을꺼같아서 많이 참았다 꾹 순간 내가 처음이 니라서 이러나싶었는데 그건 아니였다 내가 누구를 이렇게 좋아했던가싶어서 니가 클럽을가도 여자들이랑 헌팅을해도 술을먹으러가고 몸을섞었단 소리를 들어도 병신처럼 머저리처럼 그렇게 또 봐줬다.. 그게 화근이였나 사귀면서 그런거없이 그냥쿨하게 깨졌는데 왜 니는. 매일 잦은다툼 험한말까지 오가면서 얼마나 질렸노 얼마나 지긋지긋했노 미안하다 진짜 여자생긴티를 얼마나 티내고싶었으면 내흔적하나하나 지워가는 니모습보면서 그게얼마나 속상했는지 알면서도 왜지우냐고 지우지말라고 ... 그랬는데 .. 난 진심이였는데 울면서 물었어 나랑 왜사귀냐니까 그러게 말이다 내가 우린이제 안되는거제 이러니까 응 그래 헤어지자 깨지자 그래 이러고 뚝 - 잘지내라 이러고 끝냈지 근데 난 이게 항상 웃겼거든 10일도 아니고 100일도 아니고 600일동안 울고불고 웃은날도 많았고 사랑한다 헤어지지말자 결혼하자 이런말까지 했었으면 예의라도 있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 그래도 난 헤어져도 다시 돌아오길 바랬는데 이번엔 진짜 끝이길 바란다 니가준거 다 태웠다 다버렸고 많이 너무 많이 울었다 밥처먹는데도 눈물이 나온다 헤어진지 몇일됐다고 여자랑 사진찍어서 올렸냐 미안 사실 거슬려죽겠으니까 이제 쫌 사라져라 니도 길에서 잡은 더러운것들까지 니가 교미를하든 말든 이제 내상관할빠 아니잖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아팠고 아직도 많이 아프고 좋은추억으로도 못될거같아 우리의 추억 너무 슬프다 그게슬프다 좋은추억으로 마음한켠으로 그냥 남기고싶었는데 그것마저도 안된다니 죽을맛이다 난 앞만보고 달릴거다 그니까 니도 잃지말고 행복하게 여자들이랑 오순도순 부둥켜 잘살거라 안녕이다 .
허무하게 끝났습니다 600일
글솜씨가 없어요 읽어주시는분들은 감사해요 ㅠㅠ
안녕하세요 혼자비련의 여주인공처럼 침만흘리고 있는 여자예요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있는법 그정도 이치는 알고있었어요 그래도
너랑 난 다를거라면서 꼭 . 네 누구나 결혼하자 ~ 그러죠 하하 웃기네요 그냥
크게 한번데여보니 글쓸 마음이 생겨버리네요 이것도 궁상떠는건지 쪽팔려요
안녕 보고있나? 거기
남들보다 애교도 없었던 나였고 무뚝뚝하다면 하고 여자답지않은 거칠었던어투와
털털하고 그랬던 나랑 정반대로 애교도많았고 사람좋아라하고(오만여자도 ㅋㅋ) 착했던 니랑
어느새 600일 가량 사겨왔네 100일도 못갈꺼같았는데 그자 놀랍다
일도많고 탈도많고 많이헤어지기도하고 많이 울기도 하고 참 징했다 우리사이...
얼마나 헤어지고 나혼자 찔찔짯으면 내얘기 내친구들까지 들을려고 안한다 더 섭하구로
헤어진지 일주일이 넘어가네 사귀면서 내힘들게 했던거 생각하면 피눈물흘려야될건 닌데
내가 피눈물이 나올것만 같다 그래 사귄지 50일 세달 유학간답시고 기다려준다고 하고
네이트온 비번쫌 가르켜달라하니 바람을 피우고계셨지 남자우는거 첨봤거든 3달기다려주고 갓다오니
어 내쫌 좋아하나? 할만큼 많은 선물공세 그리고 많은 고백 좋았지. 표현하고싶어도 그냥 머쓱하게
믄다꼬 이런거해왔노 아이고 ~~ 이러면서 집에가서 실실쪼개면서 침대를 뒹굴뒬굴거렸는데
닌 왜 표현을 안해주냐면서 투정을 부리고했지만 그것까지 얼마나 예뻐보이던지 ..
그래 남자는 늦발정이 무섭다디라 옆에서 싫어하는 잔소리랑 걱정해준내가 얼마나 질렸길래
딴여자들이랑 그러나? 나 니가 처음이였다 사귀고 바로한것도 아니고
정말로 나는 지켜준답시고 개뻥믿고 300일넘어서 한거같네 니도 내가 처음이였고 정말 좋아해서 한거다
맛을 알았드냐 새끼 ㅎ많이걸렸지 잘못한건 닌데 당당하게 나와서는 내가 울다가 무릎을꿇어버렸어
제발 안그러면안되겠냐고 나는 니를 좋아한다고 그러지말아달라고 빌어준건 니가 아닌 내였지
처음 남자랑 일년때 난 뭘해야될지도몰라서 니가 복학한다해서 가방사고 전지편지쓰고 선물만들어주고
했는데 그래 . 그 일년때마저 닌 잠수타고 여자만나러 가셨지 그다음날 쫄라서 보니
목에는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스마크를 아주 목걸이를 만들어놨드라 으뜬년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알면서도 넘겨줬다 내가 좋아하니까 내..가 아직은 니를 못놓을꺼같아서 많이 참았다 꾹
순간 내가 처음이 니라서 이러나싶었는데 그건 아니였다 내가 누구를 이렇게 좋아했던가싶어서
니가 클럽을가도 여자들이랑 헌팅을해도 술을먹으러가고 몸을섞었단 소리를 들어도 병신처럼
머저리처럼 그렇게 또 봐줬다.. 그게 화근이였나 사귀면서 그런거없이 그냥쿨하게 깨졌는데 왜 니는.
매일 잦은다툼 험한말까지 오가면서 얼마나 질렸노 얼마나 지긋지긋했노 미안하다 진짜
여자생긴티를 얼마나 티내고싶었으면 내흔적하나하나 지워가는 니모습보면서 그게얼마나 속상했는지
알면서도 왜지우냐고 지우지말라고 ... 그랬는데 .. 난 진심이였는데 울면서 물었어 나랑 왜사귀냐니까
그러게 말이다 내가 우린이제 안되는거제 이러니까 응 그래 헤어지자 깨지자 그래 이러고 뚝 -
잘지내라 이러고 끝냈지 근데 난 이게 항상 웃겼거든 10일도 아니고 100일도 아니고 600일동안
울고불고 웃은날도 많았고 사랑한다 헤어지지말자 결혼하자 이런말까지 했었으면 예의라도 있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
그래도 난 헤어져도 다시 돌아오길 바랬는데 이번엔 진짜 끝이길 바란다 니가준거 다 태웠다 다버렸고
많이 너무 많이 울었다 밥처먹는데도 눈물이 나온다 헤어진지 몇일됐다고 여자랑 사진찍어서 올렸냐
미안 사실 거슬려죽겠으니까 이제 쫌 사라져라 니도 길에서 잡은 더러운것들까지
니가 교미를하든 말든 이제 내상관할빠 아니잖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아팠고 아직도 많이 아프고 좋은추억으로도 못될거같아 우리의 추억 너무 슬프다 그게슬프다
좋은추억으로 마음한켠으로 그냥 남기고싶었는데 그것마저도 안된다니 죽을맛이다
난 앞만보고 달릴거다 그니까 니도 잃지말고 행복하게 여자들이랑 오순도순 부둥켜 잘살거라
안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