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할 일도 똑바로 안 하는 주제에, 참 가지가지로 꼴깝 떤다.

투고201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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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오픈 마켓 3사에서 각종 자잘한 할인에 나눔 쇼핑이니 TOP3니 하며 열나게 홍보질하며 구매 유도해 판매질하려는 판매자가 있음.

그런데 그 판매자가 그 홍보질 하는 만큼의 성의를 고객 응대에는 보이냐?

전혀 아님.

 

이 작자에 대한 내용은 이미 뒷페이지에 10개 글에 있음.

 

어쩌다 운 좋게 상품 오배송 안 하고 보내면 다행이고, 지 일하고 싶고 필요할 때만 일하니까 배송지연은 기본이고 고객이 쓰는 게시판 글 개무시하는 거 당연시함.

오죽하면 이 판매자 게시판 글들 대표적인 내용들 뽑아내면 이런 내용인가?

 

왜 물건 안 와?

왜 물건 있는데 환불 처리하냐?

왜 말만 하고 처리를 안 하냐?

여기 뭐하는 데야?

왜 게시판 답변 안 해? 이따위로 나오면 신고할 거다.

그딴 식으로 장사하지 마.

 

내가 정황증거로 쓰려고 화면 캡쳐해놓은 자료에 있는 내용들임.

 

이런 작자임에도 옥션이라는 잘난 오픈 마켓은 신용 점수 감점이고 나발이고,

그 어떤 패널티도 가하지 않고 있음.

 

소비자한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해 원활한 거래를 방해한 건 제재 항목이 아니고 뭐지?

그리고 그러는 주제에 제대로 설명도 안 해, 일도 안 해. 그래서 게시판에 불만 글 폭주해.

그러고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런 정황 증거가 넘쳐나는 데도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장난하나?

 

아주 둘의 유착 관계를 관련 기관 같은 데다 조사 해보라 시켜보고 싶을 정도라니까?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말이 딱 걸맞음.

 

옥션에 가보니 나눔 쇼핑 BEST로 떴어?

적어도 나는 안 낚인다.

 

무슨 구매자 수가 단 '셋' 밖에 없는데 BEST로 뜬다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됨?

더욱이 그 작자 상품 페이지 가보면 그 BEST라는 말에 상응하는 정도의 구매 건이 있었다는 증거는 '단 한 개도' 없으니 말이 안 된다는 게 더 유력해짐.

이것에서부터 오픈 마켓의 랭킹 결과는 신빙성이 떨어짐.

 

그런 이유로 오픈 마켓에서 나오는 순위, 곧이 곧대로 믿을 게 못 됨.

실질적인 구매자 수 및 매출, 심지어 고객 응대가 거지같이 형편 없어도 판매자가 얼마나 홍보질 하고 광고 해대는 걸로 다 커버가 되니까.

 

즉 이 순위는, 판매자가 얼마나 관심달라 '나댔는지'가 주요 측정 기준임.

 

이런 인간들 때문에 열심히 홍보하는 만큼 고객 응대 잘하며 건전하게 판매활동 잘 하고 있는 판매자들도 욕 먹는 거임.

 

오픈 마켓이 더러워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