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개한마리+고양이 일곱마리!!

백소현2012.10.02
조회28,672

 

 

우앙ㅋㅋㅋㅋ폰으로 잠깐 보다가 댓글이랑 추천이 많아서 깜짝놀라서 컴퓨터 켰네요ㅠㅠㅋㅋ

댓글에 일일이 댓글 못달아드려서 죄송해요ㅠㅠㅠ

수능 끝나고 달아드릴수도없고 이거원통곡

 

그리고 분양해달라시는분들이 많은데 그분들껜 죄송하지만

이곳을 통해서는 절대절대로 분양안할거에요!ㅜㅜ

지금은 제 친구들이나 엄마 아는분들 중심으로 입양보내려고 알아보구있구요ㅠㅠ

인터넷 카페분양은 정방법이 없을때 할거에요~ 아가들 이뻐해주시는건 감사해요부끄

진짜 마음같아선 다키우고싶은데

엄마가 좋은 대학 붙으면 아기 두마리 키우게해주신대서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있답니다..ㅠㅠㅋㅋ

 

마지막으로 댓글로 싸우지마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그것도 베플에서ㅠㅠㅠㅠ

강아지 데리고 들어간건 제가 생각이 짧았어요통곡그니까 그만들 싸우세요ㅠㅠㅠㅠㅠㅠ

귀여운 아가들판인데ㅠㅠ 왠지 아가들한테 미안하고 그러네요ㅠㅠㅋㅋㅋㅋ 

 

오늘 폴라로이드 필름 20장사서 10장을 홀랑 써버렸어요..ㅋㅋ내만원ㅠㅠㅠㅠ

2탄은 수능끝나고? 그땐 아기들이 별로없겠지만ㅜㅜ... ㅜㅜㅜㅜㅜㅜ통곡통곡

아기들 이뻐해주셔서 완전 감사합니다>.< 하루만 버티고 신나는 주말 보내세용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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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젯밤 아기냥이들을 보낼 생각에 울다지쳐 잠든 고3 수험생입니다ㅠ.ㅠ

아기들을 보낼시기가 다가오니까 아쉬워서통곡 글로 남겨놓으려고 이렇게 판을쓰게됐어요!

사설이 길면 싫어하실거같애서 바로 사진ㄱㄱ!! 편하게쓸게요ㅡ3ㅡ! 스압주의!!

 

 

 

 

 

 

 

 

 

얼마전 까지만해도 글쓴이집엔 개한마리와 고양이 두마리뿐이였음!

아 어색하다 내입으로 글쓴이라고하다니;암튼

 

 

 

 

 

 

 

 

우리집 토박이 푸들 재미임ㅋㅋㅋㅋ멍청한게 매력포인트짱

오늘 글의 주인공은 재미가 아니므로~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재미를 주인공으로 한 글을 쓰도록하고

얼른 냥이들 사진으로 넘어가겠음

안뇽재미 담에봐안녕

 

 

 

 

 

 

 

 

요 새침한 고양이가 모리!

 

 

 

 

 

요놈이 남자였던.. 모리남편 치치임ㅠ.ㅠ 치치야 누나가 미안..

그치만 모리가 한번 아기낳는걸 보니 너무 힘들어보여서 어쩔수가없었단다통곡

 

 

 

 

 

 

 

 

 

둘은 이렇게 사이좋게...

 

 

 

 

 

 

 

알콩달콩 사랑을 나누다가 8월 3일!!! 지금으로부터 두달 전에 아기가 태어났음...부끄

 

 

 

 

 

 

 

아이구 꼬물이들ㅠㅠ♥ 쪼그만 모리가 다섯마리씩이나 낳았음..박수

아기들 이름은 빠야 뻬야 삐야 뽀야 뿌야임! 빠뻬삐뽀뿌ㅋㅋㅋㅋㅋ

전에 무슨 만화에서 아기고양이 다섯마리 이름이 빠뻬삐뽀뿌였던게 생각나서

단순한 글쓴이는 걍 그렇게 이름을 지었음..방긋

 

 

 

 

 

 

 

 

왼쪽에 엉덩이밖에 안보이는애가 첫째임

그리고 왼쪽에서부터 둘째 넷째 막내 셋째임! 아무도 안궁금하겠지만.. 슬픔

나중에 이글을 봤을때 기억하고싶어서 적어놨음..ㅋㅋㅋㅋㅋ

 

 

 

 

 

 

 

 

 

요렇게 꼬물댔던아이들이.. 쑥쑥자라더니!!

 

 

 

뭘보냥ㅡㅡ; 하는눈빛으로 글쓴이를 노려보기도하고

 

 

 

 

 

 

글쓴이가 방에 들어오면 쪼르르 달려가 숨기도함..ㅋㅋㅋㅋㅋ모리가 가르쳤나

 

 

아ㅠㅠ 얼른 독서실에 가야하므로 스피디하게 쓰겠어요..

시간순서대로 나름 하려고 노력은 했는데 생각보다 어렵네요.. 이해해주세요통곡

 

 

 

 

 

 

꼬물꼬물잉ㅋㅋㅋ

 

 

 

 

 

머리에 까맣고 길에 무늬있는 요놈이 셋째 삐야~

 

 

 

 

 

 

얼룩덜룩한놈이 넷째 뽀야!

 

 

 

 

 

 

뿌잉뿌잉 첫째 빠야부끄

 

 

 

 

 

 

 

 

 

요망한 포즈로 또등장한 셋째ㅋㅋㅋㅋㅋ

 

 

 

 

 

 

 

 

 

 

 

 

치치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독차지하기도 함냉랭

 

 

 

 

 

 

 

 

 

 

 

 

 

 

 

아무무늬도 없이 하얀놈이 막둥이 뿌야임ㅋㅋㅋㅋ 아고기여워라

 

 

 

 

 

 

 

 

 

 

입도벌리고자고..

 

 

 

 

 

 

 

깜짝 놀라기도하고놀람

 

 

 

 

 

요놈은 삐야랑 닮았지만 둘째 뻬야임..ㅋㅋㅋㅋ머리무늬가 약간 다름만족

 

 

 

 

 

 

동생밟는거아니야..

 

 

 

 

 

 

 

 

 

 

동생 베개 아니야..

 

 

 

 

 

 

 

 

 

어느덧 아가들은 베란다를 차지할만큼 폭풍성장..짱

 

 

 

 

 

 

 

이뿌게 찍으라옹

 

 

 

 

 

 

우리 좀 포스있냐옹

 

 

 

 

 

 

메롱이나 먹으라옹

 

 

 

 

 

 

 

 

 

아이쿠야

 

 

 

 

 

 

 

 

 

카메라좀 치우라옹

 

 

 

 

 

 

 

 

 

 

 

에헴ㅋㅋㅋㅋ 둘째 요놈이 카메라를 은근 좋아함.. 포즈취함똥침

 

 

 

 

 

 

 

 

 

 

 

 

 

어라

 

 

 

 

 

 

 

 

 

 

한방 맞고싶냐옹

 

 

 

 

 

 

 

 

 

 

이제 딱 2개월됐는데 좀있으면 아가들 보내야되서 너무슬픔..통곡

입양보내고 마지막에 남은놈은 우리집에서 키우는걸로 해서 좀 덜슬프긴하지만..그래도 넘슬픔통곡

엄마가 무슨 카페에 올려서 보낸다고 했는데..면접봐서 보낼거임ㅜㅜㅜㅜㅜㅜㅜㅜ

 

 

 

결국 마지막에는 마구잡이로 사진만 올리고 떠나네요..ㅋㅋㅋㅋㅋㅋ

아기들 자랑하고싶었어요 이쁘게 봐주세요부끄 

아가들마다 사진수는 신경 못썼는데 다 똑같이 이뻐합니다!!!!!

하도 사진이랑 동영상을 찍어대서 폰에 음악을 못넣을 지경이 되버렸을정도로ㅜㅜㅋㅋ

원래 모리랑 치치사진도 많이 준비했는데 저도 나름 바쁜사람이라..에헴

다음에 기회되면 올리는걸로~ 그럼 남은연휴 잘보내세용!